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주얼리 노동자 권리·건강 지킨다”
노조 서울지부와 주얼리 노동자권리 찾기사업단(준)이 서울 종로에서 보석세공 일을 하는 6천 5백 노동자의 노동권을 지키기 위해 신고·상담센터를 운영하는 등 본격 투쟁에 나섰다.노조 서울지부와 권리 찾기사업단은 9월 4일 서울 중구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앞에서 ‘주얼리 노동자 권리 찾기 신고 상담센터 운영과 노동권 보장 촉구 기자회견’을 열었다. 지부와 권리 찾기 사업단은 신고 상담센터를 통해 사업주들의 법 위반행위 특히, 추석을 앞두고 임금체불과 퇴직금 미지급문제 등에 집중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서울노동청은 고소·고발·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