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 2018 이화-유한킴벌리 하반기 NGO 여성활동가 리더십교육
유한킴벌리 후원으로 이화리더십개발원에서 진행하는 하반기 NGO 여성활동가 리더십 교육입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가정에 쓰고 있는 제품은 어떻게 회수 하나요?" 팩트체크로 한 시민분께서 질문을 주셨습니다. 팩트체크에서 확인한 결과, 정부는 생활화학제품 전수조사결과, 위해우려수준을 초과한 제품 18개 제품에 대해 공개 및 관련 업체에 권고 조치만 했을 뿐 별다른 조처를 하지 않았습니다. 제품을 구매, 사용한 소비자들이 어떻게 제품을 교환 또는 환불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제조판매 업체들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몇몇 업체는 자발적으로 자사홈페이지 공지만 할 뿐, 판매처나, 매장을 통해 교환 및 환불에 대한 소비자에게 안내하거나, 구매한 소비자를 찾지도 않았습니다.
팩트체크는 시민을 대신해, 정부에 '위해우려수준 초과 제품 수거, 교환 방법 안내'를 적극적으로 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그 결과, 12일 정부(http://ecolife.me.go.kr/ecolife/) 홈페이지에 아래의 공지사항이 게시되었습니다.
[caption id="attachment_172265" align="aligncenter" width="640"]
13일, 정부 생활환경정보시스템에 게시된 '위해우려수준 초과 제품 수거.교환 방법 안내'에 대한 공지사항 캡쳐[/caption]
한 시민 분의 요구가, 정부를 조금이나마 변화시켰고, 그러한 변화가 국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수 있음을 새삼느낄 수 있었습니다. 시민분들의 당연한요구가 상식이고 정의입니다. 팩트체크도 여러분의 요구에 귀담아 들으며 활동하겠습니다.
아래는 해당제품을 생산, 수입한 회사 목록입니다. 연락하시어 꼭 교환 또는 환불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첨부 : 정부 수거,교환 대상 제품 정보)
1. 유한킴벌리

한국여성재단은 이케아 코리아 후원으로 <양육미혼모 행복 만들기 “Mom-Up Project”>를 시작합니다.
<양육미혼모 행복 만들기 “Mom-Up Project”>는 양육미혼모와 자녀가 안정된 환경에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 이를 통해 사회적 자립을 돕고자 기획되었습니다.
이를 위해 서울/경기권에 거주하는 양육미혼모 가정에게 ❶ 양육미혼모 자녀 공부방 개선, ❷ 양육미혼모 자조모임, ❸ 홈퍼니싱 워크숍(홈퍼니싱 솔루션 소개 및 컨설팅) 및 경제적 자립을 위한 이케아 취업 안내 등을 지원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지원 개요
1) 지원대상 : 서울/경기권 내에 거주하는 양육미혼모 가정
| ※ 지원 우대 조건 – 전체 가구소득이 중위소득 70% 이하의 가정 – 자녀의 공부방 개선이 필요하며, 지원 이후 1년 이상 거주 가능한 가정 – 6~13세 학령기 자녀 가정 우대 [참고. 2017년 기준 중위소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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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지원 내용
※ 아래 세 가지 프로그램에 모두 참여해야 합니다.
| 프로그램 | 기간 | 세부내용 | |
| ❶ 홈퍼니싱 워크숍 참여 | 2017년 8월 ~ 9월 중 1회 |
※ 지원내용 – 엄마와 자녀에게 꼭 맞는 공간 개선(마련)을 위한 워크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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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❷ 자녀의 공부방 개선 | 2017년 8월 ~ 2018년 1월 중 |
※ 지원내용 – 1가정 당 최대 200만원 이내 – 자녀의 공부방 개선(마련)을 위한 가구 및 수납(비품) 지원 – 단, IKEA 제품에 한하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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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❸ 자조모임 참여 | 2017년 9월 ~ 2018년 3월 (약 7개월 간) |
※ 지원내용 – 양육미혼모 간의 네트워크 형성을 통한 임파워먼트 및 사회적 자립 지원 |
■ 공모 진행 일정
※ 부득이한 경우 일자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 구분 | 일시 | 세부내용 |
| 공고 | 6월 13일(화) ~ 7월 4일(화) | ※ 한국여성재단 및 각 권역단체 홈페이지 공지 |
| 지원신청서 접수 | 7월 4일(화), 오후6시까지 | ※ 각 권역 단체로 접수 |
| 심사 진행 | 7월 5일(수) ~ 7월 29일(금) | |
| 최종 발표 | 7월 말 | ※ 한국여성재단 및 각 권역단체 홈페이지 공지 |
■ 신청 방법
1) 제출방법
○ 접수기간 : 2017년 6월 13일(화) ~ 7월 4일(화)
※ 7월 4일(화), 오후6시 우편물 도착분에 한하여 유효(방문접수 가능)
○ 접수방법 : 우편과 이메일 모두 접수
※ 일부 방법으로만 접수되었을 경우 신청 접수가 무효처리 됩니다.
○ 접 수 처 : 거주지를 기준으로 해당 권역으로 우편 및 온라인(이메일) 접수
○ 우편/이메일 접수 및 문의
※ 아래 두 기관의 소속 회원이 아니신 경우에도 서울/경기권에 거주하는 양육미혼모 가정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합니다.
| 권역 | 단체명 | 담당자 | 연락처 | 주소 | |
| 서울권 | 한국미혼모가족협회 | 윤미선 | 02-2682-3376 | missmommamia @naver.com |
(03708)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희맛로 46 (연희동 134-24), 5층 |
| 경기권 | 인천한부모가족지원센터 | 장희정 | 032-525-5188 | in-hbm @ihbm.or.kr |
(21354)인천광역시 부평구 신트리로 8번길 15 (부평4동 882-15) 201호 |
2) 제출서류
| 구분 | 부수 | 세부내용 |
| ① 지원신청서 | 1부 | ※ 첨부파일 서식 활용 ※ 집안 전경 및 자녀 공부방 사진 파일(jpg)이메일 별도 제출 필수 |
| ② 주민등록등본 | 1부 | |
| ③ 혼인관계증명서 | 1부 | |
| ④ 아래 3가지 서류 중 해당 서류에 한하여 제출 – 건강보험료 납입증명서 – 한부모가족증명서 – 수급자증명서 |
1부 | ※ 건강보험료납입증명서의 경우 최근 3개월(2017년 3월~5월) 간 납입증명서 제출 |
| 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동의서 | 1부 | ※ 첨부파일 서식 활용 |

11월 2일 아침에 출근한 앰네스티 러시아 사무소 직원들은 지방정부의 출입금지 공고와 함께 사무실이 예정 없이 폐쇄된 것을 발견했다.
모스크바 시내 중심에 위치한 앰네스티 러시아 사무소는 지방정부로부터 직접 임대한 것으로, 입구에 붙은 짧은 공고에는 이 건물이 “러시아 연방 소속 시청의 재산”이며 시청 직원의 동행 없이는 아무도 출입할 수 없다고 쓰여 있었다. 잠금 장치와 도난방지 시스템은 제거된 상태였으며, 전기 공급은 차단된 것으로 드러났다.
사무소 직원들은 사태 해결을 위해 공고에 적힌 시청의 전화번호로 통화를 시도했지만 연결되지 않았다.
한편, 이날 오후에 지방정부는 앰네스티가 임대료를 지급하지 않아서 사무소를 폐쇄했다고 기자들에게 발표했다.
이 주장이 잘못된 것은 입증할 수 있다. 달후이센 국장은 “세입자로서의 모든 의무는 충실히 이행했다고 100% 자신한다”고 말했다. 앰네스티는 올해 10월까지 임대료를 지급한 내역서를 가지고 있다. 이는 오늘 아침 모스코바시 국부자산관리부 재정부서에서도 구두로 인정한 것이며, 그들은 서류상 앰네스티가 더 이상 세입자가 아니라는 것을 확인해줄 수 없다고 했다. 해당부서 책임자와의 접촉을 시도했지만 성공하지 못했다.

러시아 사무소 상황: 여전히 정부는 응답이 없다. 우리의 업무를 방해하기 위한 고의적인 움직임처럼 보이기 시작한다. (존 달후이센 트위터)
“러시아 정부가 무슨 의도로 사무국 출입을 막은 것인지 모르겠다. 아무런 사전 경고도 없이 벌어진, 달갑지 않은 뜻밖의 일이다”라며 “현재 러시아 내에서의 시민사회활동 분위기로 미루어 보아 그럴싸한 이유는 분명히 다수 존재하지만, 아직 어떠한 결론을 내리기는 이르다. 현 상황을 가능한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러한 업무방해 조치에 대해 정부가 간단한 해명이라도 해 주기를 매우 바란다”고 존 달후이센(John Dalhuisen) 국제앰네스티 유럽중앙아시아 국장은 말했다.
현재 러시아 내에서의 시민사회활동 분위기로 미루어 보아 그럴싸한 이유는 분명히 다수 존재하지만, 아직 어떠한 결론을 내리기는 이르다. 현 상황을 가능한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러한 업무방해 조치에 대해 정부가 간단한 해명이라도 해 주기를 매우 바란다.
– 존 달후이센(John Dalhuisen) 국제앰네스티 유럽중앙아시아 국장
이어 그는 “잠금장치가 바뀌고 불이 꺼져 확실히 업무에 차질이 생겼지만, 침묵하거나 러시아 인권활동을 단념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잠금장치가 바뀌고 불이 꺼져 확실히 업무에 차질이 생겼지만, 침묵하거나 러시아 인권활동을 단념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 존 달후이센
Russia: Moscow authorities stonewall attempts to resolve office closure
While yesterday’s surprise sealing of Amnesty International’s long-term office by Moscow city authorities will hamper day-to-day work, its staff will continue to stand up against human rights violations and abuses committed in Russia and abroad, the organization said.
Attempts to resolve the issue have so far been stonewalled by municipal authorities, who have falsely claimed that Amnesty International was in arrears on its rent, and terminated the organization’s lease in a clear abuse of process.
“If the authorities remain unwilling to solve this issue, it will soon start to look ominously like a deliberate move to obstruct our work to defend human rights in Russia. It is becoming increasingly difficult not to see this incident through the prism of the wider crackdown on Russian civil society,” said John Dalhuisen, Amnesty International’s Europe and Central Asia Director.
“We will continue to attempt to get to the truth of why this happened and resolve the issue with the relevant authorities so we can continue our crucial and legitimate work. This is not being made any easier by the silence of the Moscow City authorities.”
Silence from Moscow City authorities makes this look like a deliberate move to obstruct Amnesty International’s work.
On the morning of 2 November, Amnesty International’s Moscow-based staff arrived at their office to discover the locks had been changed, the electricity had been cut off, and the door had been sealed shut with a notice from Moscow’s municipal property authority. The organization received no prior warning and no explanation for the closure.
Later in the day, the municipal property authority – which has leased the property to Amnesty International for more than 20 years – issued a statement to journalists, alleging that the organization had failed to pay its rent.
This assertion is demonstrably false. The organization has documents proving the rent has been paid, up to and including October this year. This was acknowledged orally this morning by an official in the finance section of the State Property Department of the Moscow City Administration, who said that this could not be confirmed in writing as Amnesty International was no longer formally a tenant. Attempts to reach senior officials with the department have been unsuccessful.
“Changing our locks and turning off our lights has undoubtedly come as a setback, but we will not be cowed into silence or deterred from standing up for human rights in Russia,” said John Dalhuisen.
본 글은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가 창립 20주년을 맞아 지난 2015년 4월 28일 개최한 토론회에 발제했던 자료를 한국NGO학회지에 게재하기 위해 학술논문에 맞도록 재구성한 글입니다.
본 글은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20년 활동을 평가진단해보고 향후 바람직한 개선방향을 모색해 보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특히 기존 NGO활동 평가가 객관적인 방법론에 입각한 평가가 아닌 경험자 또는 관찰자 시각에서 주관적으로 평가진단하는데 그쳤다면, 이번 글은 지역NGO의 정체성을 고려 '재정', '조직', '활동 및 전략'이라는 세 분야에 대한 평가범주를 만들고 이를 토대로 NGO활동 성과물에 대해 양적/질적 분석을 시도하여 객관적인 평가를 도출하고자 시도한 글입니다.
부족한 글이지만, 필요로 하시는분들은 다운받아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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