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통인_전시] 조기태 인왕산 그림전


조기태 인왕산 그림전
- 장소 : 참여연대 1층 카페통인
- 전시기간 : 2018년 10월 1일(월) ~ 10월 10일(수)
- 문의 : 참여연대 사무국 02-723-5304


오늘의 출연자

참팟 73회 / 법원 특집
참팟 권력감시 특집 3부, 법원 개혁에 대해 이야기 나눴습니다.
1부에서는 지금 한창 문제가 되고 있는 '법원 블랙리스트'가 말하는 법원 구조의 문제, 사건의 배경와 앞으로의 전망, 2부는 '법'을 바로 세우기 위한 법원 개혁의 과제와 앞으로에 대한 기대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판사는 법으로 말한다'는 법원. 이명박근혜 정권 이후의 법원은 어떻게 달라져야 할까요? 참팟과 함께 같이 고민해 보세요.
법원 특집 1부 - 법원 블랙리스트, 왜 문제일까?
* 플레이어가 보이지 않는 경우 : https://goo.gl/DmqtvD (팟빵에서 듣기)
* 아이튠즈로 듣기 : https://goo.gl/kARiVu
법원 특집 2부 - 법원의 법은 무엇인가?
* 플레이어가 보이지 않는 경우 : https://goo.gl/iQ4RfC (팟빵에서 듣기)
* 아이튠즈로 듣기 : https://goo.gl/ix7fak
같이보기
구자범 전 하노버 오페라 수석지휘자와 함께하는
한 여름밤의 클래식 음악회에 초대합니다.
사회 : 이채훈 한국PD교육원 전문위원
일시 : 2015년 8월 26일(수) 저녁 7시
장소 : 카페통인
참가비 : 5천원(음료 포함)
주최 : 한국 PD교육원, 카페통인
참여연대의 스물한번째 생일을 맞아 카페통인이 음료를 쏩니다!
카페통인에서 음료를 주문하시면 1+1 음료쿠폰을 드립니다.
또한 카페통인 회원이 되시면 마일리지 1,000점을 추가로 드립니다.
마일리지는 언제든지 현금처럼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 기간: 2015년 9월 9일(수)~12일(토) / 병음료, 디저트 제외
* 쿠폰 사용기간: 2015년 10월 31일까지
* 문의: 02-6712-5200 카페통인

천문학자와 함께 별헤는 밤
- 우주이야기와 별바라기(천체망원경으로 별보기 진행)
별 하나에 추억과
별 하나에 사랑과
별 하나에 쓸쓸함과
별 하나에 동경(憧憬)과
별 하나에 시(詩)와
별 하나에 어머니, 어머니
<윤동주, 별헤는 밤 중에서>
윤동주 시인은 밤하늘의 별을 보며 추억, 사랑, 쓸쓸함, 동경, 시, 어머니를 떠올렸습니다.
우리는 밤하늘에 별보다는 스마트폰을 보고 우주여행을 떠나는 인공지능의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깊어가는 가을밤, 스마트폰을 잠시 내려놓고 우리가 사는 지구별, 지구를 둘러싼 우주, 밤하늘의 별을 보는 시간을 가져보면 어떨까요? 한국천문연구소 김영수 박사님이 들려주는 우주이야기를 듣고 참여연대 옥상에 올라가서 천체망원경으로 직접 별을 보는 색다른 경험이 될 것입니다.
일시 : 2016년 11월 2일(수) 저녁7시
참가비 : 5천원(음료포함)
문의 : 카페통인 02-723-5304

다큐보며 맥주한잔
할머니가 간다(77분, 호바르 부스트니스 감독)
깊어가는 가을, 팍팍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친구, 동료, 가족과 맥주한잔하면서 다큐 한편 보시면 어떨까요?
호기심이 왕성한 90세 할머니들이 경제위기의 원인과 해결책을 알아가는 유쾌한 여정을 떠나보세요.
일시 : 2016년 11월 30일(수) 저녁7시, 카페통인
참가비 : 5천원(음료포함)
문의 : 카페통인 02-723-5304
<영화>
세계 곳곳이 경제위기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90세가 되었는데도 여전히 호기심과 배짱이 충만한 할머니들 셜리와 힌다는 경제위기가 대체 왜 생기는 건지, 또 해결책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아픈 무릎을 이끌고 의문을 직접 해소하기 위해 길을 나선 할머니들. 이들은 대학 강의를 듣기도 하고 은퇴한 물리학자부터 월 스트리트의 거물과 각종 전문가들을 만나며 경제위기의 원인이 무엇인지, 성장만이 경제위기를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인지, ‘영원한 성장’이라는 것은 과연 가능한 지를 질문한다. ‘성장’에 대한 밀도 있는 내용을 다루고 있지만 이 작품은 딱딱하고 어려운 영화가 아닙니다. 두 할머니의 생생하고 개성 넘치는 캐릭터 덕분에 큰 재미를 맛볼 수 있습니다.
신청하기>> https://goo.gl/forms/ZWOIBHVLOb4KS8Xj2
노랗게
노랗게
물들었네
서촌 노란리본공작소 기록전
매주 수요일, 서촌에는 세월호를 잊지 않고 기억하려는 사람들이 모입니다.
엄마와 손잡고 온 아이, 친구와 함께 온 학생, 퇴근 후 달려온 직장인 … 250명이 넘는 사람들이 5만 7천 개의 노란 리본을 만들어 전국 방방곳곳에 나눈 이야기를 서촌 노란리본공작소 기록전에 담았습니다. 참여연대는 이 따뜻한 사람들의 기록을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 기억하려 합니다. 그리고 전국을 노랗게 물들인 노란 리본이 세월호의 진실이 밝혀지는데 닿기를 소망합니다.
전시 2016. 11. 1. ~ 11. 30. 카페통인
월-금 10:00~22:00 토 12:00~21:00
공연 2016. 11. 11.(금) 저녁7시 카페통인
노란리본공작소와 함께하는 <듀오 콘서트>
연주 피아노 신은경, 바리톤 박태영
참가비 무료(후불제공연)
*후원금은 노란리본제작비에 사용됩니다.

[후기] 천문학자와 함께 별헤는 밤
11월 2일, 수요일 저녁, 카페통인에서는 천문학자와 함께 우주와 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온 나라를 뒤덮는 암울한 소식에 하늘에 떠 있는 별을 쳐다볼 여유를 가지기 어려운 시절입니다.
이런 시국에 우주와 별에 관심을 가지고 행사에 함께 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날 만난 김영수 별박사님은 어린 시절에 별을 좋아해서 천문학을 전공했고 현재 한국천문연구원에서 광학망원경을 개발하고 계십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천문학에서 시작된 이야기는 가을, 겨울 밤 별자리에 대한 설명으로 이어졌습니다. 흐린 날씨로 인해 참여연대 옥상에 올라가 천체망원경으로 직접 별을 관측하지 못하고 스마트폰 앱으로 별을 보는 것으로 아쉬움을 달랬습니다. 별이야기는 우주로 이어졌습니다. 그리고 박사님께서 현재 개발 중인 거대마젤란망원경에 대한 설명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우주의 기운이 아닌 우주에 대한 지식으로 가득 채워진 가을밤이었습니다.
노랗게 노랗게 물들었네
서촌 노란리본공작소와 함께하는 듀오콘서트
세월호가 일어난지 941일째인 지난 금요일(11/11) 저녁, 카페통인에서는 서촌노란리본공작소와 함께하는 듀오콘서트가 열렸습니다.
매주 수요일마다 세월호를 잊지 않기 위해 노란리본을 만드는 자원활동가, 노란리본을 신청한 시민, 세월호 음악회를 10년동안 하고 싶다고 하신 바리톤 박태영님과 피아니스트 신은경님이 함께 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세월호 유가족인 창현이 아버님과 어머님께서도 함께해주셔서 주셨습니다.
바리톤 박태영님은 윤동주 시인의 서시, 사랑, 내가 무엇을 했기에 등을 혼신을 다해 불러주셨고, 피아니스트 신은경님은 쇼팽의 녹턴과 환상곡, 포레의 바르카롤과 시칠리안 등을 멋지게 연주해주셨습니다.
음악이 흐르는 동안 세월호 진실이 밝혀지기를 함께 마음으로 염원하고 서로의 마음을 나누었습니다.
노란리본의 노란색의 온도 만큼 따뜻한 시간이었습니다.

2016년 한해가 저물고 있습니다.
올해는 아주 다사다난했습니다.
헬조선, 흙수저, 최순실게이트, 등 희망보다 절망스러운 단어들이 더 많이 회자되었습니다.
이 땅을 살아가는 너와 나, 우리 모두에게 힘든 시간이었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카페통인에서는 힘든 하루 하루를 보내는 너와 나를 우리를
토닥일 수 있는 음악공연, 재즈콘서트를 준비했습니다.
고퀼리티 라이브 재즈 공연을 친구, 연인, 가족과 함께 즐겨보세요.
일시 2016년 12월 8일 저녁7시 30분
장소 카페통인
참가비 1만원(음료포함)
입금계좌 국민은행 995701-01-057713 (예금주: 참여연대)
프로그램 추후에 공지할 예정입니다.
[카페통인]
기네스 기타 과르텟 연주회에 초대합니다

[카페통인]
기네스 기타 과르텟 연주회에 초대합니다
봄, 봄, 봄~이 왔어요.
카페통인의 뒷뜰에는 따사로운 봄햇살에 꽃이 꽃망울을 터뜨리고 있습니다.
가슴 설레이는 봄, 카페통인에서 멋진 기타 연주를 준비했습니다. 연주는 기타계에 활력을 불어넣고 단독 연주회 및 다수의 초청 연주를 경험이 있는 <기네스 기타 과르텟>에서 할 예정입니다.
카페통인에서 봄날의 저녁,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기타 선율에 한 번 빠져보시면 보세요.
일시 2017년 4월 25일(화) 저녁8시
장소 카페통인(참여연대 1층)
참가비 무료 (1인 1음료)
문의 02-723-5304
신청하기 >>(클릭) https://goo.gl/forms/bxm9INuyklpSHfTA2
Guinness Guitar Quartet
기네스 기타 콰르텟
<연주회 Program>
The Well-Tempered Clavier Works Book I -Johann Sebastian Bach (1685-1750)
- Prelude in C Major, BWV 846
- Prelude in c minor, BWV 847
*Arr. by Heo Kyeon
Introduction et Fandango -Luigi Boccherini (1743-1805)
*Arr. by Jeremy Sparks
Air from Overture in D Major(Arranged in A Major), BWV 1068 -Johann Sebastian Bach (1685-1750)
*Arr. by Heo Kyeon
Sinfonia from Opera 'Il Baribiere di Siviglia’ -Gioacchino Rossini (1792-1868)
*Arr. by Heo Kyeon
Invierno Porteño -Astor Piazzolla (1921-1992)
*Arr. by Heo Kyeon
Concerto for 2 Violins in d minor(Arranged in g minor), BWV 1043 -Johann Sebastian Bach (1685-1750)
*Arr. by Shin Dong-Hoon
Libertango -Astor Piazzolla (1921-1992)
*Arr. by Nobuyuki Hirakura
Je Te Veux -Erik Satie (1866-1925)
*Arr. by Heo Kyeon
Main Title from ‘Star Wars Suite’ -John Williams (1932- )
*Arr. by Heo Kyeon
<연주자 프로필>

김유식 (좌하단)
미국 MI(musician’s institute) 기타 전공
재즈트리오 애시드레인 멤버
기네스 기타교실 원장
허견 (우하단)
가천대학교 관현악과 수석졸업
고음악 기타앙상블 멤버, Various Artists Guitar Quartet 리더
레브하우스 교육센터 출강
최재열 (좌상단)
서경대학교 클래식기타 전공 졸업
선화 예술학교, 영훈 국제중학교 등 출강
고석호 (우상단)
총신대학교 콘서바토리 클래식기타 전공
플레이기타 (playguitar.co.kr) 대표
[카페통인]
<망각과 기억2: 돌아 봄> 다큐상영회에 초대합니다
[카페통인]
<망각과 기억2: 돌아 봄 > 다큐상영회에 초대합니다
세월호 3주기를 맞아 카페통인에서 시민들과 함께 세월호를 잊지 않고 기억하기 위한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세월호 참사와 그 이후의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6편의 옴니버스 다큐멘터리 <망각과 기억2 : 돌아봄>를 상영합니다. 세월호를 기억하고 함께하는 마음이 진실을 밝혀내는데 큰 힘이 됩니다.
뜻깊은 이번 상영에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일시 2017년 4월 15일(토) 오후 4시 16분
장소 카페통인(참여연대 1층)
참가비 감동후불제 *1인 1음료 주문해주세요
문의 02-723-5304
신청하기 >>(클릭) https://goo.gl/forms/2M9jpGkKkPcunWbo2
<망각과 기억2: 돌아 봄>
승선 (안창규/27분/2017년)
세월호의 생존자, 그에게 듣는 3년간의 시간
세월호참사 3년이 다 되어가는 지금. 생존자인 성묵은 참사 현장인 동고차도를 향한 배에 승선한다. 그른 세월호참사의 끔찍한 기억을 이겨내고 생존자로서의 새로운 싸움을 시작할 수 있을까? 세월호참사 이후에 생존자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세월호참사를 안고 살아가고 있다.
오늘은, 여기까지 (박수현 / 27분 / 2017년)
세 명의 형제자매가 들려주는, 오늘도 4월 16일
그저 수학여행을 갔을 뿐인 사랑하는 동생이 곁을 떠나고, 유가족이라는 이름이 돌아왔다. 세월호참사에서 동생을 잃었다는 사실을 온전히 인지하기도 전에 더 많은 폭력이 앞 다투어 밀려들었지만, “네가 정신 차려야지”, “네가 버텨야 부모님이 잘 하실 수 있지”라는 주변의 말들에 함부로 울 수도 없었던. 숨 쉬는 것만으로도 용기가 필요했던 낯선 하루들. 모든 날이 4월 16일이었던 그 매일이 모여 오늘도, 4월 16일. 형제자매들 중 가장 많은 활동을 했던 서현, 보나, 윤아의 목소리로 오늘의 이야기를 듣다.
잠수사 (박종필 / 50분 / 2017년)
세월호참사 희생자의 시신을 수습했던 민간잠수사 고 김관홍의 삶
“뒷일을 부탁합니다.” 2016년6월17일, 민간잠수사 김관홍은 이 말을 남긴 채 생을 마감했습니다.
정부를 대신해 희생자의 시신수습을 했던 민간잠수사들. 하지만 정부와 해경의 태도는 거짓과 배신의 연속이었습니다. 시신수습 작업을 제대로 지원하기는커녕 언론플레이만 집중하며 민간잠수사들을 더욱 위험한 상황으로 내몰았습니다. 김관홍은 민간잠수사들의 명예회복과 세월호참사의 진상규명을 위한 여러 가지 활동에 매진하였습니다. 비록 김관홍잠수사는 가고 없지만 정의와 진실을 향한 그의 모습은 우리와 함께하고 있습니다.
세월 오적五賊 (김환태 / 39분 / 2017년)
세월호 오적들의 끝없는 거짓말 향연, 감추는 자가 범인이다!
2014년 4월 16일 세월호참사 이후 우리는 계속되는 거짓과 마주했다. 구하지 않은 정황, 잠수사 투입과 공기 주입에 대한 거짓말, 지지부진한 인양 문제와 정부의 은폐지시까지... 세 차례에 걸친 청문회와 유가족들의 진상규명 노력을 통해 세월호 오적(五賊)이라 불릴만한 책임자들의 거짓된 민낯이 드러난다.
<세월호 참사 오적(五賊)>
1. 청와대 - 박근혜, 김기춘, 우병우 / 2. 정부 - 해수부, 해경 / 3. 국정원 - 남재준 / 4. 언론 - MBC, KBS, YTN, TV조선 등 / 5. 국회
걸음을 멈추고 (김태일, 주로미 / 30분 / 2017년)
세월호 참사이후 거리에 선 배우들이 무대가 아닌 세상을 향해 말을 걸다.
류성국씨는 특별한 일이 없는 날이면 토요일마다 마로니에 공원을 찾는다.
연극배우들이 주축이 되어 3년째 진행하고 있는 마로니에 촛불 문화제에 참석하기 위해서다.
정치엔 도통 관심이 없던 그가 이 자리에 오게 된 건 세월호참사가 그에게도 큰 충격이었기 때문이다. 배우로 살아가는 것만 생각하고, 정치에 관심이 없었기에 나름 행복하고 즐겁게 살아왔다는 성국 씨는 새로운 질문을 던지고 있는 중이다.
한편 유가족 수인이 어머니는 결혼 후 10년 만에 얻은 아들이 세월호참사로 가족 곁을 떠나게 된 것을 아직도 믿고 싶지 않다. 내 아이와 가족의 행복을 위해 열심히 살아왔으나 아이의 죽음은 모든 것을 바꾸어 놓았다. 유가족 어머니들과 연극무대에 함께 서면서 비로소 세상을 향해 이야기를 하고 있다. 배우로 무대에 서있던 성국 씨. 유가족으로 무대에 서게 된 수인 어머니. 이 촛불을 우리 스스로 끌 수 있는 날이 오길 바라며 잠시 걸음을 멈추어 본다.
기억의 손길 (문성준 / 25분 / 2017년)
안전한 사회를 바라며 기억과 추모의 공간을 만들기 위한 손길이 있습니다.
광화문 세월호 광장에서 그리고 안산 합동분향소 엄마공방에서, 무엇인가를 만들며 스스로 치유하고 사람들과 소통하려 하는 사람들이 있다. 무엇인가를 만드는 활동을 함으로써 세월호를 기억하자는 약속을 실천하고 상처받은 마음을 위로받고 있다.
세월호 유가족분들과 안산시민들은 협의회를 만들어 추모공간을 위한 논의를 이어오고 있다.
기존의 혐오시설로 인식되는 추모시설을 새로운 생각과 공간배치로 주변 친화적인 시설들로 꾸미려는 생각들을 하고 있다.
기억의 공간이 될 장소의 후보로 부모님들은 화랑유원지를 선택해서 진행 중이다.
많은 안산시민들이 이에 찬성하지만, 화랑유원지에 인접한 지역주민의 반대가 우려되기도 하다. 아직 표면에 드러나진 않았지만 앞으로 돌출될 가능성이 높다. 기존의 혐오시설로 인식되는 추모시설과 다르게 새로운 개념과 디자인 등으로 주민 친화적으로 만들어지는 추모공간을 기대할 수 있을까.
출처: http://cinemadal.tistory.com/2562 [시네마달 cinemaDAL]

[카페통인]
아일랜드 전통 음악 세션에 초대합니다
음악영화 <원스>의 배경이 되었던 곳을 아시나요? 바로 아일랜드입니다.
카페통인에서 아일랜드 전통 음악 세션의 연주가 있습니다.
아일랜드 전통 음악 세션은 아일랜드 음악을 즉흥적으로 연주하는 연주 모임입니다.
매일매일 반복되는 팍팍한 일상, 자유롭게 연주되는 아일랜드 즉흥 연주를 듣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연주 : 아이리쉬 연주자들
연주음악 Kesh Jig, Cooley's Reel, King of Fairies, South Wind 등 아일랜드 전통음악 다수
일시 2017년 4월 21일(금) 저녁7시
장소 카페통인(참여연대 1층)
참가비 참가비 없음 *1인 1음료 주문해주세요
문의 02-723-5304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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