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 한살림 소식/장보기 안내 2016년 557호 처서(處暑, 8월 23일)즈음 ‘처서가 지나면 모기도 입이 비뚤어진다’라고 할 만큼 선선한 가을바람에 파리, 모기의 성화도 사라지고, 가을을 알리는 귀뚜라미 소리가 들려옵니다. 고추 농사를 짓는 농부는 때맞춰 붉은 고추를 따느라 바쁩니다.- 한살림 소식지 (557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57호) 보기 / PDF 다운로드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 한살림 소식/ 장보기 안내 2018년 594호 경칩(驚蟄)과 춘분(春分) 무렵꿈꾸다 탈핵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이후 벌써 7년. ‘탈핵’은 어느덧 식상한 단어가 된 듯합니다. 그럼에도 한살림은 여전히 탈핵을 꿈꿉니다. 핵발전으로 인한 위험이 커져가는 시대, 탈핵은 생명살림의 또 다른 말이기에.- 한살림 소식지 (594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94호) 보기 / PDF 다운로드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 한살림 소식/ 장보기 안내 2017년 583호 추분(秋分, 9월 23일)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지는 절기로 완연한 가을을 느낄 수 있습니다. 예로부터 추분이 되면 자연도 다가올 추위를 대비하며 벼락이 그치고, 벌레는 땅속으로 숨고, 물이 마르기 시작한다고 전해집니다. 이즈음 농가에서는 가을걷이가 시작되는데 논밭의 곡식을 거두고, 목화와 고추를 따서 말리는 등 바쁜 시기가 이어집니다. - 한살림 소식지 (583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83호) 보기 / PDF 다운로드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 한살림 소식/장보기 안내 2016년 555호 대서(大暑, 7월 22일)즈음 장마가 끝나고 더위가 심해 대서에는 “염소 뿔도 녹는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이 무렵 농촌에서는 논밭의 김을 매고 두렁의 잡초를 베느라 쉴 틈이 없습니다. 채소가 풍성하고 햇밀과 보리를 먹게 되는 시기로 수박, 참외 등 과일은 이때 가장 맛있습니다.- 한살림 소식지 (555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55호) 보기 / PDF 다운로드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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