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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제6회 청소년 DMZ 평화생명 캠프 - 둘째날

캠프 이틀째의 첫 방문지는 칠성전망대입니다.
칠성전망대에서는 운이 좋다면 북측 주민들의 모습을 관측할 수가 있는데요.
이번에는 강변에서 두 명의 주민들이 물고기를 잡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후에는 한국수달연구센터로 이동했습니다.
귀엽게 생겼지만 서식지에서는 최상위 포식자로 통한다는 수달에 대해서
재미있는 설명도 듣고, 직접 보호중인 수달을 관찰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숙소인 한국DMZ평화생명동산에서는
북한이탈주민이 알려주는 북한의 청소년들에 대한 설명과
평화생명동산전시실을 둘러보며 DMZ의 환경적 가치와 미래에 다가올 변화들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오늘의 하루정리는 수박 그리고 감자와 함께했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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