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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모든 몸을 위한 존중_ 2018 몸 다양성 이끔이 양성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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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모든 몸을 위한 존중_ 2018 몸 다양성 이끔이 양성과정

익명 (미확인) | 목, 2018/09/20- 20:00

차별과 혐오의 대상으로 몸을 인식하지 않고, 젠더∙인종∙세대∙장애 유무 등 여러 차이를 차별 없이 인식하고 다양성을 기반으로 자연스럽고 덜 상품화된 몸에 대해 생각해보기를 바랍니다. 여성환경연대는 청소년과 마주하는 교육자, 양육자들이 이러한 ‘차이와 다양성’에 대해 배우고 교육과 일상에서 이를 위한 강의와 워크숍을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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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일시 _ 2018.10.13 (토) 오전 10시~오후5시
  • ⊙ 장소 _ 마이크임팩트 11층 C룸 (종각역 4번출구, 서울시 종로구 관철동 45-1)

  • ⊙ 참가신청 _ bit.ly/school_bodypositive
  • ⊙ 참가비 _ 5,000원
  • ⊙ 입금계좌 _ KEB하나 630-004757-375 (사)여성환경연대
  • ⊙ 모집인원_ 30명 (온라인 신청&입금 완료 순 신청마감)

  • ⊙ 주관 _ 여성환경연대
  • ⊙ 후원 _ 아름다운재단
  • ⊙ 문의 _ 02-722-7944

  • ⊙ 강의 내용
  1. (10:00-12:00) 10대, 학교에서 페미니즘을 말하다 _ 쥬리 (촛불청소년인권법제정연대 공동집행위원장)
  2. (13:00-15:00) 학교 내 성평등수업, 어떻게 이루어지나 _ 주윤아 (전교조여성위원회)
  3. (15:00-17:00) 여성환경연대가 시도했던 몸다양성 교육 _ 모아나 (여성환경연대 활동가)

  • * 입금 순 신청마감합니다.
    ** 확정되신 분들께는 최종마감 후, 메일과 문자 메시지로 일괄 연락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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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2회 에너지의 날,

여성환경연대도 <탈탈탈 포토죤 해쉬태그 #멈춰라 핵발전소> 부스로 함께 참여합니다.

아이들, 친구들 손을 잡고 오셔서

탈탈탈 핵발전소를 멈추는 인증샷도 남기고,

해쉬태그 #멈춰라핵발전소 or 여성환경연대 카톡친구 신청으로 함께해주셔요.

- 맛보기 이미지와 함께해주면 드리는 감사 선물 공개는 커밍쑨 *_* !

 

월, 2015/08/17-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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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여성환경연대, 일회용 컵 커피전문점 실태조사 결과 발표

1. 환경과 건강 문제에 관심 가져주시는 귀 언론사에 감사드립니다.

2. 여성환경연대는 최근 우려되고 있는 미세 플라스틱의 원인 중 일부를 차지하는 일회용 플라스틱 컵의 사용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실제 커피 전문점 매장을 대상으로 한 실태조사를 실시하였습니다. 서울·경기 권역 24개 프랜차이즈 72개 매장을 대상으로 한 본 조사를 통해, 이에 대한 정부와 기업의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자 합니다.

3. 귀 언론사의 적극적인 보도를 부탁드립니다.

 

일회용 컵 보증금 제도와 함께 컵 소재 단일화 필요

따뜻한 음료 뚜껑, 환경호르몬 우려 있는 PS(폴리스티렌) 사용 브랜드… 96%

 

커피전문점 자발적 협약 유명무실

텀블러 할인 표기 매장 … 15%에 그쳐

머그컵 및 유리컵 제공 매장 … 33%에 그쳐

 

최근 해양수산부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 전국 20개 연안의 평균 미세 플라스틱 검출량이 1㎡당 6670개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지난 2015년과 2016년, 6개 해안에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바닷물 1000ℓ당 미세플라스틱 검출량은 1.7~2.79개로 나타났다. 게다가 한국해양과학기술진흥원의 연구에 따르면 지난해 경남 진해·거제의 양식장과 인근 해역의 139개체 중 97%인 135개체에서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됐다. 한 개체에서 최대 61개의 미세플라스틱 입자가 발견되기도 하였다.

이처럼 미세 플라스틱 오염이 심각한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플라스틱의 급증하는 소비량에 대한 관리·규제는 미흡하다. 특히 실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플라스틱 쓰레기중 일회용 컵은 무분별하게 소비되고 있다. 올 상반기 국내 커피 전문점은 9만개를 돌파했으며, 스타벅스 코리아는 매출 1조원을 넘어섰다. 이와 함께 일회용 컵 소비량은 2009년 432,262천개에서 2015년 672,407천개로 증가한 반면 회수율은 2010년 77.8%에서 2015년 68.9%로 감소하였다. 그러나 자원순환경제연구소의 추산에 따르면 일회용 컵의 재활용율은 5%에 미치지 못한다.

이에 따라 최근 ‘일회용 컵 보증금 제도’에 대한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여성환경연대가 지난 9월 발표한 설문조사 결과, 일회용 컵 보증금 제도 부활에 대한 찬성 여론은 81.9%로 매우 높게 나타났다. 소비자는 일회용 컵 사용으로 인해 환경오염과 자원낭비가 문제시된다는 점과 함께 뜨거운 물에서의 환경호르몬 노출이 걱정된다는 의견을 남기며 일회용 컵 보증금 제도를 지지하였다.

환경부는 일회용 컵 보증금 제도를 조만간 부활하겠다고 발표하였지만 구체적인 계획은 밝혀지지 않았다. 또한 커피 및 음료 프랜차이즈 업계는 ‘1회용품 사용줄이기 자발적 협약’(이하 자발적 협약)만으로 충분하다는 의견을 밝히고 컵 보증금으로 인한 커피값 인상을 우려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제도 규제 대상이 되지 않는 식품업체의 컵커피 등은 컵 보증금을 빌미로 가격 인상을 하는 등, 제도 시행 이전부터 논란을 키우고 있다. 또한 환경부는 일회용 컵의 분리수거와 재활용율을 높일 수 있는 ‘컵 소재 단일화’에 대해 플라스틱 및 커피 업계의 자율성을 이유로 모호한 입장을 취하고 있다. 컵 뚜껑에 사용되는 PS(폴리스티렌)소재에 대한 환경호르몬 노출 위험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온 데에 대한 응답 역시 실종된 상태이다.

이에 여성환경연대는 과연 자발적 협약만으로 프랜차이즈 매장에서 다회용 컵 독려와 일회용 컵 소비 감소가 이루어지는지, 일회용 컵에 사용되는 소재가 무엇인지 실태조사를 진행하였다. 조사는 서울·경기 권역 24개 브랜드 72개 매장을 대상으로 2017년 8월부터 9월까지 실시되었다.

 

우리의 요구

 

1. 일회용 컵 보증금 제도의 조속한 부활과 함께 자발적 협약의 수정보완을 요구한다.

: 보증금을 통해 일회용 컵 소비율을 낮추고, 회수율을 높여야 한다. 보증금 제도의 폐지 이후 일회용 컵 사용량은 매해 급증하고 있다. 환경부는 환경 오염과 자원 낭 비, 환경호르몬 등으로 인한 건강 문제까지 야기하는 일회용 컵에 대해 위기 의식을 가지고 일회용 컵 보증금 제도를 다시 부활해야 한다. 또한 보증금 제도와 상충될 수 있는 자발적 협약에 대한 수정‧보완 방향을 밝혀야 한다. 자발적 협약은 기업에게 자율적인 책임을 부과한다는 의의가 있으나 제대로 된 관리감독과 성과 평가가 미비하여 명목상 운영되어 온 측면이 강하다. 일회용 컵 소비율을 낮추고 다회용 컵 사용을 독려하기 위해 보증금 제도와 자발적 협약을 함께 보완하고 운영하는 계획이 필요하다. 덧붙여 보증금 제도의 대상에 포함되지 않고, 자발적 협약을 맺지 않은 기업과 개인 사업장에 대한 권고 안이 함께 마련되어야 할 것이다.

2. PS 소재 사용을 자제하고 컵 소재 단일화를 실시하여야 한다.

: PS 소재의 경우 지속적으로 환경 및 소비자 단체에 의해 유해성 논란이 제기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환경부는 이에 대한 규제 대책을 마련하지 않은 상황이다. 특히 대부분 따뜻한 음료의 일회용 컵 뚜껑으로 PS 소재가 쓰여, 직접 입을 대고 음용할 경우 환경호르몬에 노출될 가능성이 있다. 또한 현재 플라스틱 및 일회용 컵 쓰레기는 여러 소재가 혼재되어, 분리수거와 재활용이 원활이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다. 컵의 경우 대부분의 컵에서 사용되는 PET 소재로의 단일화가 이루어지도록 하고, 컵 뚜껑의 경우 환경호르몬 우려가 있는 PS 소재를 금지하도록 한다.

3. 기업은 자발적 협약에 사회적 책임을 다하여야 한다.

: 자발적 협약을 맺은 커피 및 음료 프랜차이즈 기업은 이를 다회용 컵 사용을 독려하고 일회용 컵 소비를 감축하는 데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기업은 사실상 매장에서 다회용 컵과 일회용 컵에 대한 안내 없이, 대부분 일회용 컵을 제공하고 있다. 이는 소비자의 선택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이며 직접적으로 일회 용 컵 사용을 유발하는 행위이다. 또한 다회용 컵 사용 시 할인 제공 여부에 대해 제대로 안내하지 않음으로써 간접적으로 일회용 컵 사용을 방관하고 있다. 이는 자발적 협약을 맺은 기업도 예외가 아니며, 협약을 맺지 않은 기업과 개인 사업장에서는 더욱 심각하다. 일회용 컵 보증금 제도를 통해 컵 회수와 분리수거에 책임을 다함과 동시에 소비자에게 다회용 컵을 제공하고 사용을 독려하는 적극적인 행위가 필요하다. 이는 일회용 컵을 사용한 음료를 통해 이윤을 창출하는 기업이 마땅히 지켜야할 사회적 책임이다.

화, 2017/10/31-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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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도 저렇게 느리게 살아보고 싶다~ 슬로라이프를 꿈꾸게 만드는 영화 ‘리틀 포레스트’.
리틀 포레스트 한국판이 곧 만들어질 거란 뉴스 보셨나요?
임순례 감독님이 제작을 맡고 ‘아가씨’에 출연한 김태리 씨가 주연을 맡는다고 해서 더 화제가 되기도 했지요.

 “한 치의 여유 없이 바쁘게 휘몰아치고, 자극적인 것들로 가득한 요즘 세상에서 다른 방식으로도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을 전달할 수 있는 따뜻한 작품이 되기를 바란다”  -임순례  

 

여성환경연대 회원 임순례 감독님이 가만가만 얘기해주시는 슬로라이프와 여성환경연대의 매력
함께 들어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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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요새 근황은 어떠신가요? 리틀 포레스트 한국판 제작 준비 중이시라고 들었어요. 일본판 리틀포레스트를 어떻게 보셨는지, 리틀 포레스트를 고르신 이유가 궁금해요. (김태리 씨랑 일하시는 건 어떤지도 궁금… ^^;;)

A. 차기작 <리틀 포레스트> 프리 프로덕션 작업이 한창입니다. 크랭크인까지 한달여밖에 남지 않아서 한창 바쁘게 준비하고 있어요.일본판 <리틀 포레스트>는 정말 ‘일본스러운’ 영화입니다. 담백하고 잔잔하고 미니멀하고…영화속에서 부러웠던건 농촌 속에 아직도 그들이 간직해온 전통문화가 살아있고 계승되고 있다는 점이었고요.
한국판 리틀 포레스트를 만들고 싶었던 이유는 자극적이고 폭력적인 영화가 넘쳐나는 시기에 소박하지만 힐링이 될수 있는 영화로 관객과 만나고 싶었다는 마음이 컸어요. 특히 젊은 관객과 좀 느리지만 의미있는 삶에 대해 소통하고 싶었어요. 김태리 씨랑은 아직은 촬영 전이지만…나의 선택이 옳았다는 확신을 계속 가지는 중입니다. 
Q.시골집에서 농사도 짓고 슬로라이프를 실천하고 계시는 걸로 알고 있어요. 감독님의 친환경 실천, 슬로라이프 얘기를 좀 들려주세요.

A. 양평에 이사온 지 햇수로 12년차예요.
슬로우라이프를 지향하지만…영화 일..카라 일…기타 여러가지 도시에서 해야만 하는 일들로 인해서 꿈꾸던 슬로우 라이프를 제대로 즐기지는 못하고 있는 안타까운 상황이긴 합니다.
하지만 여건이 허락하는 선에서 매년 텃밭 농사도 짓고, 반려견과 매일 산책하는 시간을 중히 여기고
봄여름 가을겨울 ,각 계절이 주는 즐거움과 기쁨을 놓치지 않으려고 노력하며 지내요.
서울 오가는 일이 피곤할때도 많지만 아침에 새소리를 들으며 잠에서 깨고 자연을 아주 가까이서 접하는 만족감이 매우 큽니다.
다시 도시로 돌아가 살라고 하면 그렇게 하지 못할 것 같아요.

 

Q.  여성환경연대 회원의 눈으로 콕 찝어주는 여성환경연대의 매력은 뭐가 있을까요?

A. 사실 여성환경연대 후원회원이 된지는 그리 오래되지 않아요.  그렇지만 늘 옆에서 지켜보면서
꾸준하면서도 아기자기하고 섬세한 방식으로 활동하는 면이 좋아 보였습니다.
일상과 유리되지 않은 의제들을 끌고 나가면서도 덩치가 큰 사회적 의제들에도 제 목소리를 내는 뚝심도 멋지구요. 

 

Q. 여성환경연대 페이스북에서 ‘박근혜 퇴진 이후는? 나는 (     ) 사회를 바란다’ 해시태그 놀이를 한 적이 있어요. 요즘 시국에 대해 어떤 생각을 하시는지, 어떤 사회를 바라시는지 궁금합니다.

A. 박근혜퇴진 이후에 나는 (정의롭고 따뜻한) 사회를 바란다.
정의와 따뜻함(배려)중 하나를 골라야 한다면 지금은 정의가 우선이겠네요.
한국사회가 보다 민주주의가 성숙하고(자유)
누구나 공정하게 대우받으며(정의)
소외된 계층은 더 배려하고(배려)
공동체 문화가 더 활성화 되어서(소통과 나눔)
사회구성원 누구나 (동물도 당연 포함) 행복함을 느끼며 사는 사회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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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리와 풍요를 향한 전속력 달리기는 이제 그만.

삶의 속도를 한 박자 천천히 늦추는 여성환경연대의 슬로 라이프 운동.

여성환경연대 후원회원으로 가입하셔서 생활 속 느림을 실천해주세요.  

지금 후원회원으로 가입하시면 그린그린한 선물 2017 여성환경연대 달력 + 환경책 1권 을 드립니다.

회원가입 지금이 기회! 🙂

*후원회원 가입 신청서 작성하기 ->   http://bit.ly/2gcrL8W

 

 

 

수, 2016/12/14-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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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살림워크샵-(12월)-웹자보

커피 쫌 드세요? 핸드드립 커피를 내릴 때 마다 한 번 쓰고 버리는 종이필터가 아까우셨던 분들, 꼭 있죠? 2015년 마지막 마르쉐@살림워크샵을 위해 여성환경연대가 준비한 핫 아이템은 융으로 만드는 다회용 커피필터입니다. 카카오톡 친구하면 참가비 할인 (현장에서도 가능) 있으니 주저하지 말고 오셔요 홍홍. 연말의 따뜻한 나눔의 분위기로다가 참가비에는 도안을 뜬 융이 2개 포함되어 있습니다. 1개는 현장에서 바느질 해보시고, 다른 1개는 가져가셔서 손바느질로 주위 좋아하는 분들께 연말 감사의 마음을 전해보세요~

  • 일시 : 2015년 12월 13일(일) 오전11시~
  • 장소 : 혜화 마로니에 공원 (날이 추워서 예술가의 집 실내에 있을 확률이 높아요!)
  • 문의 : 여성환경연대 (02-722-7944)
수, 2015/12/02-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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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달력판매

 

2017년, 실천하는 에코페미니스트의 나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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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페미니스트들의 실천하는 달력에는 음력이 표시되었습니다.

연두색, 주황색, 노란색, 분홍색, 하늘색, 보라색

각 달 별로 색깔을 달리한 내지 덕분에

매달 새로운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여성환경연대에서 만든 달력인만큼 각 달마다 ‘여성과 환경’을 생각하는 문구가 적혀 있습니다.

가격: 2부 1세트 10,000원 (50세트 한정 판매)

재질: 친환경 재생용지

규격: 14.5×14.5cm

매수: 표지 1page, 내용 12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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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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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까지 주문서 작성 및 입금 건에 한해 23일 일괄배송 해드리며, 22일 자정까지의 주문만 받도록 하겠습니다. 두 권을 한 세트로 배송비 포함 10,000원에 판매하고 있으니 꼭 짝수권으로 주문 부탁드립니다. 달력 수량 100개 한정 판매이고 입금 순 마감이니 주문서 작성 이틀 안에 꼭 주문자명과 입금자명을 동일시하여 입금 완료 부탁드립니다. 10권 즉 5세트(50,000원) 구입시 사은품을 증정해드리니 주문서 작성시 선택해주시기 바랍니다.

 

 

KEB하나은행 예금주: 사단법인여성환경연대 계좌번호: 630-004757-375

 

 

여성환경연대 김란희 02-722-7944

 

금, 2017/01/13-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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