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미디어스] “5.18 성폭력, 국가폭력으로 인정하고 책임져야” (180908)

지역

[미디어스] “5.18 성폭력, 국가폭력으로 인정하고 책임져야” (180908)

익명 (미확인) | 목, 2018/09/20- 17:44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3922"지난 6일 국회에서 민주평화당과 전남대학교 5.18 연구소, 여성신문 공동주최로 ‘5.18과 여성 성폭력’ 토론회가 열렸다. 이날 토론회는 5.18민주화운동 진상규명조사위원회(이하 진상규명위원회) 출범을 앞두고 열린 자리였다. 1980년 광주에서 자행된 성폭력을 국가폭력으로 규정하며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성폭력을 명시한 진상규명 특별법 개정안 통과를 촉구하는 목소리들이 오고 갔다."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http://imnews.imbc.com/replay/2018/nwdesk/article/4505196_22663.html"과거 권위주의 정권에서 자행된 간첩 조작 사건. 조작임이 밝혀졌음에도 고문을 통해 사건을 조작한 가해자들이 받은 정부 훈장은 여전히 취소되지 않고 있습니다. 반면에 간첩으로 몰린 피해자들은 누명을 벗고도 국가로부터 배상을 받기가 쉽지 않습니다. 가해자와 피해자의 엇갈린 삶. 임소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월, 2018/01/22- 12:03
12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