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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소식지 608호 발행 - 10월호

한살림 소식지 608호 발행 - 10월호

익명 (미확인) | 금, 2018/09/28- 16:51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 한살림 소식/ 장보기 안내 2018년 608호 한로(寒露)와 상강(霜降) 무렵Non - GMO가 한살림- 한살림 소식지 보기 (608호)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보기 (608호) / PDF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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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한살림 소식/장보기 안내 2017년 578호소서(小暑, 7월 7일 즈음) 모내기를 끝낸 모들이 뿌리를 내리기 시작하는 때로 농가에서는 소서 즈음 논매기를 합니다. 논둑과 밭두렁의 풀을 베어 퇴비를 장만하고, 가을보리를 베어낸 자리에 콩이나 조, 팥을 심어 이모작을 하기도 합니다. 과일과 채소가 많이 나며 밀과 보리도 이즈음부터 먹게 됩니다.- 한살림 소식지 (578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78호) 보기 / PDF 다운로드
월, 2017/06/26-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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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 한살림 소식/장보기 안내 2017년 572호 청명(淸明, 4월 4일) 즈음 춘분과 곡우 사이에 있으며 4대 명절의 하나인 한식(寒食)과 같은 날이거나 하루 전날이다. 농촌에서는 이즈음 논밭의 흙을 고르는 본밭갈이를 하며 농사를 본격적으로 준비한다. - 한살림 소식지 (572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72호) 보기 / PDF 다운로드
월, 2017/03/27-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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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 한살림한살림 소식 / 장보기 안내2015년 531호대서(大暑, 7월 23일)‘더위에 염소 뿔도 녹는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장마가 끝나고 더위가 가장심해지는 때입니다. 농부는 논밭의 김매기, 논밭두렁의 잡초 베기, 퇴비 장만 등으로 쉴 틈이 없습니다. 햇밀과 보리를 먹게 되고, 채소가 풍족하며,과일이 가장 맛있는 시기입니다.표지소개 - "자연 안에서 쉼표를 그리다"
수, 2015/07/15-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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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 한살림한살림 소식 / 장보기 안내2015년 534호백로(白露, 9월 8일)장마가 물러가고 맑은 날이이어집니다. 풀잎에 이슬이 맺히고 소슬한 바람이 불어 가을 기운이 완연해지고 제비가 돌아가고 기러기가 날아옵니다. 벼 이삭이 여물고 풍년을 기원합니다.표지소개 - "힘겹게 자란 포도가더 단 법이죠"
수, 2015/09/09-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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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 한살림 소식/장보기 안내 2016년 567호 대한(大寒 1월 20일) 무렵 24절기 가운데 마지막 절기로 겨울을 매듭짓는 절기입니다. ‘큰 추위’라는 뜻이지만, ‘춥지 않은 소한 없고 포근하지 않은 대한 없다’는 속담처럼 소한보다 오히려 덜 춥습니다. 농가에서는 땅이 풀리기 전, 미뤄두었던 일들을 하며 보냅니다. - 한살림 소식지 (567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67호) 보기 / PDF 다운로드
월, 2017/01/0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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