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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 개강! 하이데거, 서양 고중세철학, 가타리의 『분자혁명』을 공부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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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 개강! 하이데거, 서양 고중세철학, 가타리의 『분자혁명』을 공부하자!

익명 (미확인) | 월, 2018/09/24- 10:32

 

[철학] 『존재와 시간』 이후의 하이데거 : 그의 단편 저작 읽기

강사 윤동민
개강 2018년 10월 8일부터 매주 월요일 저녁 7:30 (8강, 160,000원)

강좌취지
존재물음의 갱신을 통해 철학적 문제의 지형도를 바꾼 마르틴 하이데거. 그의 사유는 현상학, 해석학, 실존주의, 비판이론, 후기 구조주의 등 현대유럽철학을 수놓은 다양한 사상들의 원천이며 오늘날 여전히 다양한 지점에서 계속해서 사유거리를 제공하고 있다는 점에는 이견이 없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이러한 그의 사유는 소위 주저라 일컬어지는 『존재와 시간』의 이름과 두께, 이해의 어려움으로 인해 여전히 우리에게 친숙하지 못합니다. 이에 본 강좌는 조금 더 쉽게 그의 사상이 소개된 단편 저작들을 읽어가면서 그가 사유했던 것들을 꼼꼼히 정리하고 같이 사유해보고자 합니다. 특별히 많은 학자들과 지식인들이 영향을 받은 8편의 하이데거의 저술들을 읽는다는 점에서, 본 강좌는 평소에 하이데거 철학에 관심을 가지신 분, 그리고 20세기 유럽철학이 사유한 것들이 궁금하신 분들에게 크게 유익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1강 「세계상의 시대, 1938」
2강 「기술에 대한 물음, 1953」
3강 「예술작품의 근원, 1936」
4강 「“신은 죽었다”는 니체의 말, 1943」
5강 「형이상학의 존재-신-론적 구성틀, 1957」
6강 「아낙시만드로스의 잠언, 1946」
7강 「건축함, 거주함, 사유함, 1951」
8강 「휴머니즘 서간, 1949」

참고문헌
1. 마르틴 하이데거, 『숲길』, 신상희 역, 나남, 2008.
(「세계상의 시대」, 「기술에 대한 물음」, 「“신은 죽었다”는 니체의 말」, 「아낙시만드로스의 잠언」 수록)
2. 마르틴 하이데거, 『강연과 논문』, 신상희, 이기상, 박찬국 역, 이학사, 2008.
(「기술에 대한 물음」, 「건축함 거주함 사유함」 수록)
3. 마르틴 하이데거, 『동일성과 차이』, 신상희 역, 민음사, 2000.
(「형이상학의 존재-신-론적 구성틀」, 수록)
4. 마르틴 하이데거, 『이정표 2』, 이선일 역, 한길사, 2005.
(「휴머니즘 서간」, 수록)
* 강좌 시, 이 이외의 참고 문헌 목록과 절판된 책에 수록되어 있는 저술 제공 예정

강사소개
총신대 신학과를 졸업하고 서강대 철학과에서 마르틴 하이데거(Martin Heidegger)의 주체의 문제에 관한 연구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해군사관학교, 고등학교, 여러 시민 아카데미 등에서 철학을 강의하며, <서강대 생명문화연구소>, <인문학&신학연구소 에라스무스>의 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주된 관심 분야는 칸트(Immanuel Kant) 이후의 독일 근현대 철학이며, 특별히 존재론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하이데거와 요한 피히테(Johann G. Fichte)의 철학에 관한 논문을 준비 중에 있다.

 

[철학] 삶을 돌보는 사유의 기술 : 서양 고-중세철학

강사 김동규
개강 2018년 10월 10일부터 매주 수요일 저녁 7:30 (8강, 160,000원)

강좌취지
철학은 우리가 거주하는 세계와 삶과 관련하는 가장 근본적인 것들을 비판적으로 따져 묻는 것이다. 이러한 물음과 답변으로서의 철학은 단지 전문가들의 몫이 아니라 삶과 세계를 반성하는 모든 이들에게 주어진 과제이기도 하다. 다만 철학적 지혜와 지식이 역사적으로 축적되고, 갈수록 사유가 복잡해지고 있는 탓에 전문가의 도움 없이 단독적으로 사유의 훈련을 감당하기란 어려운 일이다. 이에 본 강의는 철학적 사유의 기초를 쌓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한 목적 아래 개설되었다. 철학에 접근하는 여러 가지 방식이 있겠으나 그 가운데서도 철학사 공부는 철학적 사유의 길로 들어서기 위한 필수적인 과정이다. 왜냐하면 철학은 역사 속에서, 역사적 사건들과 호흡하며 형성된 것이기 때문이다. 이에 본 강의에서, 수강생들은 서양의 관점에서 철학이 무엇인지, 철학적 사유가 어떻게 심화되었는지, 이를 통해 우리의 사고가 어떻게 발전했는지를, 고-중세의 철학적 사유의 흐름을 짚어가며 공부하게 될 것이다.

1강 철학이란 무엇인가? 최초의 철학자들은 무슨 생각을 했는가?
----------10월 17일 수요일 휴강----------
2강 소크라테스와 플라톤
3강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
4강 에피쿠로스와 스토아
5강 아우구스티누스와 중세의 도래
6강 중세의 발전과 아리스토텔레스주의의 귀환
7강 토마스 아퀴나스, 그리고 스콜라주의
8강 중세의 황혼

참고문헌
교재 : 리하르트 다비드 프레히트, 『세상을 알라: 고대와 중세 철학』(서울: 열린책들, 2018).
- 첫 시간에 교재를 준비해오시길 바랍니다.

강사소개
총신대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했다. 이후 서강대학교 대학원 철학과에서 폴 리쾨르에 대한 연구로 석사학위를 받은 다음, 같은 학교에서 마리옹과 리쾨르의 주체 물음을 연구하는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또한 벨기에 루벤(루뱅)대학교(KU Leuven) 신학&종교학과에서 마리옹의 종교철학에 관한 논문을 쓰고 석사학위를 받았다. 옮긴 책으로는 피에르 테브나즈의 『현상학이란 무엇인가』, 에마뉘엘 레비나스의 『탈출에 관해서』, 『후설 현상학에서의 직관 이론』, 폴 리쾨르의 『해석에 대하여: 프로이트에 관한 시론』(공역), 앤서니 티슬턴의 『성경해석학 개론』, 재커리 심슨의 『예술로서의 삶』(공역) 등이 있다. 지은 책으로는 『미술은 철학의 눈이다』(공저), 『프랑스 철학의 위대한 시절』(공저), 『선물과 신비: 장-뤽 마리옹의 신-담론』이 있다. 현재 서강대학교 생명문화연구소 연구원, 인문학&신학연구소 에라스무스의 운영위원으로 일하면서,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자유대학교(VU Amsterdam) 종교&신학과 박사과정에서 현대 대륙종교철학 분야를 연구하고 있다.

 

[정치철학] 모두의 혁명법 ― 가타리의 『분자혁명』에서의 14개의 강령

강사 신승철
개강 2018년 10월 16일부터 매주 화요일 저녁 7:30 (7강, 140,000원)

강좌취지
『모두의 혁명법 ― 펠릭스 가타리의 『분자혁명』에서의 14개의 강령』은 우리의 무의식과 삶, 욕망을 따라 새로운 삶의 방식을 만들어보자는 제안을 담고 있다. 즉, 살아가려는 의지, ‘내가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욕망의 근본적인 질문, 이행과 횡단을 만들 분자적 움직임 등을 통해서 우리 안에 숨어 있는 예술, 과학, 혁명의 잠재력을 촉발시키고 폭발시키자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 강령은 세상의 재창조를 이끌 ‘욕망의 강령’이다. 여기서의 욕망은 생명에너지이자 활력이며, 현존 문명의 잉여성과 특유의 비루함, 기표라는 고정관념을 넘어서기 위한 책략이며 미시정치이다. 그것은 우리의 욕망이 만들 놀랄 만한 변화의 가능성 즉 분자혁명을 촉진시키기 위함이다. 그러나 그 욕망의 사적이고 개인적인 욕망에 멈추는 것이 아니라, 복수적인 흐름에 따라 움직이는 집합적 배치를 갖는 것으로 나타난다. “[강령 6] 현실적인 복수성 쪽으로 미끄러져 가라.”, “[강령 11] 자신만이나 ‘개인적으로’ 탈주하지 말고 사람들이 도관을 뚫고 종기를 제거하듯이 탈주하라.”라고 거침없이 집합적 배치를 탈주에 연루시키고 욕망과 분열의 흐름의 해방으로 향하게 하라는 것이다. 가타리의 강령에서 68년 혁명의 현기증 나는 무수한 소집단의 분자적인 움직임과 공동체운동의 일관된 무의식의 행렬과 배치, 생태주의운동에서의 욕망의 미시정치 등이 떠오르는 것은 우연이 아니다. 그리고 아포리즘과 같은 화두는 집합적 두뇌를 가진 기계-인간의 결합양상 즉 욕망하는 기계로 이루어진 네트워크를 예감하고 있다. 이를 통해 우리는 대답으로의 귀결이 아닌 전대미문의 문제제기의 폭발을 느낄 수 있다.

1강 욕망을 조만간 사라질 주체적 상부구조로 생각하지 마라.
2강 욕망을 하부구조 쪽으로 보내고 가족, 나, 그리고 사람을 반생산 쪽으로 보내라.
3강 신경증과 가족에 의한 무의식 접근법을 포기하고, 가장 특정한 분열적 과정의 무의식을 욕망하는 기계의 무의식을 택하라.
4강 독재 전체가 지닌 상징적인 완전한 대상에 대한 강제차압을 단념하라.
5강 기표를 부숴라.
6강 현실적인 복수성 쪽으로 미끄러져 가라.
7강 인간과 기계 모두를 쫓아내는 것을 멈춰라, 인간과 기계의 관계는 욕망 그 자체를 구성한다.

참고문헌
펠릭스 가따리, 『분자혁명』 윤수종 역 (서울 : 푸른 숲, 1998)
______,『기계적 무의식』 윤수종 역 (서울 : 푸른숲, 2003)
______,『세가지 생태학』 윤수종 역 (서울 : 동문선, 2003)
______,『욕망과 혁명』 윤수종 역 (서울 : 문화과학사, 2004)
______,『정신분석과 횡단성』 윤수종 역 (서울 : 울력, 2004)
______,『카오스모제』 윤수종 역 (서울 : 동문선, 2003)
______,『자유의 새로운 공간』 조정환 역 (서울 : 갈무리, 2007)
들뢰즈·가따리, 『천개의 고원』 김재인 역 (서울 : 새물결, 2001)
______, 『철학이란 무엇인가』 이정임·윤정임 역 (서울 : 현대미학사, 1995)
______, 『앙띠 오이디푸스』 최명관 역 (서울 : 민음사, 1994)
______, 『소수집단의 문학을 위하여 : 카프카론』 조한경 역 (서울 : 문학과지성사, 1992)

강사소개
「펠릭스 가타리의 분열분석과 미시정치」로 박사학위를 받았고, 현재 <생태적지혜연구소>(Ecosophia Lab) 소장과 녹색당 정책자문위원, 모심과살림연구소 기획연구위원 등을 맡고 있다. 쓴 책으로 『탄소자본주의』(2018), 『구성주의와 자율성』(2017), 『욕망자본론』(2015), 『갈라파고스로 간 철학자』(2014)이 있다.

 

다중지성의 정원 http://daziwon.com

서울시 마포구 동교로18길 9-13 [서교동 464-56]

[email protected]

T. 02-325-2102

메일링 신청 >> http://bit.ly/17Vi6Wi

태그 : 다중지성의 정원, 다지원, 철학, 가타리, 분자혁명, 신승철, 고중세철학, 김동규, 존재의 시간, 하이데거, 윤동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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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8/02/05-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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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기 청년 인권학교 "인권을 배우자, 그리고 행복해지자!"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가 다 함께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요? 


다같이 잘 살 수 있는 길! 인권에 대해 공부하며, 더 많은 것을 시야에 담고, 더 활발하게 나와 우리를 위해 움직여요!


행복의 길 함께 만들어 가보지 않으시렵니까?


<강사 소개>


 고병권

철학자로 활동하며 다양한 분야에 걸쳐 비판적인 연구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 <철학자와 하녀>, <생각한다는 것>, <민주주의란 무엇인가>, <“살아가겠다”>, <다이너마이트 니체>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데모크리토스와 에피쿠로스 자연철학의 차이>, <한 권으로 읽는 니체> 등이 있다.


 이만열
서울대 사학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했고, 합동신학교에서 공부(신학사)했다. 숙명여대 교수, 국사편찬위원회 위원장, 친일인명사전편찬위원회 위원장,〈복음과상황〉공동발행인을 역임했고 현재는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희년선교회 대표, 김교신선생기념사업회 회장으로 있다. 주요 저서로 <한국근대역사학의 흐름>, <단재 신채호의 역사학 연구>, <한국기독교와 역사의식>, <우리 역사 오천 년을 어떻게 볼 것인가> <한국 기독교 의료사> <역사의 중심은 나다 >등이 있다.


후지이 다케시(藤井たけし)

 일본 교토대 사학과를 졸업하고 오사카대 일본학과에서 석사학위를, 성균관대 사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성균관대 사학과 BK연구교수이며, 역사문제연구소 연구원이다. 지은 책으로 <파시즘과 제3세계주의 사이에서>, <죽엄으로써 나라를 지키자 - 1950년대, 반공ㆍ동원ㆍ감시의 시대(공저)>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번역과 주체>, <다미가요 제창>이 있다.


한채윤

 1997년에 성적소수자 인권운동에 뛰어들어, 1998년에 한국 최초의 동성애 전문지 〈BUDDY〉를 창간했고 2001년부터 퀴어문화축제(kqcf.org) 기획에 참여했으며 2002년에 한국성적소수자문화인권센터(kscrc.org)를 조직해 지금까지 퀴어문화운동과 성적소수자 인권운동의 영역에서 20년째 활동 중이다. 『성의 정치 성의 권리』 등 다수의 편/공저가 있다. 최근에는 한국 개신교와 정치의 유착에 관심을 갖고 있다.


이문영

 서울대 노어노문학과에서 석사를, 모스크바국립대에서 대화주의 사상가 M. 바흐찐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대 통일평화연구원 교수로 재직중이며, 러시아 및 탈사회주의권 문화연구, 탈경계 연구, 평화인문학에 관심을 갖고 연구를 하고 있다. 저서로 <톨스토이와 평화>, <현대 러시아 사회와 대중문화> 등이 있고, 공저로 <평화인문학이란 무엇인가>, <폭력이란 무엇인가: 기원과 구조> 등이 있다.


정태인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참여정부에서 청와대 국민경제 비서관과 대통령 직속 동북아경제중심추진위원회 기조실장을 지냈다. 성공회대학교 석좌교수, 사단법인 정치바로 연구소의 소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칼폴라니사회경제연구소 연구소장에 재직 중이다. 주요 저서로는 <리얼 진보(공저)>, <불량 사회와 그 적들>, <정태인의 협동의 경제학>, <입에 풀칠도 못하게 하는 이들에게 고함> 등이 있다.


오창익

 인권연대 사무국장으로 일하는 인권운동가. 듣고 말하고 읽고 쓰는 활동을 거듭하고 있다. 수사부터 재판, 형 집행에 이르는 과정에 대해 공부하고 사회적 발언을 하고 있으며, 다양한 인권현안에 대해서도 실천 활동을 하고 있다. 광운대 외래교수이며, 저서로 <십중팔구 한국에만 있는!>, <사람답게 산다는 것>이 있으며 공저로는 <검찰공화국, 대한민국>, <10대와 통하는 청소년 인권학교>, <인문학이 인권에 답하다>, <간신> 등이 있다.

월, 2017/07/03-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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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는 광장" 

제8회 부산평화영화제에 초대합니다. (2017년 5월 19일~21일@국도예술관)



2017년 5월 19일(금)부터 21일(일)까지 3일간
국도예술관에서 부산평화영화제가 열립니다.
모든 상영작은 무료로 상영합니다.
 
평화, 인권, 생명의 가치를 깊이 고민하는 영화를 상영하며, 그 여운을 여러분과 나누고 싶습니다.
 
올해 슬로건인 ‘평화는 광장‘에 걸맞게 시민들과 평화의 소중함을 공감하는 광장이 되고 싶습니다.
 
여러분의 참여로 만들어 갈 제8회 부산평화영화제의 모습이 기대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상영작 정보 http://bpff.tistory.com/notice/236
단체 관람 문의 T. 051.819.7942 / E. [email protected]




부산평화영화제 사무국
[email protected] / 051)819-7942
H.P : http://bpff.tistory.com
facebook : https://www.facebook.com/busanpeacefilmfestival
금, 2017/04/28-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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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기 청년인권학교

"인권을 배우자, 그리고 행복해지자."



왜 인권을 배워야하는지, 행복과는 무슨 상관관계가 있는지 물을 것입니다.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은 '인권'과 관련이 있습니다. 누군가의 일, 문제는 시간이 흐르면 옆자리로 옮겨 와, 우리의 문제가 됩니다.

그동안 '인권'을 단어로만 받아들였다면, 제16기 청년인권학교를 통해서 머리와 가슴으로 느끼면서 다양한 관점에서 바라보는 시각을 길러보는게 어떨까요?

서로 존중하고, 이해의 결을 넓힌다면, 우리의 인권 옆자리에 행복이 착 달라 붙어있을 것입니다.

일시-07.17(월)~07.19(수)

장소- 옛남영동 대공분실/ 경찰청 인권센 7층 교육장

대상- 청년이면, 누구나

문의- 인권연대 사무국(02-749-9004), [email protected]

수강료- 6만원/ 국민은행 491001-01-183310(예금주: 인권연대)

제16기 청년인권학교에서는 함께 인권을 배우고, 행복한 삶을 그려볼 청년을 기다립니다.


http://hrights.or.kr/technote7/board.php?board=eduspecial&command=body&… (청년인권학교 주소)

http://www.hrights.or.kr/20170602_16th_young.htm (청년인권학교 신청하기)

화, 2017/07/11-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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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7/08/10-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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