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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삼권은 사회의 상식이고 미래”
금속노조 서울지부가 더불어민주당에게 “최저임금 여성 노동자들의 권리 보호에 집권당으로서 책임지고 나서라”라고 촉구했다. 노조 서울지부는 9월 12일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사 앞에서 ‘투쟁사업장 재벌 갑질, 사장 갑질 근절 서울지부 집중투쟁대회’을 열었다. 지부와 투쟁사업장 여성조합원들은 “이 시대 을(乙) 중의 을(乙)인 최저임금 여성노동자의 삶을 집권당이 외면하면 안 된다”라고 입을 모았다. 지부는 얼마 전 레이테크코리아, 성진씨에스, 신영프레시젼 여성노동자들의 권리가 전혀 보호받지 못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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