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2018 어린이자연학교 후기] 자연뭉치들와 함께 머문 ‘바람’ 이야기
나는 바람이다. 이번 녹색연합 어린이자연학교 “으쌰으쌰, 자연뭉치들” 프로그램에 모둠교사로 참가하면서 지은 자연이름이다. 한곳에 머물러 있지 않고 돌아다니면서 더운...
온몸으로 설악산 어머니를 끌어안으며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한낮의 뜨거움이 입추에 서늘한 바람을 품었습니다. 계절의 흐름은 빈틈이 없고 우리들의 삶도 자연의 흐름을 벗어나지 못합니다.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