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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농사 어쩌까요..." | 한살림 생산지 현황

"올해 농사 어쩌까요..." | 한살림 생산지 현황

익명 (미확인) | 금, 2018/09/07- 12:52
올 봄에 냉해로 과수의 꽃이 제대로 수정되지 못하고 일찍 떨어졌습니다. 8월 초부터 이어진 폭염에 작물은 제때 자라지 못했는데, 이어서 태풍과 폭우가 한살림 생산지를 덮쳤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 힘겨운 농사. 평생 농사를 지어 온 생산자도 "올해 같은 날씨는 처음이다" 말합니다. 지금 우리가 먹는 과일과 채소는 이런 폭염과 폭우를 뚫고 온 그 어느 때보다 귀한 물품입니다. 한살림 생산자들이 내년에도 생산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이용으로 힘을 더해 주세요. 생산과 소비는 하나입니다. 아래 영상에서 생산지 현황을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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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5월호(644호) 소식지 내용입니다 많은 곡식 중에 왜 유독 밀에만 ‘우리’라는 단어를 더해 정겹게 부르는 걸까. 1984년 밀 수매제도가 폐지되고 수입 농산물이 개방되면서 우리 땅에서 사라질 뻔했다가 겨우 살아난 역사를 알고 나니 ‘우리밀’을 애지중지 아낄 수밖에 없음을 이해했다. 우여곡절 끝에 살아남아줘서 고마운 우리밀이 아이들과 온 가족을 위한 건강한 과자가 되어 우리에게 기쁨을 선사하는 현장, 고소하고 달콤한 과자냄새로 가득 찬 (주)우리밀 새말공장을 찾아갔다. 원곡 수매부터 가공까지 모두 직접 (주)우리밀은 현재 밀가루를 비롯해 과자, 국수, 라면 등 70여 가지 물품을 생산하고 있다. “전남 함평, 영광 등.......

금, 2021/07/30-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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