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어,새우 찜 만드는 방법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만든 집밥 풍경. 집밥에 뭐니 뭐니 해도 계란만 한 반찬이 없습니다. 매일 삼시 세끼를 차리는 이들에게 가장 쉬운 으뜸 반찬이 바로 계란인데요, 2월 중순부터 본격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면서 외식을 줄이고 본격적인 집밥 재료 구입이 늘자 자연드림도 계란이 부족해졌습니다. 그리고 한 달이 지난 현재 유정란 물량이 부족하지도, 가격이 오르지도 않아 다행입니다.그런데 시중 계란 값이 큰 폭으로 오르고 있습니다. 01 계란값 상승 이유, 결국은 공급 부족이 원인계란 값은 매년 AI 조류독감이다 살충제 파동을 겪으며 한 판에 만 원이었던 적도 있습니다(2017년 1월).그러다 또 과잉생산으로 한 판에 2,80.......
김 장아찌recipy 코로나19 때문에 방학이 긴 가족 밥하고 치우고 돌아서면 또 밥하고...무엇보다 힘든 건 매일매일 '뭘 먹일까'입니다.어린아이도 아니면서 입맛은 어린애 같은 식구들 덕분에 저만 아주 죽어납니다.이맘때 제일 무난한 반찬 가운데 하나가 '김' 이지요.그냥 구워 먹고, 기름 발라 소금 약간 뿌려 구워 먹고, 간장 찍어 먹고, 비빔밥에도 넣어먹고.그러고도 남아도는 자르지않은 재래 김.밑반찬으로 먹을 수 있는 김 장아찌를 소개합니다.재료 준비와 만들기김 30장 기준맛 간장간장 120ml, 물 240ml, 쌀물엿(또는 설탕)60ml, 올리고당 60ml, 맛술 60ml, 대파 1/2, 양파 1/2, 홍고추 2개, 표.......
김장은 잘 끝나셨나요? 저희 집도 한바탕 전쟁을 치르듯 백여 포기 김장을 마치고 남은 갈무리 중입니다. 김장 후에는 남은 재료들로 반찬을 만들게 되는데요, 그중 제일 많이 남은 재료인 배추나 무를 이용해 이것저것 끼니 때마다 찬 이나 주요리로 만들곤 합니다. 제일 먼저 배추속과 맛나게 먹다 남은 굴로 바다향 가득한 '굴무밥'을 해먹었지요. 남은 배추는 자연드림에서 과메기를 사다가 곱창김과 함께 야무지게 쌈을 싸먹었고 무는 바람이 들지 않게 잘 싸서 사용하지 않는 아이스박스에 넣어 두고 겨우내 맛있게 먹어 볼까 해요. 그전에 밥반찬으로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무 요리 레시피 두 가지를 소개합니다. 무건새우조림.......
안녕하세요?어느덧 5월의 끝자락에 와 있네요.오늘은 곧 여름이 시작될 테니 여름 대비 음식이 어떨까 해서준비해봤습니다.바로 자연 강장제인 슈퍼푸드 마늘을 이용한간단한 요리인데요.정말 쉬우니 한번 만들어보세요.마늘 이야기마늘은 강한 냄새를 제외하고는 100가지 이로움이 있다고 하여 일해 백 리(一害百利)라고 부른다. 오늘날에는 마늘의 효능이 과학적으로 밝혀져 웰빙 식품으로 인정받고 있다. 2002년 미국 『타임(Time)』지는 마늘을 세계 10대 건강식품으로 선정하였으며, 마늘은 그 자체로 먹어도 좋고 다양한 음식의 재료로 사용해도 좋은 기능성 식품이라 예찬하였다.미국암연구소(NCI)가 1992년.......
11월 제철 식재료를 알아볼까요? 굴, 사과, 배추, 무, 늙은 호박, 대하, 유자, 가리비 등 별미가 넘쳐 그 어느 때보다 풍성하게 식탁을 채울 수 있습니다. 늙은 호박을 긁어 호박범벅을 끓여 먹으면 고우셨던 할머니 생각에 코 끝이 살짝 시리기도 하지만 달콤한 호박의 맛에 미식의 즐거움이 더 큰 건 어쩔 수 없네요 ^^겨우내 따뜻하게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유자청을 준비하는 11월입니다. 채 썬 건 대추나 생강을 더해 만든 유자청은 고마운 분들께 선물하기도 좋아요. [참고]아이쿱 협동으로 랄랄라 블로그에서 '유자차 활용법'으로 검색하면 다양한 레시피를 검색할 수 있습니다.단감과 반시가 가을을 알려주네요. 반시.......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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