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제주여성인권연대 사무처 “상근활동가” 채용 공고
(사) 제주여성인권연대 사무처 “상근활동가” 채용 공고
(사) 제주여성인권연대는 성폭력, 가정폭력, 성매매 등 여성에 대한 폭력을 근절하고 여성인권향상을 위한 제반 활동을 통해 개인의 존엄과 가치가 보호되며, 일상적인 평화와 성평등한 사회실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사)제주여성인권연대에서는 다음과 같이 사무처 상근활동가를 모집합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지원 바랍니다.
- 다 음 -
모집분야 및 업무내용 | - 모집분야 : 사무처 상근활동가 1명 - 업무내용 : 여성인권 향상을 위한 제반업무 및 활동 사단법인 제주여성인권연대 목적사업 기획⦁홍보 사무행정, 재정ㆍ회계 등 |
근무조건 | - 근무시간 : 오전 9시 ~ 오후 6시 (주 5일 근무) - 급 여 : 사)제주여성인권연대 내부규정에 준합니다. |
전형방법 | - 1차 : 서류 전형 - 2차 : 면접 (서류 전형 합격자 개별 통보) |
전형일정 및 전형방법 | - 서류 접수 : 2018년 9월 17일(월) ~ 09월 28일(금) 오후 6시 마감 - 면 접 일 : 1차 합격자에 한해 개별 통보 - 접수 방법 : 방문 접수 및 우편접수 주소 : 제주시 관덕로 8길 32, 2층 접수 시간 : 오전 9시 ~ 오후 6시 : 이메일 접수 [email protected] |
지원자격 | 1. 여성인권운동에 뜻이 있는 자 2. 여성에 대한 폭력방지를 위한 제반사업에 함께 하고자 하는 자 3. 행정사무업무 수행이 가능한 자 4. 제주여성인권연대 목적사업 기획⦁홍보업무 가능자 |
제출서류 | - 이력서, 자기소개서, 활동계획서, 주민등록등본, 자격증 및 관련 분야 수료증 등 |
문의 | (사)제주여성인권연대 사무처 T. 064) 723-5004 |
사무처 채용 공고.hwp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_모여서 행동합시다!"
지난 5월 7일 한일 정상회담에서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 중단의 의미 있는 합의가 나오길 기대했으나, 정부는 오히려 시찰단 파견이라는 요식 행위에 합의하고 말았습니다. 시찰단의 방문이 오히려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에 면죄부를 주는 건 아닌지 우려가 됩니다.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를 이대로 두고 볼 수는 없습니다.'
5월 20일(토) 15시 프레스센터 앞 세종대로에서 전국의 시민과 단체들이 모여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를 요구하는 대회를 개최합니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응원과 참여 부탁 드립니다.
? 방사성 오염수 해양 투기 반대 서명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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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앞바다에서 살아가는 남방큰돌고래 / 출처:고래연구소][/caption]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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