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그린보트 따라 에코투어] 신이내린 자연의 도시 일본 니가타 : 람사르협약 등록 사가타 습지를 가다

[그린보트 따라 에코투어] 신이내린 자연의 도시 일본 니가타 : 람사르협약 등록 사가타 습지를 가다

익명 (미확인) | 수, 2018/09/12- 16:40
12회 그린보트는 일본 니가타와 하코다테, 도쿄를 여행해 다시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린보트가 진행된 5박 6일 중 3일은 바다에서, 3일은 육지에서 보냈는데요. 그린 보트인 만큼 각 기항지에서 환경적 가치를 지닌 다양한 공간을 방문했습니다. 니가타와 하코다테는 습지를 중심으로, 도쿄에서는 에코미래생활관과 미래과학관을 둘러보며 일본의 환경보호방식을 배우고 우리에게도 적용시킬 수 있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12회 그린보트에서 떠난 에코투어, 니가타 편을 먼저 만나볼까요? 일본이 습지를 보전하는 방식일본에는 람사르협약에 등록된 습지가 총 50곳이 있습니다. 18곳이 등록된 한국의 2배 이상인데요. 람사르협약은 점차 사라.......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소중한 지구, 내 생에 가장 아름다운 일주>를 주제로 항해하는 제11회 <그린보트>가 출항을 선포했습니다. 출항 선포식에는 환경재단 최열 이사장, 해양수산부 김영춘 장관과 오은 시인/최재천 교수/노동영 원장/윤수진 교수/이제석 소장/신경준 교사/김경욱 소설가까지! 총 9명의 게스트가 자리를 빛냈습니다. 가장 먼저 최열 이사장님 피스&그린보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2018 그린보트를 새롭게 출항하는 소감을 밝혔습니다. 그린보트는 본격적인 환경 교육의 장이자 참가자들과 함께 동아시아의 문제를 풀어갈 수 있는 지혜의 장이다. 1,600명이 한 배에 타서 사회의 변화를 만들고자 한다.11회 그린보트는 삼면이 바다.......
금, 2018/03/02- 13:57
33
0
“평생, 꼭 한 번은 가야만 하는 여행”여러분은 어떤 여행이 떠오르나요? ‘크루즈 여행’은 항상 우리들의 버킷리스트에 오릅니다. 하늘과 바다의 경계에서 떠오르고 지는 햇빛, 어두운 밤 우리를 따라오며 지켜주는 달빛 그 아래 오롯이 사람을 만나고, 지구를 만나는 단 하나뿐인 크루즈 여행. 환경재단은 여러분에게 <소중한 지구,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를 주제로 크루즈 여행 ‘그린보트’를 선물합니다. 선내에서는 정재승 카이스트 바이오 및 뇌공학과 교수. 이제석 광고연구소장, 최재천 이화여자대학교 자연과학부 석좌교수, 방송인 노홍철 등 환경/문화/과학 등 모든 분야를 아우르는 인문학 강연이 기항지에.......
수, 2018/01/24- 14:10
30
0
<그린보트 돌아보기>는 11회 그린보트 탑승 후기를 담은 콘텐츠입니다. 그린보트 탑승 전 간접적으로 그린보트를 경험할 수 있도록 이해를 돕고자 작성되었습니다. 후쿠시마 그리고 전환적 삶과 교육에 대한 고민아내와 나는 교사다. 굳이 말하자면 지구의 지속가능을 고민하는 교사이다. 환경교육에 대한 고민으로 시작해 도시에서의 지속가능한 삶을 고민하여 환경의 문제를 사회, 문화적 지속가능 성의 문제를 어떻게 학생들과 고민할 것인지 고민하는 교사라고 하겠다. 그러던 중 후쿠시마 원폭사고를 겪었다. 충격적인 사건이었다. 후쿠시마 원폭사고 이후의 삶 과 교육은 근대적 삶과 교육에 대한 근본적 전환을 요구하고 있다고 생.......
수, 2018/07/18- 15:40
27
0
코에 빨대가 끼어 고통받는 거북이, 플라스틱을 먹이로 착각해 굶어 죽은 새 등 플라스틱으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바다생물의 사진을 보신적이 있나요? 플라스틱은 어디에서 어떤 형태로 만들어지든 결국 바다로 모여듭니다. 이 플라스틱은 물속 생명체들에게 죽음의 사슬이 되고 자잘하게 부서진 알갱이들은 생물체를 통해 인간의 식탁에 올라 지구와 인간 모두를 해칩니다. 지난달 26일, 187명의 참가자와 함께 항해를 시작한 그린보트에서도 플라스틱 문제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힘을 모을 수 있는 프로젝트를 기획했습니다. 바다 위 특별한 공간 그린보트에서 우리의 바다 생물들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었을까요? 바로, 플라스틱 쫙_빼는 플.......
목, 2018/09/06- 11:17
2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