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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련은 새로운 변화를 위한 담금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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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련은 새로운 변화를 위한 담금질이다

익명 (미확인) | 화, 2018/08/28- 08:00
2014년 4월 4일, 인구 3만명이 채 되지 않은 대한민국의 작은 군, 구례군이 들썩였습니다. 거의 군 전체의 인구 8배에 달하는 소비자조합원을 보유한 아이쿱생협에서 구례군 용방면 4만 5천평 규모의 농공단지에 친환경 유기식품 클러스트인 ‘구례자연드림파크’를 오픈했기 때문입니다. 당시만 해도 생소했던, 물론 지금도 생소한, 친환경 유기식품 클러스트인 '구례자연드림파크'는 그간 끊임없이 소비자조합원을 불안하게 했던 혼입, 농약검출 등의 문제를 원천차단하고 대기업 생산라인을 빌려 생산했던 라면 등의 신선도문제, 유통문제를 해결하고, 농민의 소득을 1차 농산물 생산만이 아닌 2차 가공공장의 투자로 유도해 실질적으로 농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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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겨울은 역대급으로 눈이 많이 왔어요. 따뜻한 남쪽나라에 살다가 경기도 쪽으로 올라온 지 거의 7년 만에 겨울이 겨울다웠다고나 할까요? 아이는 눈이 많이 오는 지역이라더니 왜 큰 눈은 1년에 한번 정도밖에 안 오는 것인지 많이 섭섭해하는 눈치였는데요. 올해는 학교도 안 가, 학원도 안 가, 아주 원 없이 눈밭에서 뒹굴고 얼음 위에서 놀고 신이 났었습니다. 덕분에 차는 길 위에 뿌려진 염화칼슘으로 인해 시커멓게 변해갔지요. 너무 추워 세차장도 문을 닫고 그냥 이대로 겨울을 나야 하지 싶네요. 그래, 이 정도는 되어야 겨울이지,, 예전에는 동네 개울이 다 얼어서 얼음 썰매도 지칠만했으나, 지금은 온난화 때문인지 개울이.......

수, 2021/01/20-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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