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설문결과] 회원소통 – 회원님, 녹색연합과 어떻게 소통하고 있나요?
‘김종남의 생날방송’ 첫회 나왔네요.
많은 응원과 더 잘하실 수 있게 조언해주세요.
http://jdtv.joongdo.co.kr/jsp/article/article_view.jsp?pq=201205170002
충남대학교 인문대학 철학과 대학원 여러분께서
양해림 교수님 추천으로 회원가입 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11월 24일 환경운동연합은 1회용품 관련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2022년 11월 24일, 1회용품 규제에 1년간 계도기간을 둔 데에 이어 그 기간이 종료되기 2주 전인 지난 11월 7일 ‘1회용품 계도기간 종료에 따른 향후 관리 방안’으로 △종이컵 규제 철회, △플라스틱 빨대의 계도기간 무기한 연장, △비닐봉투의 과태료 부과 철회를 발표한데 따른 시민 인식 조사를 실시한 것이며 그 결과는 아래와 같다.
우리나라의 1회용품 쓰레기 문제에 대해 10명 중 9명에 가까운 국민이 심각하다(88.5%) 고 인식하고 있으며 심각하지 않다는 응답은 9.0%를 차지했다. 이어 1회용품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한 정부 차원의 규제 정책 도입에 대해서는 81.4%가 동의했으며 1회용품 규제를 시행하지 않을 경우 응답자의 80.0%가 쓰레기 발생량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이번 1회용품 규제 철회에 관해서는 50.2%로 과반수 이상이 부정적으로 평가했으며, 1회용품 관련 정부 정책의 전반에 대해서는 59.2%가 잘못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규제 철회 항목 중 1회용 비닐봉투에 대해서는 사용 금지 또는 규제 정책이 강화해야 한다는 응답이 73.7%를 차지한 것에 비해 완화해야 한다는 응답은 10.1%로 나타났다. 1회용 종이컵과 플라스틱 빨대 또한 강화해야 한다(77.1%), 현재 수준으로 가야 한다(12.1%), 완화해야 한다(10.8%) 순으로 나타났다.
1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규제와 더불어 정부가 적극 추진해야 할 사안에 대해서는 △친환경 제품 생산기업 지원(28.4%) △다회용기 사용 등에 대한 소비자 혜택 확대(22.6%) △소비자 인식 증진을 위한 교육ㆍ홍보(19.8%) △다회용기 사용 시스템 구축 지원(16.2%) △소상공인 등에 대한 재정 지원(9.8%) 순으로 응답했다.
환경운동연합 안재훈 활동처장은 “이번 조사 결과를 통해 우리 국민들이 1회용품 쓰레기 문제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으며, 이 문제를 정부가 적극적으로 나서서 해결해 나가길 바라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규제를 철회한 종이컵, 플라스틱 빨대와 비닐봉투 같은 경우에도 현재보다 더 강력한 규제가 필요하다는 여론이 확인되었다”며 “정부는 더 이상 미루지 말고 1회용품 규제를 강화해야 한다.”고 비판했다.
환경운동연합 유혜인 자원순환팀 활동가는 “환경부가 1회용컵 보증금제 전국 시행을 포기하고 1회용품 사용 규제를 철회하는 등 자원순환 정책을 잘못하고 있다”며 “1회용품 규제가 필요하다고 말하는 시민 수준에 맞춰 원안대로 정책을 시행하고 환경부로서 역할과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환경운동연합은 환경부의 무책임한 행보를 규탄하고 1회용품 사용 규제를 원안대로 시행하도록 촉구하는 범국민 서명운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후 결과를 환경부에 전달하는 등 1회용품 규제 강화를 위한 활동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 위 여론조사는 환경운동연합의 의뢰로 '리서치뷰'에서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됨(결과 원문 보기-클릭)
※ 1회용품 사용 규제 원안 시행 촉구 범국민 서명운동(서명하기-클릭)우송중학교에 근무하시는 이찬현 선생님~
고은아 처장님 추천으로 회원가입 해 주셨습니다.
안전한 먹을거리에 관심이 많다고 하시네요.
감사합니다^^
보라매 공원에서 텃밭 상자 분양에 함께 해주셨습니다.
토마토 모종과 상추, 겨자채, 케일도 함께 심었는데요.
더운 날이었지만 회원 여러분과 가족분들이 함께 해서 즐거웠습니다^^
토마토가 어서 쑥쑥 자랐으면 좋겠네요.
품앗이생활협동조합에 근무 하시는 홍은영님~
회원가입 해 주셨습니다.
텃밭선생님 양성자 교육에도 열심히 참여 중이십니다.
감사합니다^^
지난 4월 29일 No-Golf Day에 옥천 대청호 상류에 추진중인 골프장 건설 반대 모임에
남궁명 회원님이 함께하셨습니다.
남궁명 회원님은 저희 대전환경연합을 10년 넘게 후원해주시고 있는 열성회원이십니다^^
다시 한 번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우리단체 감사이신 김용분 회원께서 부친상을 당하셨습니다.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김용분, 이문희 회원님은 부부이십니다.
두분 모두 변함없는 마음으로 지역 시민사회에 큰 도움을 주고 계십니다.
고등학교 교사이십니다.
환경에 대한 관심보다는 지인의 강추로 가입하셨다네요. ^^
회원으로 활동하시며 환경에 대한 이해와 관심이 커가시길 바랍니다.
환영합니다.
노은고 샤프란 동아리 회원이시고
350캠페인 참여 하시면서 회원가입 해 주셨습니다.
물/하천 쪽에 관심이 많다고 하시네요.
감사합니다.^^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