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녹색희망 모니터링단을 모집합니다.
고은아 처장님의 권유로 가입하신 김종술 회원님은 백제신문의 기자이십니다.
그동안 금강을 지키는 활동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주셨는데요 이제 새식구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196 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115번째 풀꽃, 고려엉겅퀴 배명석 회원입니다!
산기슭이나 골짜기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입니다. 줄기는 1m 정도 높이로 자라고 가지가 사방으로 퍼집니다. 뿌리잎과 밑 부분의 잎은 꽃이 필 때 스러지며, 줄기에 어긋나는 달걀형의 잎은 끝이 뾰족하며 가장자리에 가시 같은 톱니가 있는데 위로 올라갈수록 작아지고 길쭉해집니다. 잎 표면은 녹색이고 털이 약간 있으며 뒷면은 흰빛이 돌고 털이 없습니다. 꽃은 7~10월에 피는데 가지 끝과 줄기 끝에 자주색 꽃송이가 위를 향해 핍니다. 누런색 털이 달린 씨는 바람에 잘 퍼지며, 어린잎을 나물로 먹습니다. 우리나라 특산종입니다. 흰꽃이 피는 것을 ‘흰고려엉겅퀴’라고 합니다.
대전환경운동연합의 회원으로 가입해 주셨습니다.
꼬마물떼새 활동을 시작했는데요~
왕성한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우완예 회원님 환영합니다.
바쁘게 사시느라 시민단체 활동에 그동안 전혀 참여 못했는데
다시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기쁘다 하셨습니다.
우완예 회원님은 선화동에서 ‘사랑채’라는 작은 호프집을 운영하십니다.
앞으로 여러 활동에서 종종 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한밭생협에서 열심히 활동하고 계십니다.
요즘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지고 있는데요.
환경연합에서도 좋은 먹거리운동 확산시키는데 역할 기대하겠습니다.
양혜숙 의장님께서 추천해주셨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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