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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판매연대지회, 전국 곳곳 설립총회 열어
금속노조 서울지부 자동차판매연대 서울지회가 8월 28일 오후 경기 화성시 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18만 금속노조 소속조직임을 대내외에 선포하고, 조직확대의 깃발을 올렸다.이승열 노조 부위원장은 총회 축사에서 “늦었지만, 동지들을 금속노조 18만 조합원과 함께 환영한다. 판매연대 서울지회 창립총회를 축하드린다. 금속노조가 든든한 울타리가 되겠다”라며 폭우를 뚫고 서울, 경기, 충청에서 온 총회 참가 조합원들을 격려했다. 이승열 부위원장은 “이제 노조가입의 갈등을 딛고 현대차 자본을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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