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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웹진 ‘와’] 변화를 위한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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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웹진 ‘와’] 변화를 위한 준비

익명 (미확인) | 수, 2018/09/19- 11:55
공동의 목소리, 의미있는 변화

포기하기를 선택하고 움직이지 않기로 마음먹은 이들. 헬조선, 흙수저라는 단어가 익숙한 우리의 청년들. 이들이 대단하지 않아도 공동의 목소리를 내고 작은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다는 가능성을 만난다면
우리 사회는 어떤 변화를 맞이할까요? 이를 위해서 어떤 것을 준비해야 할까요?

회피하고 싶은 순간, 도망칠 수밖에 없었던 순간, 누구에게나 있을 겁니다. 낯선 이국땅이라면
그런 순간이 더 많겠지요. 여기 동료와 학생을 두고 어느 순간 사라져버린 선생님이 있습니다.
그는 왜 그런 선택을 했을까요? 우리는 모르는 어떤 문제가 있었던걸까요?

일본 사회문화예술교육 분야를 살펴보는 마지막 시간, 코코룸입니다. 일본에서도 눈에 띄지 않는
빈민지역에서 문화예술활동을 이어가는 단체입니다. 중요한 것은 누구든 자유롭게 와서
표현할 수 있는 장소를 만드는 것이라는 대표의 말이 인상적인 곳, 코코룸을 들여다봅니다.

인간은 생각만큼 합리적이거나 이성적이지 않습니다. 불완전한 인간이 진실에 가까이 갈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 남에게 휘둘리지 않고 스스로 설 수 있는 거의 유일한 방법. 바로 질문인데요, 해답을 주기보단 질문을 던지게 하고 싶은 학습관에서는 학습자들이 어떤 방법으로 스스로에게 질문하게 만드는 지 함께 볼까요?
[청년정치 토크쇼]
골든크로스: 대역전의 날
헬조선, 흙수저를 거부하고 스스로 바꾸기 위해 맨 앞에선 이들.  낡은 정치 문법 대신 사람들이 피부로 느끼는 문제에 다가서는 이들. 6.13 지방선거에서 활약했던 청년 후보 4인을 만납니다.
야누스의 기술:
인공지능, 로봇, 생명공학, 우주, 핵
2차대전 이후 등장해 오늘날까지 영향력을 발휘하는 네 가지 기술-핵, 우주, 로봇, 생명공학이 정치경제, 대중문화와 뒤얽혀 어떻게 변화해왔는지를 
보고 적절한 길을 모색해봅니다. 

수원시평생학습관 <웹진 와>는 학습의 기획과 운영을 위한 사유와 질문, 활동을 담아냅니다.
평생학습 담론을 현장의 고민과 현실로 가져와 그 폭과 깊이 모두를 확장하려 합니다.
한 달에 두 번, <웹진 와>가 함께 합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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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에서 벗어나 본말이 전도된 대학중심의 평생학습 설계

【기획】 대학의 평생교육, 이것이 최선입니까?

평생학습시대에 맞춰 대학도 변화해야 한다. 원하는 사람에게는 더 다양한 혹은 고등한 학문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러나 자칫 학령기 인구 감소라는 리스크를 관리하기 위해 ‘대학중심의 평생학습’을 설계하다 보면 본말이 전도되고 스텝이 꼬일 공산이 높다. 이번 이대사태가 그것을 잘 보여주고 있는 셈이다.
[기고] 평생학습의 균형성 – 김민호 교수(제주대)

평생학습은 종래 학교교육이 지닌 시공간 상의 한계, 프로그램 상의 한계를 넘어서기 위해 출현했다. 졸업장이나 학위를 수여하는 형식적인 학교교육만이 아니라 학교 밖의 체계적인 비형식 학습, 일상을 살아가며 부수적으로 수반하는 무형식 학습의 가치를 대등하게 존중한다. 형식 학습, 비형식 학습, 무형식 학습 중 어느 한 형태의 학습이 다른 형태의 학습을 지배한다면 평생학습의 정신은 훼손되고 만다.

[혁신·교육思考] “좋은 교사가 교육의 질을 위한 최대의 현안이다” 핀란드의 교사양성과정 시스템과 교육 체계는 사회의 신뢰를 얻고 긍정적인 인식을 쌓아갔다. 이것은 그대로 교육적 성과로 나타났다.

[분투의 기록_시흥청년아티스트]
청년 문제 해결을 위한 활동을 하면서도 나는 취직을 위해 남몰래 스펙을 쌓고 있었다. 마치 대단한 확신과 열정을 가진 것처럼 대해 주었지만, 미래에 대한 불안에서 자유로울 수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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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6/08/24-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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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관 직원들의 업무 영역은 어느 쪽에 가까울까? 기획자와 교수자 아니면 지원자와 관리자? 평생학습이 자기주도를 강조할수록 기관 종사자 역시 교육자에 가까워지지만, 현실적으로 발생되는 어려움도 많아진다. 그렇다면 기관 종사자는 어떤 역할을 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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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사의 생존법] 학교는 안전해야만 하는가

최근의 교육 현장은 ‘안전’에 대한 경각심과 함께 잠재적 위험을 제거하는 조치가 강조되고 있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는 것이 학생들의 자유로움과 경험, 생각의 힘까지 제거하는 것은 아닐까? 금지와 통제의 매뉴얼이 과연 교육적이라고 볼 수 있는에 대해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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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는 지금] 우리 사회는 어떻게 아들을 길러내야 할까?

전통적 생활방식에서 점차 도시화되는 현상은 교육 현장이라고 다르지 않다. 개인과 성별, 취향과 관심보다는 사회의 요구사항이 더 강조되는 교실 속, 아이들의 필요는 무시당하거나 억제된다. 이와 관련한 다른 나라의 사례를 통해 교사와 부모가 어떻게 아이들을 성장시켜야 하는지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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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평생학습관 네 번째 주인공 운영팀 2탄. 학습관 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다양하고도 중요한 업무를 수행해나가고 있는 운영팀과 시설담당자의 업무 이야기. 가려진 존재감은 누구보다 큰 그들의 속사정을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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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나

[평생학습 딜레마] 우리는 보험보다 힘이 되는 배움을 기획하고 있는가

스스로 깨어있고 현재에 안주하지 않기 위해 우리는 끊임없이 배우고 질문한다. 이런 행위들이 평생학습의 이름으로 교육되고 있지만 본질적으로 나를 더 나아지게 할 수 있을까? 그리고 현재의 혼란스러운 교육 현장과 사회 속에서 평생학습 기획자는 무엇을 해야 할 지를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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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사의 생존법] 학교를 나오고 나니 보이는 것

조직의 가운데에서 구성원들과 함께 할 때는 몰랐던 것을 밖으로 나가서 보면 금방 알기도 한다. 한 발자국, 객관화의 힘은 그래서 스스로에게도, 조직에도 매우 중요한 것이다. 미술교사였다가 자유인이 된 김인규 선생님의 교육에 대한 새로운 시선을 함께 따라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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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관 이야기] ⑧ 홍보란 무엇인가

수원시평생학습관 이야기 여덟번째 – 홍보팀. 어떤 기관이든 이름과 사업을 알리는 일은 중요합니다. 하지만 업무의 중요성에 비해 쉽게 생각하기도 하지요. 그렇다면 홍보일을 하는 담당자는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을까요? 학습관의 홍보 담당자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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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7/12/06-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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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 딜레마] 학습활동에 대한 보상, 독일까 vs 약일까

평생학습 현장에서의 보상은 어디까지 가능할까? 즐겁기도, 괴롭기도 한 평생학습은 인정과 보상 사이에서 어떤 모습을 유지해야 할까. 학습활동그 자체가 보상이 될 수 있는 여건과 마음가짐을 위해 실무현장에서 노력해야 할 것은 무엇인지 생각해본다.
[김교사의 생존법] 나는 교과서를 적폐라고 생각한다

지식 전달의 매개체인 학습 교과서. 교육 현장에서 교과서가 사라진다면 어떻게 될까? 교사와 학생의 교육 선택권 확장과 창의성의 발현을 위해, 그리고 학교 내 정답없는 토론을 위해 사라져야 할 1순위가 바로 교과서라면 ? 김인규 선생님의 재미난 상상에 동참해보자!
[혁신·교육思考] 사회혁신운동-10년의 학습과 10년의 미래

다소 생소한 용어인 ‘사회혁신’은 다양한 사회적 이슈를 해결하는 새로운 아이디어이다. 전세계적으로 사회혁신에 대한 관심과 활동이 높아지고 있는 지금, 어떤 시선에서 사회혁신과 삶을 연결시키고 성장해나갈지 고민해본다.
[시민기자단 기획연재] 이웃의 일터를 탐구하다
수원시평생학습관과 연계된 이야기를 기사로 써 왔던 시민기자단. 2017년에는 시선을 확장시켜 학습관 이외의 주제와 장소에 접근하기로 했다. 첫번째 주제로 지역의 공간, 그 곳에 얽힌 주인장의 삶의 이야기를 들여다보기로 했다. 시민기자단의 눈으로 보는 우리 이웃과 삶의 현장인 일터는 어떤 모습일까?
⑤ 싱그레 방그레 봉틀 아저씨
⑥ 추억의 분식집을 다시 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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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7/06/14-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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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도를 두려워하지 않는 그에게서, 근육으로 사유하는 일과 시간에 대한 상상력에 대해 들어본다.

【기획 연재】 청년 플랫폼을 가다③
살아있는 청년 플랫폼, 듣보잡 아티스트 박찬국

우리는 청년이라는 단어를 들었을 때 흔히 20대를 떠올리곤 한다. 하지만 공공미술작가 박찬국은 생물학적 나이를 떠나 청년의 모습을 하고 있다. 새로운 시도를 두려워하지 않는 그에게서, 근육으로 사유하는 일과 시간에 대한 상상력에 대해 들어본다.

[혁신·교육思考] 2016 SIX 섬머 스쿨
분열된 사회에서 사회혁신은 어떻게 작동되는가. 서로 다른 가치를 지닌 사람들 간의 협력을 어떻게 이끌어 낼 수 있는가. 사회혁신가들이 머리를 맞댄다면 우리의 질문에 답을 얻을 수 있을까?

[분투의 기록_시흥청년아티스트]
현실에 부딪히자 호기는 슬며시 사라지고 걱정과 힘듦이 몰려왔다. ‘청년 조례 제정’이라는 하나의 이슈를 10명의 멤버가 비슷한 이해도와 관점, 무게로 받아들이는 것부터가 시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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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6/07/27-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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