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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생산지 탐방 - 한살림 멥쌀

한살림 생산지 탐방 - 한살림 멥쌀

익명 (미확인) | 금, 2018/08/31- 16:05
한살림 소식지 606호 [생산지 탐방]이례적인 폭염과 가뭄에도 생산자의 보살핌으로 잘 자란 햅쌀전남 영광 이음공동체폭염과 가뭄이 한 달여간 지속되었고, 생산지탐방 날짜가 다가올수록 무거운 마음이 한 가득이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일까요? 탐방 당일 새벽에 하늘에서 세찬 빗줄기가 후드득 대지를 적셔준 것 아니겠어요? 한살림광주 농산물위원 4명은 부푼 마음으로 영광 이음공동체를 향해 출발했습니다. 김상기 생산자님의 푸른 들판을 마주하며 안도의 한숨을 절로 내쉬었습니다. 이 폭염에 작물을 지켜내기 위해 얼마나 고생하셨을까 생각하니 코끝이 시큰해집니다.생산자님 부부는 올 한해 농사가 어떻게 이어져 왔는지 자세히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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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5월호(644호) 소식지 내용입니다 많은 곡식 중에 왜 유독 밀에만 ‘우리’라는 단어를 더해 정겹게 부르는 걸까. 1984년 밀 수매제도가 폐지되고 수입 농산물이 개방되면서 우리 땅에서 사라질 뻔했다가 겨우 살아난 역사를 알고 나니 ‘우리밀’을 애지중지 아낄 수밖에 없음을 이해했다. 우여곡절 끝에 살아남아줘서 고마운 우리밀이 아이들과 온 가족을 위한 건강한 과자가 되어 우리에게 기쁨을 선사하는 현장, 고소하고 달콤한 과자냄새로 가득 찬 (주)우리밀 새말공장을 찾아갔다. 원곡 수매부터 가공까지 모두 직접 (주)우리밀은 현재 밀가루를 비롯해 과자, 국수, 라면 등 70여 가지 물품을 생산하고 있다. “전남 함평, 영광 등.......

금, 2021/07/30-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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