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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_부엉이생태교실_시냇물공원

9월_부엉이생태교실_시냇물공원

익명 (미확인) | 화, 2018/09/18- 10:27

아름다운 가을 날에 시냇물공원에서 숲체험을 하였습니다.

상큼한 가을바람으로 부엉이 친구들은 하늘을 날듯 기분좋은 날이였습니다.

굴포천 옆에 조성된 시냇물공원은 다양한 식물들과 곤충들이 서식하며

특히 굴포천이 있어서 하천을 느껴볼 수 있는 공원입니다.

비가 온 뒤라서 물이 많았지만 씩씩한 부엉이 친구들은

징검다리를 안전하게 이동해보며 하천을 관찰해보았습니다.

주변에 나무를 관찰하며 다양한 거미들을 발견하고

거미집을 짓는 방법과 암수를 구별해보며 거미의 생태를 알아보았습니다.

또 주변에 떨어진 나뭇가지들을 수집하여 곤충 꾸미기를 상상해보았습니다.

준비된 잠자리,메뚜기,방아깨비,매미,하늘소등 실제곤충들을 관찰하며

거미와 곤충의 차이를 찾아보았습니다.

거미집을 만들어 모두 곤충이 되어 거미와 곤충놀이를 신나게 하였습니다.

조금씩 자연을 사랑하고 즐기는 방법을 알아가는 멋진 부엉이 친구들입니다.

– 다릅(김미정)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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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인공인 지렁이의 똥을 만났습니다.
친구들에게 작은 삽과 채취용 그릇 루페 하나씩을
나누어 주며 지렁이에 대해 이야기를 해줍니다.
지렁이가 다치지 않게 아이들의 고사리 같이 작은 손으로
조심조심 잘도 잡네요^^
흙을 파며 다른 작은 동물 친구들도 많이 만났습니다.
노래기,콩벌레,개미,고마로브 집게벌레…
따로 채집통을 준비해 온 친구는 채집통에 지렁이를
넣고 고맙게도 친구들 모두에게 다같이 볼 수 있도록 배려를 해줍니다.
루페로 관찰을 마치고 지렁이를 모두 집에 데려다 준 후
다른 동물들에게 잡아 먹힐까봐
흙까지 야무지게 다시 덮어 놓았습니다.

계속 마스크를 하고 있느라 고생한 우리 친구들
안전하게 숲에서 잘 놀다 왔고요.
모두 건강 잘 챙기고 빨리 또 만나요

화, 2020/07/21-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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