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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죽기 전에 묫등에다 생선 하나라도 놓고 싶어" (18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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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죽기 전에 묫등에다 생선 하나라도 놓고 싶어" (180801)

익명 (미확인) | 월, 2018/09/03- 11:30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459510&CMP… 7월 30일 오후 2시 순천대학교 70주년기념관에서 KBS순천과 여순사건기념사업회가 후원, 여순연구소가 주관한 여순항쟁 학술세미나가 열렸다. 앞서 여순연구소는 여순항쟁 70주년을 기념하여 순천대학교에 올해 설립되었고, 이번에 두 번째 학술세미나를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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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232019"다음은 심진구씨가 <오마이뉴스>에 제공한 고문수사관 4명에 대한 인상착의와 특징이다. 여우 : 고문 수사관 중에 직위가 가장 높았으며 운동노선 이론에 밝았다. 부하들이 '상무'라고 불렀지만 나는 '여우'라고 별칭을 정했다. 여우는 '독사'와 '불독'에게 '군복 벗겨, 팬티 벗겨, 발목·손목 수갑채워', '머리, 가슴, 무릎 쳐' 등 신체부위까지 지목하며 고문을 지시했다. ▲특징 = 턱이 뾰족하고 코가 우뚝하며 쌍꺼풀이다. 미남형이며 머리 결을 단정하게 빗고 다녔다. ▲당시 나이 = 40대 후반(현재 60대 후반) ▲신장 = 1m76cm 정도 ▲체격 = 마른 편 ▲직책 = .......
월, 2016/10/24-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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