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울지마 몽이! (부제: 몽이는 왜 그렇게 몽!몽! 울었나)

지역

울지마 몽이! (부제: 몽이는 왜 그렇게 몽!몽! 울었나)

익명 (미확인) | 월, 2018/09/03- 13:00
함께하는 반려동물을 위한 착한비누 시리즈 그 3탄입니다. [1탄 ‘감자의 비밀’ 다시보기] [2탄 ‘일단 막꼬! 시작하자’ 다시보기] 감자, 막꼬에 이어 오늘은 ‘몽이’를 소개해드릴텐데요, 부제에 있듯이 몽이는 왜?!?! 몽!몽! 울었는지, 지금도 울고 있는지?! 궁금하시죠?^^ 미처 전하지 못한 몽이 이야기 스페이스SEON:[仙]의 터줏대감 몽이 지금은 밝은 표정으로 활짝 웃는 모습을 보여주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몽이는 . . 사실 유기견이었던 아픈 과거가 있어요. 구체적으로 어떤 사연이 있는지는 알 수 없지만 너무나 마른 몸의 곳곳에는 상처가 가득했답니다. 몸과 마음에 상처가 가득했던 몽이는 처음 이곳 스페이스SEON:[仙]에 왔.......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이번 겨울은 역대급으로 눈이 많이 왔어요. 따뜻한 남쪽나라에 살다가 경기도 쪽으로 올라온 지 거의 7년 만에 겨울이 겨울다웠다고나 할까요? 아이는 눈이 많이 오는 지역이라더니 왜 큰 눈은 1년에 한번 정도밖에 안 오는 것인지 많이 섭섭해하는 눈치였는데요. 올해는 학교도 안 가, 학원도 안 가, 아주 원 없이 눈밭에서 뒹굴고 얼음 위에서 놀고 신이 났었습니다. 덕분에 차는 길 위에 뿌려진 염화칼슘으로 인해 시커멓게 변해갔지요. 너무 추워 세차장도 문을 닫고 그냥 이대로 겨울을 나야 하지 싶네요. 그래, 이 정도는 되어야 겨울이지,, 예전에는 동네 개울이 다 얼어서 얼음 썰매도 지칠만했으나, 지금은 온난화 때문인지 개울이.......

수, 2021/01/20- 17:0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