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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박근혜 7시간' 모른다던 김기춘의 변신, 추악한 말로 (18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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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박근혜 7시간' 모른다던 김기춘의 변신, 추악한 말로 (180819)

익명 (미확인) | 월, 2018/09/03- 11:08
"국가가 이러한 사법거래를, 반국가적인 재판 뒤집기와 사법농단을 획책했던 사건의 중심에도 역시나 김기춘 전 실장의 활약 역시 도드라졌다. 박 전 대통령의 의중을 모아 회의를 주재한 것도, 이를 보고한 것도 바로 이 '왕실장'이었다. 그랬던 김기춘 전 비서실장이 이제는 '배신'을 말한다. 이 회동과 관련 검찰에 '당시 박 전 대통령에게 보고하자 대법원과 이야기 하라고 직접 지시했다'는 취지의 진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즉, 행정부와 사법부의 지극히 부적절한 회동의 책임을 전적으로 박 전 대통령에게 떠넘기는 듯한 진술을 했다는 것이다." https://news.v.daum.net/v/2018081911480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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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jej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14215제주 4·3의 피해자인 백조일손지묘의 유해 132구는 아직 제 이름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모슬포 섯알 오름에서 학살당하고 집단 매장된 그들은 당시 이승만 정부에 의해 시신 인도조차 거부당했습니다. 1950년 8월 20일 새벽에 학살돼 거의 6년이 지난 1956년 5월 18일에야 유가족들에게 유해를 수습하는 것이 허락됐습니다. 하지만 유해들이 뒤엉켜 있어 온전한 유골을 맞출 수가 없어서 한데 안장하고, 작은 봉분만 132개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후손들은 해마다 제를 올리고 있지만 죽은 이들은 진정으로 자신의 이름을 찾지는 못한 거 같습니다.
목, 2017/06/01-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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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489685.18 광주의 진실, 미국 CIA 기밀문서를 통해 밝혀질까요? CIA가 인터넷상에 1200만 쪽에 달하는 기밀해제 문서를 공개했습니다. CIA 초기역사와 냉전, 베트남전쟁, 독일 베를린 터널 프로젝트, 6·25 한국전쟁 및 U-2 정찰기, 5·18 민주화운동,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 재판 동향, 당시 정치동향 및 사회상황 등
월, 2017/02/06-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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