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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환경연합 전국 대의원 대회, 회원확대 발대식 + 낙동강 영풍제련소 폐쇄 촉구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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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환경연합 전국 대의원 대회, 회원확대 발대식 + 낙동강 영풍제련소 폐쇄 촉구 캠페인

익명 (미확인) | 목, 2018/09/06- 13:29

 

 

 

 

 

 

 

 

 

 

환경운동연합은 전국 연합체 입니다.

광주환경연합은 50개 지역조직중 하나입니다 .

법률센터, 시민환경연구소 등 전문기관과  전국 지역조직과의 연합체로서, 환경운동연합은 전국적인 환경현안 (국제 현안도 대응합니다)에 기민하게 대응합니다 .

미세먼지, 기후보호 등 국가적 혹은 국제적 이슈, 각 지역 현장의 환경문제에 대해 발빠르게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연대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있습니다.

환경연합 전국 대의원 임시대회와 워크숍이 9월 1일 ~ 2일(토, 일) 이틀간 경북 안동에서 있었습니다.

전국 130여 대의원 그리고 활동가들이 함께 했습니다.

9월 1일에는 임시 대의원대회와 워크숍을 개최하였습니다.

임원규정에 관한 정관개정과 선출 방식에 대해 그간 논의한 결과를 토대로 정리하여, (전국 대표자 회의를 거쳐) 대의원 대회에 안건으로 상정하여 의결하였습니다.

그리고 3만 회원 달성(회비를 내는 회원) 을 목표로 하는 전국 회원확대 캠페인 발대식도 개최하였습니다.

전국의 대의원이 모임 만큼,  각 지역의 활동 내용을  지역 발언을 통해 공유하며 지역활동의 친밀감을 돋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역 대표, 대의원, 회원 활동가들이 모이면  늘 화기애애하고 활동을 격려하며  서로를 응원합니다.

회원을 확대하는 일은 시민단체로서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우리의 활동, 활동의 가치를 공감하고 함께 동참하는 시민들의 늘여가는 일이기에 소홀할 수 없습니다.

 

9월 2일(토) 오전에 경북 봉화군 석포면 낙동강변에 입지하고 있는 영풍제련소(아연) 앞에서 영풍제련소는 낙동강에서 떠나라라고 외쳤습니다.

영남 1300만 식수원인 낙동강 상류에 유해물질을 배출하고 있는 대규모의 제련소가 40여년간 운영되어 왔는데요,

카드뮴 등 유해중금속이 낙동강으로 대기중으로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이로 낙동강 물 안전에 치명적인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이제,  영풍제련소가 낙동강에서 철수하여,  식수원으로서 낙동강아 건강하게 보전되도록 해야 한다는 요구를 전국 대의원 회원과 함께 외쳤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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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름의 벗이 되어주세요 !>

제주환경운동연합 2021 회원확대 캠페인의 여섯 번째 신입회원님은 김여선님입니다. 고맙습니다! 김여선 회원님은 구좌읍에 있는 높은오름의 벗이 되셨습니다.이름 그대로 이 지역에서는 가장 높이 우뚝 솟아있는 오름입니다. 해발 400m이고 비고(산 자체 높이)도 150m로 높습니다. 물론 가까운 곳에 있는 다랑쉬오름과는 해발로 치면 높지만 산 자체 높이는 낮습니다. 오름 정상부는 사발같은 모양의 원형 분화구입니다. 이 오름 정상에 올라서면 한라산 능선따라 해안선의 우도, 성산까지의 반원에서 다시 한라산 정상부에 이르기까지 360도의 대 파노라마를 한눈에 담을 수 있습니다. ‘오름나그네’의 저자인 고 김종철 선생님은 높은오름을 구좌읍 전역에 산재하는 오름 중에서 맹주격 오름이라 하기에 손색없는 오름이라고 했습니다.

회원가입 바로 가기 링크 : https://bit.ly/3g3dTuh

* 제주지부를 꼭 눌러주세요

목, 2021/06/24-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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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름의 벗이 되어주세요 !>

제주환경운동연합 2021 회원확대 캠페인의 일곱 번째 신입회원님은 유상희님입니다. 고맙습니다!  유상희 회원님은 안덕면 동광리 도너리오름의 벗이 되셨습니다. 분화구 바깥쪽이 넓게 벌어져서 ‘도’(어귀)가 널찍하다하여 도너리오름이라고 이름붙여졌습니다.돝내린오름이라고도 부르는데요. 돝(멧돼지)가 오름에서 내려왔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고 하죠. 옆에는 도너리오름에서 분출한 용암이 만들어낸 울창한 곶자왈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곶자왈은 이미 오래전에 블랙스톤 골프장 등이 들어서 많이 훼손된 상태입니다. 곶자왈은 오름이 만들어낸 숲입니다. 약 1만년 전후로 도너리오름을 포함한 10곳의 오름에서 분출한 용암이 굳은 후에 생긴 숲입니다. 하여, 도너리오름 정상에 올라서면 1만년의 시간을 거슬러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도너리오름은 그동안 과도한 답압으로 인해 훼손되어 자연휴식년제를 시행 중(2021년 12월말까지)이라 현재 올라갈 수는 없습니다.

회원가입 바로 가기 링크 : https://bit.ly/3g3dTuh

* 제주지부를 꼭 눌러주세요

목, 2021/06/24-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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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름의 벗이 되어주세요 !>

제주환경운동연합 2021 회원확대 캠페인의 여덟 번째 신입회원님은 김문형님입니다. 고맙습니다! 김문형 회원님은 성읍리에 백약이오름입니다. 이름 그대로 백가지의 약초가 자란다고 하여 백약이오름입니다. 그런데, 모든 식물은 저마다의 약용성분을 지니고 있습니다. 독성이 있는 풀 마저도 말입니다. 즉, 그만큼 이 오름엔 예전부터 다양한 식생이 자란다는 것으로 해석할 수도 있겠습니다. 백약이오름도 산정상부에 커다란 원형분화구를 가지고 있습니다. 백약이오름 동쪽으로는 이 오름에서 나온 용암으로 만들어진 수산곶자왈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오름 정상에 올라서면 수많은 오름을 영화의 한 장면처럼 볼 수 있고 곶자왈, 초원,목장, 바다를 한 눈에 조망할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바로 가기 링크 : https://bit.ly/3g3dTu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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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21/06/24-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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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로 만나는 그레타 툰베리, 15살 소녀의 나홀로 시작한  ‘기후를 위한 등교 거부 운동’은 이제 스웨덴의 청소년뿐아니라 세계 곳곳에서 모두가 함께 하는 기후운동이 되었습니다.

카메라는 2년동안 그레타 툰베리의 활동을 담았습니다. 이제는 17살이 된 그레타 툰베리, 누구보다 기후위기를 온 몸과 마음으로 느끼며

우리에게 외칩니다.  기후위기는 행동이 필요하다고!!!

광주환경연합 회원들과 그레타 툰베리의 만남, 6월 26일 광주극장에서 함께 했습니다.

영화포스터를 배경으로 우리의 행동을 약속하는 인증샷을 남겼습니다.

그레타의 외침에 마음의 무겁습니다.

 

  • 그레타 툰베리의 발언

“당신들은 청년들에게 희망을 구하러 옵니다. 염치도 없나요. 30년 이상 과학은 명확하게 말해왔지만, 사태가 이 지경이 될 때까지 공수표만 날리고 딴청을 부렸죠. 필요한 해법과 정치는 여전히 없습니다. 이를 간파한 젊은 층이 점차 늘고 있습니다. 우리를 기만한다면 절대 용서하지 않겠습니다.”(유엔 기후행동 정상회의에서)

“어른들은 희망찬 미래를 말합니다. 다음 세대가 이 세상을 구할 거라고요. 그렇지 않습니다. 책임질 만큼 성장할 때까지 기다릴 시간이 없거든요. 어른들이 만든 난장판을 책임지고 끝까지 치울 겁니다.”(유럽경제사회위원회 회의에서)

 

월, 2021/06/28-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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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7일 일요일 오전 9시 광주천 지킴이 모래톱 정기모임이 있었습니다.

남계마을 입구의 남계정에서 시작하여  1.8km정도 길이의 내지천 답사 활동을 하였습니다.

 

광주환경운동연합, 광주광역시 동구, 한국수자원공사, 주민(자치회)가 함께 하는 사업인 [2021 우리마을 도랑살리기 – 내지천 살리기] 추진을 위해 내지천을 답사하여 어떻게 가꾸어야 할 것인지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광주환경운동연합은  내지천지킴이 양성, 시민교육, 정화활동, 정화식물 식재 등의 활동을 할 계획이며 모래톱의 회원분들께서 멘토가 되어주실 예정입니다.

이날 답사 결과 내지천은 큰 오염원은 없으나 훼손된 보와 제방이 몇군데 있었고, 주변의 농경지와 공사장이 하천 수질에 영향을 미치고 있었습니다.

더운 날씨에도 내지천 답사를 위해 모인 모래톱 회원분들 감사의 말씀 전하며, 생태계 회복과 하천 보존으로 아름다운 내지천이 만들어지기를 희망합니다.

 

월, 2021/06/28-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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