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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과 인권, 그리고 공정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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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과 인권, 그리고 공정무역

익명 (미확인) | 일, 2018/09/02- 08:00
* 뜨거웠던 8월의 마지막 날, 아이쿱생협 신길센터에서는 수도권 조합원을 대상으로 '2018 아이쿱공정무역 전문활동가 과정'이 문을 열었습니다. 공정무역의 이해를 돕고, 전문적인 활동가를 양성하기 위한 자리로, 8월 31일부터 9월 20일까지 네 차례에 걸쳐 강의와 토론, 현장탐방이 이어집니다. 그 첫 번째 시간으로 마련된 '개발과 인권 그리고 공정무역- 문경란(인권정책연구소 이사장)'의 강의를 요약 정리했습니다. 인권, 누구나 존엄할 권리 "인권이 뭘까요? 인간이라면 누구나 갖는 권리인가요? 그렇다면, 재산권은요? 흡연권은요? 개인이 경제적 이익을 목적으로 하는 재산권이나 사람의 취향, 기호에 따른 흡연권은 반드시 보장해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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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 대표는 조합원이, 연합회 회장은 조합 대표자들이! 어제 10월 12일은 아이쿱소비자활동연합회(이하 '활동연합회')의 역사에 획 하나 보태는 날이었습니다. 행사가 열린 대전 평송청소년문화센터는 이날의 경선을 아는 것처럼 가을을 재촉하는 비가 오락가락했는데요, 제3기 활동연합회 회장 경선에 뛰어든 세 명의 후보자 가슴도 콩닥거렸습니다. 경선 후보자 토론을 진행한 오귀복 활동연합회 국장이 짖꿎은 질문을 던지자, "나는 꼭 아이쿱소비자활동연합회 회장이 되고 싶다!" 쑥스럽지만 세 사람 모두 속마음을 드러내고 말았습니다. 모두 “○” 간절한 소망을 가지고 지난 추석 연휴를 가을방학 삼아 토론 준비를 한 그녀들에 대해.......
금, 2017/10/1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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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일의 기도: 액비를 빚다제2화 <액비 단톡방> 액비를 담그는 것은 송화가루가 날리는 5월 하순 경이 적절하다 -쿱액비 제조서 '액비보감' 中 지난 이야기 제1화 <쿱액비의 탄생 in 구례>http://blog.naver.com/icoopkorea/220733989826 5월 19일 구례, 5월 20일 홍성에서 각각 올해 치 쿱액비 제조가 시작되었다.액비는 첫 100일 간 아침 저녁으로 젓고 상태를 살펴야 하는 미묘하고 까다로운 작업이기에 쿱액비의 원조 김근호 생산자의 지도가 필요했다.그리하여 구례와 홍성 액비, 그외 권기백 님의 유기 참외 생산지에서 액비 상황을 보고하고 모니터링 하는 액비 단톡(단체카톡)방 이 열렸던 것이었던 것이었던 것이다... 쿱액.......
월, 2016/07/1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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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새는 내 맘을 알아주능겨홍성 주정산 생산자의 논에 날아 온 황새, 필황 A99 이야기2016년 7월 13일 (수) 늘 하던 대로 새벽 5시에 일어나 소들한테 인사허구 나서벼들한테 인사하러 논에 갔다.근데 첨 보는 커다란 허연 새가 내 논에 있다 휙 허니 날아간다.'저거 혹시 황새인가?' 친환경농업하는 우리 개월마을에는 백로가 제법 흔하다.한두 마리도 아니고 잔치라도 하는지 사돈의 팔촌까지 우, 하고 나타나는 모습도 자주 본다. 왜가리나 재두루미도 심심치 않게 보구. 그런데 오늘 우리 논에 온 저 새는 백로보다 키도, 몸집도 월등히 크다. 아까첨에 보니 날개를 쫙 폈을 띠 멋져 보이드만. 족히 2미터는 될 것 같은디.저 새, 정.......
월, 2016/08/0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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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소녀상’을 지키는 사람들 부산시민과 함께 세운 평화의 소녀상 부산도시철도 5번 출구뒤 엘리베이터옆에는 ‘평화의 소녀상’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미래세대가 세우는 평화의 소녀상추진위원회(미소추)’는 부산영사관앞에 평화의 소녀상을 설립하기 위해 부산시민 8000명의 서명과 6000만원이 넘는 모금을 만들어냈지요. 이후 ‘미소추’는 한일 위안부 합의가 된지 1년만인 2016년 12월 28일 일본영사관 후문에 설치하려고 했으나 부산 동구청 직원들과 경찰들에 의해 소녀상이 압수되고 몇몇의 대학생들이 연행이 되기도 했답니다. 이후 동구청 홈페이지의 서버가 폭주되고 항의 전화가 빗발쳤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시민의 염원.......
화, 2017/02/2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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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유해화학물질로부터 안전하게 사는 방법은? -2017 서울시 민관협치사업 유해물질 시민교육 “자폐증은 30년 전만 해도 미국에서 1만 명 중 1명 이하였던 질환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68명 중 1명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ADHD, 파킨슨, 알츠하이머 역시 70년 대 이후 급증했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원인을 명확하게 규명하지는 못했지만, 유력한 용의자는 화학물질입니다. 환경에 그 이유가 있습니다.” 강단에 선 고혜미 작가(SBS스페셜 ‘바디버든’)의 말에, 아이를 어르고 달래느라 소란스러웠던 강연장이 잠시 조용해졌습니다. 이내 아이들의 울음소리가 이어졌지만, 엄마들은 아이를 고쳐 안을 뿐 화면에서 눈을 떼지 못했습.......
목, 2017/11/1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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