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한살림대전 7월 현황
한살림 30년, 앞으로는 한살림의 방향과 목표를 새롭게 정하고 변화하는 한살림이 되기를 바라면서 한살림 육류 고기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한다. 나는 한살림 유정란을 시작으로 소의 NON-GMO 사료와 국산 사료 자급 비율을 1%라도 높여 보려고 노력하고 돼지에 우리 보리 사료를 먹여 없어져 가는 우리보리를 살리는 일을 한살림과 함께 해 왔다. 우리나라는 좁은 땅에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으며 산이 70%인 축산하기에 좋은 땅은 아닌 지역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외국에서 수입하는 곡물을 가공한 농후 사료 위주의 축산을 집약적으로 하고 있음으로 축산의 공장화로 인한 환경오염의 원인도 되고 있으며 식 문화의 변화로 고기 없이는 밥.......
일, 2016/09/04-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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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동조합은 공동으로 소유되고 민주적으로 통제되는 사업(체)를 통하여 공통의 경제, 사회, 문화적 필요와 열망을 충족시키기 위하여 자발적으로 모인 사람들의 자율적인 결사체(結社体)이다.” 한 번 두 번이 아니라 매일 매일 되새겨야 할 협동조합의 정체성. 여기서부터 대의원과 대의원제도에 대해 생각해보자. 협동조합의 정체성을 곰곰이 살펴보면 협동조합하는 사람이 늘 무슨 생각을 하고 살아야 하는지 알 수 있다. ‘첫째는 무엇을 협동할 것인가? 둘째는 어떻게 협동할 것인가? 그리고 셋째는 어떻게 조합원이 주인노릇을 할 것인가?’ 이다. 소위 이것이 협동조합의 화두라고나 할까? 보통 협동조합은 출자라는 형식을 통해.......
목, 2015/10/29-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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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쩍은 듯 좀 어색한 표정으로 주춤하며 입구를 들어선 한축회 생산자님들, 반갑게 뛰어가 맞이하기엔 아직 좀 어색한 한살림대전 이사분들, 한살림대전과 한축회의 약간은 쑥스러운 두 번째 이사회 교류의 모습입니다. 상반기 한살림대전 이사회와 활동가들이 괴산 한축회를 방문한 이후 두 번째 만남이니 아무리 교류회가 기대됐을지라도 아직 어색한 감이 느껴졌죠. 모두가 바쁜 연말에 겨우 시간을 맞춰 성사된 교류회였던지라 전원이 참석하지 못한 채 조촐하게 열렸습니다. 이번 교류는 ‘문화’를 주제로 준비됐습니다. 생산자들이 멀리 대전까지 방문하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이니 이참에 좀 색다른 경험을 제공해드려야겠다는 취지에서였.......
월, 2016/01/25-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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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매장 배달시범 서비스, 1개월 이용 조합원 100명ㆍ건수 200건 돌파 일 이용 8.9건, 일 평균 79만원, 객단가 88,500원 등 호조 태평매장 배달시범 서비스가 서비스 개시 32일 만에 배송건수 206건 총 이용금액 1700만원을 넘어섰다. 추석이라는 호재를 감안하더라도 놀라운 수치다. 1개월 이용 조합원 100명, 이용건수 200건, 일 평균 8.9건, 일 평균 79만원, 객단가 88,500원 등 매장 이용 객단가가 3만원을 넘지 못하는 상황에서 유의미한 결과를 보이고 있다. 이는 매출 부진으로 고전하고 있는 태평매장에 가뭄의 단비와 같이 작용하고 있다. 배달시범 서비스 개시를 기점으로 이용조합원 수가 늘어나는 추세다. 특히, 전년도 같은 조건 하.......
금, 2016/10/28-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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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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