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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까지 맛있는, 된장샤브샤브 만드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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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까지 맛있는, 된장샤브샤브 만드는 법

익명 (미확인) | 금, 2018/09/28- 08:00
구수한 된장이 모든 것을 품어 만들어 낸 맛.제가 사는 곳은 경남 함안인데요, 시골이지만 백종원이 다녀 간 맛집도 있고, 그에 못지않은 맛집이 손꼽힐 만큼 있답니다. 맛집의 특징은 시골이다 보니 도시의 세련됨 보다는 재료의 신선함을 앞세운 소박한 엄마밥상인데요, 그 맛 집 중 된장샤브샤브가 있답니다.샤브샤브는 샤브샤브인데 기존의 샤브샤브의 틀을 깨고, 그야말로 신토불이를 했습니다. 육수는 우리 전통 된장을 풀고, 채소는 함안 들에서 자라는 제철의 신선한 것들로만 준비됩니다. 신선한 예로 여름에는 호박잎도 넣더라구요~~^^된장과 신선한 채소, 맛있는 고기만 있으면 되기에 집에서도 손쉽게 할 수 있고, 맛있기까지 하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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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들은 이야기인데요~ 선생님이 미치기 직전에 방학을 하고, 엄마가 미치기 직전에 개학을 한다네요~~~ 어찌나 웃었는지요~~ 선생님 살리려고 시작된 방학이 2주가 지났네요~ 물론, 무려 4주가 더 남아 있습니다만... 아이들과 함께 안녕하신가요? 엄마들이 아아(아이스 아메리카노) 에너지로 하루하루 살아가듯, 아이들도 그만큼 시원한 음료를 찾기 마련인데요~~ 아이들 입도 입인지라, 늘 먹는 우유부터 바나나우유, 사과한모금, 해피 망고쥬스로 떼울 수 만은 없습니다. 눈에 보이는 시원하고, 예쁜 색깔의 슬러쉬를 보일때마다 사달라고 조르는데요~~ 색소로 가득하고 위생마저 의심스러운 슬러쉬도 어쩌다 한번이지요~~ 실제 우리 아.......
화, 2018/08/0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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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무역 생초콜릿 만들기 남부산 아이쿱에서는 식생활 교육 강사단의 주최로 생초콜릿 만들기 방학특강이 있었습니다.남천 교육관에서 열린 방학특강엔 접수문자를 날리자마자 순식간에 마감되어 버려, 용호동에 새로 준비한 교육관에서 앵콜 강좌를 열게 되었습니다.용호동에 새로 오픈한 공간 알리기도 겸해서 부모와 함께 접수를 받으며 아이들이 초콜릿을 만드는 동안 소모임 공간에서는 부모들을 대상으로 다과시간을 가지며 조합원들과의 만남의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먼저 공정무역 초콜릿과 관련된 동영상을 시청하며 초콜릿에 관한 기본적인 이해와 아이들의 관심을 집중시켜 보았어요.https://www.youtube.com/watch?v=GWRS5uk.......
월, 2019/01/2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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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의 위대한 힘흔히 콩을 ‘밭에서 나는 쇠고기’라고 하는데요. 콩(대두)이 우리 몸에 좋다는 건 두말하면 잔소리입니다. 수많은 콩 가운데에서도 가장 많은 콩이 바로 ‘대두’입니다. 대두는 한반도와 만주가 원산지로 오랫동안 우리 민족의 흥망성쇠와 함께 해왔습니다. 또한 콩은 오랜 세월 우리 삶 속에서 된장, 간장, 두부, 콩나물 등의 다양한 식품으로 이용되어 왔는데요. 인간이 꼭 음식으로 섭취해야 하는 필수아미노산이 8가지인데 이 콩만 한 것이 필수아미노산이 모두 들어 있습니다. 콩에 다소 부족한 메티오닌은 쌀밥을 통해 보충이 되니, 과히 밭에서 나는 쇠고기라 불러도 손색이 없습니다. 벌써 첫눈이 내리고 따뜻한 아랫목.......
월, 2018/12/1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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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합천 시골의 진한 맛을 느끼다 눈오는 날 두부 만들기 체험해마다 2월이면 울산 호계에서 한 해의 맛을 결정짓는 장 담그기를 합니다.자연드림에서 주문한 메주를 깨끗한 물에 씻고, 10년을 묵혀둔 소금을 꺼내어 불순물을 가라앉히고, 장독을 정성 들여 씻고 닦기를 번거로워하지 않습니다. 올해도 진한 장을 담아 된장과 간장으로 분리시켜, 6개월을 숙성시켰습니다.한 여름의 뜨거움을 장독 안에서 된장은 깊은 맛으로 익어가고, 간장은 익고 또 익어 달작 지근한 간장이 되었죠.참여한 이들도 스스로의 손맛에 놀라워하며 해마다 장을 담기로 다짐을 했는데요. 모임의 다짐만 가지고 되나요?이참에 워크숍을 통해 다시 한 번 더 결의를.......
금, 2018/12/2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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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식 소고기뭇국과 들깨 무 조림올겨울은 좀 덜 추울까 기대를 했으나 여지없이 춥습니다. 오늘 한파주의보 내려진 지역도 많던데요. 이렇게 추울수록 따뜻하게 잘 챙겨 먹어야 합니다.요즘 가장 맛있는 식재료 중 하나가 바로 무인데요, 날씨가 추워지면 무는 달아지고 식감도 좋아지죠. 특히 올해는 무 맛이 여느 과일 못지않게 좋아 더 챙겨 먹게 되는데요, 오늘은 이 무로 만드는 두 가지 음식을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무는 가격도 저렴하고, 맛도 좋아 쓰임새도 많은데요, 무로 할 수 있는 것 참 많죠? 무생채, 뭇국, 무나물, 무청은 말려서 시래기로 먹고요, 무말랭이로 먹어도 그만이죠. 그뿐인가요? 생선조림에 갈비찜에 각종 국에.......
수, 2018/12/0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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