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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지역 ‘형님 노동자’와 ‘청년 노동자’가 한마당 열어

성동지역 ‘형님 노동자’와 ‘청년 노동자’가 한마당 열어

익명 (미확인) | 금, 2018/09/21- 14:13
     ‘형님 노동자’와 ‘청년 노동자’가 추석을 맞아 연대의 따스함을 나누며 임금인상·단체협약 쟁취를 다짐했다.노조 서울지부 신도리코분회는 민주노총 서울일반노조 제화지부와 함께 9월 20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신도리코 본사 앞에서 ‘신도리코-제화지부 투쟁승리 추석맞이 성동지역 노동자 한마당’을 열었다. 20~30년 동안 구두를 만들어온 ‘늙은’ 노동자들과 최근 금속노조에 가입한 30대 초반의 ‘젊은’ 노동자들은 준비한 떡을 나눠 먹고 노래공연을 보며 함께 투쟁하자고 약속했다.제화지부 노동자들은 성수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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