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어,새우 찜 만드는 방법
밥 먹기 싫은 날 산뜻하고 부담되지 않는 재료로 만든 요리를 먹고 싶을 때가 있죠. 특히 다이어터에게 인기 있는 메뉴이자 채식주의자들이 즐겨먹는 샐러드 메뉴. 요즘은 샐러드를 한 끼 식사로 대체하는 사람도 많은데요, 저도 그중 한 사람입니다. 만들기도 쉽고 먹기 간편하면서 건강식 일품요리인 샐러드, 발사믹 드레싱과 올리브레몬오일만 있으면 아주 쉽더라고요.밥 대신 샐러드, 밥 샐러드 세 가지를 소개할까 합니다.크루통 야채샐러드1. 크루통 만들기 (croûton)크루통 만들기 의외로 쉬워요. 식빵을 주사위 모양처럼 정사각형으로 썰어 올리브오일을 살짝 뿌려 오븐이나 토스터에 구우면 됩니다.2. 크루통을 굽.......
안녕하세요-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됐네요.올해는 장마가 빨리 찾아와상당히 더운 여름이 될 거라고 하는데요.더운 데다 코로나까지엎친 데 덮친 격이지만어쩌겠습니까..우리 모두 열심히 챙겨 먹고면역력을 키워야겠습니다.오늘은 타우린의 보고 제철 오징어 요리로 찾아왔습니다.예전보다 잡히지 않아 귀한 몸이 되어버린 오징어.그래도 그 맛도 영양 때문에포기할 수 없는 식재료 중 하나인데요.자연드림 오징어로 맛있는 요리 만들어봐요.오징어의 효능오징어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겨 먹는 국민의 대표식품이자 타우린의 보고로 꼽힌다. 이 타우린은 오징어류를 건조 시 껍질에 생기는 하얀 가루로, 마른 오징어의 경.......
여름 하면 어떤 식재료가 떠오르시나요?여러 가지가 머리를 스쳐 지나가지만뭐니 뭐니 해도 여름 하면 감자인 것 같아요.포슬포슬하게 그냥 푹 쪄서 먹어도 맛있고,기름에 튀겨도 맛있고,밥에 넣어 먹어도 맛있고,어떻게 먹어도 참 맛있는 식재료 이지요.그래서 오늘은 감자를 이용한 요리를 준비했습니다.감자 옹심이감자옹심이는 강원도에서 먹는 요리로 알려져 있죠.요새는 지역 경계가 희미해져서여느 가정집에서도 해먹는 메뉴가 된 것 같아요.진하게 낸 멸치 육수에 감자떡 같은 옹심이를 넣고 먹으면보양식이 따로 필요 없다고 해야 할까요?재료 (2-3인분)감자 작은 것 기준 8-9개,당근 1/3개, 양파 반 개.......
역대급 다사다난한 2020년의 추석이 오고 있습니다. 코로나가 급격히 확산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에 풍성한 한가위를 맞이하는 설렘이 예년보다 줄어드는 기분이지만 선물세트 카탈로그를 보며 차분하게 명절 준비를 시작해봅니다.청귤 아니죠! 풋귤입니다!!!2016년부터 그 명칭이 풋귤로 바뀐 덜 익은 감귤은 8월과 9월 중순까지 수확하기 때문에 잠시 잠깐 만날 수 있는 귀한 과일이죠. 완숙 감귤보다 비타민C가 월등하게 많은 풋귤은 수확 후 상온에 오래 두면 껍질색이 초록에서 노란색으로 변합니다. 강한 신맛 때문에 주로 청으로 만들어 먹어요.2020년 햇고춧가루로 가을을 먼저 느낍니다. 무농약과 유기농 고춧가루 두 가지가 있어.......
#여름만두 #애호박만두 #편수 #쇠고기 #표고버섯 #자연드림 #여름요리 날씨에 따라 우리 입맛도 참 영향을 많이 받죠?비가 올 때 먹고 싶은 음식이 있고, 추울 때 먹고 싶은 음식이 있듯이... 여름에 더 맛있는 음식도 있습니다.오늘 소개할 여름 만두, 애호박 만두도 여름에 더 맛있는 음식인데요, 요즘 여름 채소들.. 그야말로 넘쳐나고 있죠.감자, 애호박, 양파, 가지, 토마토, 상추, 각종 고추들.. 여름이 무더워도 이렇게 풍성한 채소 덕에 위로받고 사는 건 아닌지 모르겠어요.여름에 무슨 만두냐.. 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제철의 채소로 간단하게 만들어 먹는 애호박 만두도 꽤 매력 있습니다. 애호박 만두의 재료는 간단합니다. 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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