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불공정거래-경영세습·불법파견·노조와해,</br> ‘재벌 갑질 근절 운동본부’ 만들자
조현민 대한항공 전무가 광고업체 직원에게 물컵을 집어 던진, 일명 ‘물벼락 갑질’ 이후 대한항공 조씨 일가의 갑질이 언론을 뜨겁게 달궜다. 대한항공 직원들은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익명 단톡방)을 만들어 대한항공 갑질과 불법 비리 제보를 받았다. 조현민 어머니 이명희 일우재단 이사장이 호텔 공사현장에서 여직원을 폭행하는 장면이 담긴 동영상이 공개됐고, 대한항공을 통한 개인물품 밀반입과 아버지 조양호 회장의 상속세 탈루까지 폭로됐다.대한항공에 이어 아시아나항공에서 승무원들이 박삼구 회장 기쁨조에 동원됐고, 항공편을 사적 용도로 이용했고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