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7기 출범 100일]인천시 정책토론회 "박남춘 시장에 바란다"
민선7기 박남춘 인천시장 출범 100일입니다.
인천시의 각종정책들을 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하여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질려고 합니다.
10월4일(목) 오전 10시~12시까지인천시의회 의총 회의실에서 진행합니다.

민선7기 박남춘 인천시장 출범 100일입니다.
인천시의 각종정책들을 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하여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질려고 합니다.
10월4일(목) 오전 10시~12시까지인천시의회 의총 회의실에서 진행합니다.

인천 연수평화복지연대는 15일 성명을 내고 “파란 모자를 썼다는 이유로 북으로 가라는, 방송인 유재석 씨에 대한 종북몰이는 자유한국당이라 가능하다”며 “이는 민경욱 의원의 평소 가지고 있는 생각을 고스란히 드러낸 것으로밖에 볼 수 없다. 부끄러움은 연수구민의 몫이다”고 비판했다.
< 관련 뉴스 >
# 시사인천 : “민경욱 의원 ‘파란모자 종북몰이’ 부끄러움은 연수구 몫” http://www.isisa.net/news/articleView.html?idxno=110916
# 인천뉴스 : ‘이부망천’발언에 이어, 파란모자 유재석 두고 종북몰이 평화시대역행 비판
http://www.inche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5303
자유한국당 안상수 의원이 정부 보도자료와 연구보고서를 출처 표기 없이 통째로 베껴 자신의 이름으로 정책자료집을 발간했고 이 과정에서 발간 비용으로 국회예산 890만 원을 사용했다는 최근 뉴스타파 보도와 관련해, 시민단체가 성명을 내고 안상수 의원은 국민들에게 사과하고 베낀 정책료집에 쓰인 예산을 전액 반납할 것을 요구했다.

인천평화복지연대는 오늘(10월 18일) 성명을 내고 정부 보도자료와 다른 기관의 자료를 베끼고 국회 예산까지 사용해 정책자료집을 만드는 것은 저작권법 등 실정법을 위반한 것뿐 아니라 세금을 부정하게 사용하는 것으로 볼 수밖에 없다며 안 의원의 정책자료집 베끼기 행태는 국회의 대표적인 적폐라고 비판했다.
인천평화복지연대는 또 인천 시민들을 실망스럽게 하고 더 큰 분노를 일으키는 것은 뉴스타파와의 취재과정에서 보여준 안상수 의원의 태도라고 지적하고, 안 의원이 ‘미친놈’, ‘별놈 다보겠다’라며 막말을 하고 ‘허가받고 (발간)했다”며 취재 기자에게 거짓 해명을 한 것에 대해서도 국민들에게 사죄해야 한다고 밝혔다.

시민단체는 안상수 의원은 베껴 만든 것으로 확인된 정책자료집의 발간 비용 890만 원 외에 전체 정책개발비용이 어디에 어떻게 쓰여졌는지 근거자료를 공개하지 않고 있다면서 이를 공개하라고 요구했다. 또 다른 자료를 베껴 정책자료집을 만들면서 사용한 국회예산에 대한 환수운동과 함께 법적 대응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인천평화복지연대는 "평화와 번영, 통일의 시대를 여는 판문점 선언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이어 "10.4선언에서 합의된 사업들을 적극 추진해나가기로 한 것과 서해 북방한계선 일대를 평화수역으로 만들기로 합의한 것에 인천시민들은 더욱 환영하며 서해평화를 간절히 원하는 서해5도 주민들과 인천시민들의 소원이 성사됐다. 분단과 안보의 사슬에 묶여 오랜 시간 고통당했던 서해5도 주민들에게 서해평화의 시대가 온 것이다. 남과 북이 함께 우리의 바다를 지키고 해상파시에서 수산물을 교역하는 평화수역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관련 뉴스 >
# 아시아뉴스통신 : "판문점 선언 한반도 평화∙통일 대전환 이루다" http://www.anewsa.com/detail.php?number=1310206
# 뉴스1 : "서해5도를 평화수역으로"…주민 염원 이뤘다 http://news1.kr/articles/?3303100
# 인천in : 인천지역사회 "NLL 평화수역 실현 기대 커"
http://www.incheonin.com/2014/news/news_view.php?m_no=1&sq=43401&thread=001003000&sec=4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영종도 ‘삼목 석산’ 개발(=골재채취)을 앞두고 피해가 우려되는 현지 주민들을 중심으로 골재채취를 반대하는 목소리가 확산 되고 있다. 인천평화복지연대는 “서울항공청은 영종도 주민들의 주거환경과 건강권을 위협하는 실시 계획을 불허해야 한다. 또한 서울지방항공청이 협의를 요청한 인천시와 중구, 인천경제청은 주민들의 반대의견을 강력히 전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관련 뉴스 >
# 연합뉴스 : 영종도 삼목석산 골재 채취 사업 재추진…주민 반발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8/07/0200000000AKR20180807100500065.HTML?input=1179m
# 국민일보 : 인천공항 10년만에 또 삼목석산 골재채취 추진, 시민사회는 반대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2583418&code=61121111&cp=du
# 한겨레 : 인천공항공사 추진 ‘삼목석산 평지화’ 반대 목소리 커진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856582.html
# 시사인천 : 삼목 석산개발 반대, 영종 주민대책위 재구성 http://www.isisa.net/news/articleView.html?idxno=111376
# 일간경기 : '인천공항 인근 석산 골재 채취' 주민 반발 http://www.1ga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8761
# 경기신문 : 삼목석산 골재 채취 10년 만에 재추진 지역사회 “환경피해 불보듯… 철회를”
http://www.kg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3401
# 헤럴드경제 : 인천 영종도 삼목석산 골재 채취…주민 ‘반발’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80808000226
인천시의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 개선 사업이 과대포장 됐다는 반발을 사고 있다. 인천시는 19일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사기진작을 도모하고 양질의 복지서비스 제공 등 시민복지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사회복지시설종사자 처우를 대폭 개선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인천사회복지사협회, 인천사회복지종사자권익위원회, 인천평화복지연대 사회복지위원회, 전국사회복지유니온인천지부 등 사회복지 종사자들은 보도자료가 나오자 곧바로 성명을 내고 시의 주장을 반박했다.
< 관련 뉴스 >
# 시사인천 : 인천사회복지 종사자들…시, 과대포장ㆍ왜곡 발표에 반발 http://www.isisa.net/news/articleView.html?idxno=38783
# 인천in : 인천 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섬 근무 수당 등 지급
http://www.incheonin.com/2014/news/news_view.php?sq=42674&m_no=1&sec=4
# 웰페어뉴스 : 인천시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치적' 과대 포장? http://www.welfare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64369
# OBS : 인천시,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 개선 나선다 http://www.ob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87848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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