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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청은 아무나 들어오는 곳 아니다”
서울지방고용노동청이 “여기는 아무나 들어오는 곳이 아니다”라며 금속노조 레이테크코리아분회 여성 노동자들의 면담 요구를 폭력으로 짓밟았다.노조 서울지부는 9월 19일 서울 중구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앞에서 ‘노동 적폐 온상 서울고용노동청 규탄 기자회견’과 ‘현장노동청 1호 사건, 레이테크코리아 엄중 처벌 촉구 결의대회’를 연달아 열었다.지부는 기자회견에서 “서울노동청은 여성 노동자들의 청장 면담 호소를 물리력으로 짓밟았다. 적폐를 청산한다면서 이명박, 박근혜 정부의 폭력행위를 그대로 답습하고 있다”라고 비판했다. 지부는 ▲서울노동청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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