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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줄이기 캠페인 “이번 추석은 장바구니와 함께” (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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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줄이기 캠페인 “이번 추석은 장바구니와 함께” (9.18)

익명 (미확인) | 목, 2018/09/20- 13:48

플라스틱 줄이기 캠페인, 재래시장도 예외 일 순 없다

이번 추석은 장바구니와 함께

청주 육거리 시장에서 장바구니 나누어주기 시민 캠페인 진행

○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과 충북개발공사는 오늘(9.18) 11시 청주의 대표적인 재래시장인 육거리 시장 입구에서 플라스틱 줄이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 이번 캠페인은 추석을 맞아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회원과 충북개발공사 임직원 30여명이 함께했다. 명절 제수용품을 준비하기위해 육거리 시장을 방문한 시민들에게 장바구니를 나누어 주며 비닐포장 대신 장바구니 사용을 습관화하도록 권유했다.

○ 이들은 육거리 시장 입구에 우리가 사용하고 버린 플라스틱으로 고통 받는 해양 동물의 사진, 폐플라스틱의 문제를 다룬 사진 전시도 함께 했다. 시민들에게 일회용 플라스틱 문제를 알리고, 우리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에 시민이 먼저 행동하고 동참해 달라는 당부도 잊지 않았다.

○ 전 세계적으로 폐비닐과 폐플라스틱으로 인한 해양오염, 해양생태계 파괴, 쓰레기 문제는 이제 더 이상 방관 할 수 없는 우리의 당면한 과제가 되었다. 환경호르몬과 미세플라스틱이 되어 우리의 삶에 치명적적인 위협을 가하고 있는 플라스틱은 우리가 지속적으로 줄여야 하는 과제라고 이들은 말하고 있다.

○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과 충북개발공사는 올 해 ‘프랜차이즈 커피숍, 패스트푸드점 모니터링’과 ‘플라스틱 차이나 공동상영회’ 등을 통해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한 다양한 노력들을 해오고 있고 앞으로도 지속할 예정이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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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명 서>

영산강 죽산보 수질예보제 관심단계 발령.

현재와 같은 일시적이고 제한된 수문개방으로 녹조 해소 못한다!

 

 

12일 오늘 죽산보에 수질예보제 관심단계가 발령되었다.

 

6월 1일, 죽산보 상시개방이 시행되고 5일이 채 지나지 않아 남조류 세포수가 1ml 당 40,000개가 넘었고 급기야 12일을 시점으로 관심단계가 발령된 것이다. 녹조가 심해지고 있다는 것이다.

지난 5월 22일, 문재인 대통령 지시로 6월 1일부터 4대강 보 일부의 수문을 상시 개방한다는 방침이 발표되었고, 6월 1일 오후 2시부터 죽산보 수문이 열렸다. 이로 부분적으로나마 극심한 녹조문제가 해소될 것이라는 기대를 가졌지만 이에 못 미치고 있는 것이다.

 

새 정부에서 발표한 보 수문 상시 개방 방침이 4대강사업 이후 해마다 반복되고 있는 극심한 녹조를 비롯하여 4대강사업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의지 표명이고 구체적 시행이라는 것에 방점을 두고 우리 단체는 환영한다는 입장을 표명하였다.

그러나, 수문개방이 전면 개방이 아닌 한시적이고 제한적이어, 녹조문제를 해결 할 수 없을 것이라고 예측 하며 우려도 표명했다. 영산강의 경우 개방 대상에서 승촌보는 제외되었고, 죽산보 수문도 상시개방이라는 이름이지만, EL3.5m에서 1m 하향한 EL. 2.5m로 수위를 유지하는 것을 전제로 수문을 관리하기 때문에, 하천 고유의 유속을 갖기 어려워 녹조는 계속 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판단했다.

 

결과적으로 상시개방이라는 방침이 무색하게 죽산보 구간 녹조는 심해지고 있다. 승촌보 구간도 남조류 세포수가 증가하고 있다.

 

현재와 같은 일시적이고 제한된 수문개방이 녹조 해소에 도움 안 된다는 사실을 재확인 한 셈이다.

 

승촌보 죽산보 전면 수문개방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녹조는 계속 될 수 밖에 없다. 어도 및 양수 시설 등 기반 시설을 보완하면서 충분히 전면 개방을 검토할 수 있다.

궁극적으로 하천 복원을 위해서는 보 해체를 고려한  전면 검토도 함께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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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 가열차게 달려온 FACE to FISH는 여러분의 응원을 통해, 화장품법과 약사법 개정을 이끌어내었는데요.

올해 더 많은 미세 플라스틱을 규제하기 위해 시즌2가 달리고자 합니다.

내가 기부한만큼 해피빈도 기부하는 더블프로젝트에  여러분의 콩을 모아주세요!

해피빈 더블프로젝트 바로가기 ▶ http://bit.ly/facetofish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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