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카드뮴 배출 1위 산골마을…제련소가 부른 재앙 (한겨레)

지역

카드뮴 배출 1위 산골마을…제련소가 부른 재앙 (한겨레)

익명 (미확인) | 월, 2018/08/27- 09:24
카드뮴 배출 1위 산골마을…제련소가 부른 재앙 (한겨레)
석포제련소 환경오염 문제를 앞장서 제기해 온 주민 조직과 환경단체 사이에는 최근 신속한 피해 복원 요구를 넘어 제련소 자체를 이전하거나 폐쇄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환경피해 문제로 대규모 노후 제련소를 폐쇄한 사례는 선진국은 물론 개발도상국에도 없지는 않다. 외신 보도를 보면 인도에서 두 번째로 큰 동제련소인 베단타제련소가 격렬한 환경오염 반대 시위에 밀려 최근 영구 폐쇄됐고, 중국에서는 세계에서 세 번째로 큰 아연제련소인 주저우제련소가 환경오염을 줄이려는 중국 정부의 압박으로 올해 말까지 폐쇄될 예정이다.


아래 주소에서 기사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http://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859331.html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