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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무역운동, 지금부터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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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무역운동, 지금부터 시작이다

익명 (미확인) | 화, 2018/09/11- 08:00
* 지난 9월 7일, 아이쿱생협 신길센터에서는 서울· 수도권 조합원을 대상으로 '2018 아이쿱공정무역 전문활동가 과정' 두 번째 시간을 가졌습니다. 공정무역의 이해를 돕고 전문적인 공정무역 활동가를 양성하기 위한 자리로, '공정무역 글로벌과 로컬을 잇다- 김선화(쿠피협동조합 강사)'의 강의와 토론이 이어졌습니다. 2시간에 걸쳐 공정무역의 흐름과 방향을 짚어보았던 강의를 요약, 정리했습니다. 더 나은 거래, 공정무역 "90년대 등장한 미국의 나이키 광고에는 축구공을 만드는 파키스탄 아이가 나옵니다. 수제 축구공을 선전하기 위함이었는데, 그 장면을 본 소비자들은 어떻게 어린아이에게 공을 만들게 했냐며 경악했습니다. 이후,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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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들으면 더 재밌는 ‘손석캐의 뉴스살롱’ 생계형 앵커 손석캐 & 동네작가 임작가 콜라보레이션 아이쿱 캐스트 ‘손석캐의 뉴스살롱’ 저토록 넘치는 끼를 어떻게 참고 살았을까. 아이쿱캐스트 ‘손석캐의 뉴스살롱(이하 뉴스살롱)’ 녹음 현장에서 만난 손석캐 앵커(이종훈, 강서아이쿱 이사)는 조금의 수줍음도 주저함도 없었다. 자신을 ‘B급 진행자 생계형 앵커’라고 소개하더니, 그에 걸맞게 뭐든지 열심이었다. 덕분에 개그맨도 아닌 중년 아재가, 죽음을 앞둔 엄마 닭도 되었다가 감기 걸린 병아리도 되는 짠한 역할극을 킥킥거리며 지켜봤다. 앵커의 이런 모습도 처음이었지만, 여성 조합원의 활동이 강세인 아이쿱에서 열혈 남.......
토, 2017/03/0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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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7일 시민청에서 열린 <공정무역도시, 서울> 달성 기념식  공정무역마을 운동의 창시자 브루스 크라우더 대표의 강연과 서울 시민들의 활동사례 발표아이쿱생협 자연드림에서 구입할 수 있는 커피, 아몬드, 마스코바도, 초콜릿, 올리브유 등의 공통점이 무엇인지 아시나요? 저개발국 농민의 자립을 돕는 윤리적 소비, 바로 공정무역 제품이라는 것입니다. 공정무역은 지속가능한 대안사회를 지향하는 사회적 경제운동인데요. 아이쿱생협 뿐 아니라 아시아공정무역네트워크, 페어트레이드코리아 그루, 아름다운커피 등 여러 협동조합 및 단체에서도 공정한 거래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그 결과, 이제는 제품 뿐 아니라 마을과 학교, 도시.......
수, 2018/07/1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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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동조합 공동주택 i-하우스 프로젝트 행복한 집짓기 가능할까요? <사진출처: 이미지 구글> ‘나이 들면 전원생활을 하겠다’는 누구나 가지고 있는 로망입니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손수 집 짓기를 꿈 꿉니다. 현실은 한국인의 80%가 아파트에서 살고 있지요, 결국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미 만들어진 집을 선택할 수밖에 없습니다. 오늘 소개하는 i-하우스는 아이쿱 활동연합회 프로젝트 사업공모에 당선이 되면서부터 시작이 되었는데요. 소수 정예가 집을 짓겠다는 꿈을 바탕으로 육아와, 주택협동조합이란 공통의 요건으로 한걸음 나아 가려고 합니다. 집을 짓는다는 것이 혼자 결정할 수도, 백화점 물건처럼 충동구매할 수 있는 것이 아.......
금, 2016/08/0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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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서하듯 말해요생협활동가를 위한 미술과 수다의 시간 언제부터인가 노래를 흥얼거리지 않는다.20대에는 길을 걸을 때, 샤워를 할 때... 쥬크박스처럼 아무 노래나 랜덤 플레이였는데나이가 들면서 음악은 듣는 것이지내가 하는 것이 아닌 게 되어 버렸다. 노래 부르는 스위치가 머리속에서 사라졌나 보다. 그림 그리기도 그렇다.중학생 때까지만 해도 내 노트는유치찬란한 만화풍 그림이 가득했다.잘 그리든 못 그리든 낙서로 공책을 채우는 게 재미있었다.선을 긋고 형태를 만드는 게 두렵지 않았다.그런데, 어른이 되어 어느 날 지루한 강의를 듣다가 강의 교재 위에 낙서를 하려다가 깜짝 놀랐다뭘 그려야 할지도 알 수 없었고아무렇게나 볼.......
월, 2016/10/1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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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비가 오려나 어쩌나 고작 그런 이유로 하늘을 올려다보던 우리의 일상은 얼마나 행복했었나. 어제 일기예보에서 비가 온다고 했던가? 아니 이건 미세먼지인가? 파란 하늘이 아닌 조금이라도 흐린 하늘이라면 생활 속 필수 앱이 된 미세먼지 앱을 찾아봐야한다. 오늘의 미세먼지,, 상당히 나쁘다. 여전히 삭막해 보이는 강가에도 가까이 보면 버들강아지가 빼꼼 고개를 내밀고 봄의 전령사를 자처하고 있다. 예전엔 3월이면 꽃도 피고 새싹도 파릇파릇 낭만적고 희망적인 생각만 가득했었다. 걱정이라곤 너무 일찍 넣어버린 겨울옷을 다시 꺼내야 하나 고민스러운 꽃샘추위와 사막에 나무를 심는다더니 아직도 황사를 날아오게 하는.......
월, 2018/03/0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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