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기무사령부의 '계엄령 검토 사건'을 수사 중인 군검 합동수사단이 촛불 시위가 일어나기 직전인 2016년 10월 중순 박근혜 정부가 북한 급변사태에 대비해 "남북한 전역에 계엄령을 선포하는 계획을 논의했다"는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2일 확인됐다. https://news.joins.com/article/22935598
"전북 전주의 국도대체우회도로 건설 현장에 6·25전쟁 때 국군에 의해 희생된 민간인 유해가 무더기로 있어 서둘러 유해 발굴에 나서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서윤근 전주시의회 의원은 17일 5분 자유발언을 신청해 6·25전쟁 민간인 학살사건을 언급하며 "우리가 보듬어야 할 아픈 역사의 현장이 훼손될 위기에 처해 있다"면서 "바로 산정동 소리개재가 전주 국도대체우회도로 '용진~우아' 구간 공사 현장에 포함돼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http://news1.kr/articles/?3374102
"즉, 전 씨가 민주화운동에 나선 광주 시민 학살을 직접 계획했고, 사전에 미국 측과도 관련 내용을 공유했다는 뜻이다. 그간 자신의 책임을 강하게 부인하던 전 씨의 모든 주장이 거짓이었음을 미국 측 자료를 통해 확인한 셈이다. 국내 주장이 아닌, 미국 정부 측의 자료를 통해 밝혀진 내용이라 특히 5.18을 왜곡해 온 국내 극우세력에 시사하는 바가 클 것으로 보인다. "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96747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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