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기수원지를 소개합니다
https://blog.naver.com/icoopkorea/221699726952지난해 11월 7일, 괴산자연드림파크에 모인 우리의 모습은 환했더군요. 그날은 자연드림유기농치유센터가 문을 연 날이었는데요. 그 이후로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기 때문인지 아주 먼 옛날이었던 느낌입니다. 그로부터 1년여가 지난 12월 8일, 괴산자연드림파크에서는 다시 한번 그날의 감격을 되살려보고 지난 1년간 자연드림유기농치유재단이 어떤 역할을 했고 어떤 성과를 거뒀는지 확인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겨울이 다가오면서 더욱 기승을 부리는 코로나19로 인해 다소 위축된 행사였지만 지난 성과에 고무된 열기만큼은 감추기 어려웠습니다. 막판까지 고민을 거듭하며 개최 여부.......
아름다운 밤이에요!!!란 한마디 말로 일약 전 국민적 핫이슈로 떠오른 배우가 있었죠. 완벽한 세팅된 비주얼, 환호하는 관객, 거머쥔 주연배우 트로피까지 모든 것이 완벽해 보이는 그 밤이 얼마나 아름다워 보였을까요, 구구절절 말로 설명하지 않아도 한마디 말로 심정이 짐작이 되죠. 이후 많은 사람들에 의해 회자되며 누군가에게 가슴 벅찬 어느 밤이 있다면 '아름다운 밤'으로 모든 것이 설명되었습니다. 저도 오래간만에 '아름다운 밤'을 외치고 싶은 밤을 경험하고 왔습니다. 우선 '아이쿱생협 창립총회' 하면, 협동조합 가치를 낭독하고, 참석한 내외빈들의 인사말을 듣고, 기념촬영을 하고, 본격.......
2020 icoop 부산권역 협동학교포스트 코로나 시대, 시민의 협동과 연대 생활 방역체계인 사회적 거리두기를 2.5단계로 격상시킨 가운데 확진자가 매일같이 나오는 상황이라 시민들의 불안한 마음은 더 커질 수밖에 없는데요,마스크는 이제 권고가 아니라 생활밀착형 필수품이 되었습니다. 정부는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집에 머물러 주기를 당부까지 하고 있죠.지금의 확산을 잡지 못하면 3단계 조치로 접어들어야 하기에 방역의 고삐를 바짝 조를 수밖에 없는 현실입니다. 잔잔했던 부산도 러시아 선박에서 확진자의 시작이 일상을 뒤흔들어 놓았죠.조금씩 만남을 진행한 부산권역 지역 조합도 만남보다는 밴드로 서로의 안부를 나누고 있습.......
오늘은 제75주년 광복절입니다. 광복절이지만 폭우로 인한 홍수 피해, 하루 신규 확진자 100명이 넘어가며 다시 한번 위기감을 주고 있는 코로나19, 임시공휴일 등등, 어수선합니다. 광복절이 토요일이 되면서 월요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되었습니다. 임시공휴일까지 합쳐 총 사흘 연휴가 되었는데요. 사흘 연휴라는 말이 뉴스에 나오면서 뜬금없이 연휴가 4일?이라는 말이 검색어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이는 사흘이란 단어에 익숙지 않은 해프닝이었는데요. 하루, 이틀, 사흘, 나흘 이렇게 세는 음력 단위를 이제는 많이 잊었나 봅니다. 택배업계에서는 14일을 '택배 없는 날'로 정했다고 하니 택배 노동자들에게는 나흘 연휴가.......
안녕들 하신가요?^^요즘 참으로 이상한 현상들이 보입니다. 이 더운 날씨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마스크를 쓰고 애쓰고 있는데, 한편에서는 코로나 확진자들이 도심을 마구 돌아다니고 심지어 도망을 다닌다는 소식은 정말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전염병이 의심되는 사람들이 당국의 지침을 무시하고 도시를 마구 활보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 엄중한 시기에 의사들은 왜 진료를 거부하는 것일까요. 그런데도 왜 공권력은 즉시 작동되지 않는 듯 보일까요? 코로나가 대구경북을 중심으로 폭증할 때는 처음이라 그런지 긴장도 되고 극복하고자 하는 의지도 강했는데, 이후 잘 통제되고 있다고 여겨지던 코로나가 광화문 집회를 기점으로.......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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