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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어린이자연학교 후기] 자연뭉치들와 함께 머문 ‘바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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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어린이자연학교 후기] 자연뭉치들와 함께 머문 ‘바람’ 이야기

익명 (미확인) | 토, 2018/08/25- 19:28
나는 바람이다. 이번 녹색연합 어린이자연학교 “으쌰으쌰, 자연뭉치들” 프로그램에 모둠교사로 참가하면서 지은 자연이름이다. 한곳에 머물러 있지 않고 돌아다니면서 더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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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6/01/26-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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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아름다운 지구인이 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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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리 호두나무집편지 — 생명을 살리는 천개의 끈을 잡아주세요 — 윤상훈 녹색칼럼 — 붉은 설악 — 박그림 기획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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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해 여름, 녹색연합은 10~13세 어린이들과 함께 생태캠프, 어린이자연학교를 떠납니다. 올해 스물여섯 번째로 진행되는 어린이 자연학교는 설악산 국립공원에 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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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95차 한미소파 합동위원회에 즈음하여) [탄저균 불법 반입·실험·훈련 진상규명, 불평등한 한미소파 전면개정 촉구 기자회견]  탄저균 불법 반입·실험·훈련 진상을 규명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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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대간 환경대탐사, 700km를 걷다. 60일동안 꼬박 걷습니다. 도상거리 701km. 강원도 고성 향로봉에서 지리산 천왕봉까지. 약 6,000장의 야장을 쓰며, 백두대간...
목, 2015/10/01-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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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탈핵희망 인천도보순례를 진행합니다!

상반기는 5월 26일(토), 하반기는 10월에 진행 예정입니다.

함께 태양과 바람을 이야기하며 걸어요~

 

 

수, 2018/05/16-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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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번째 <녹색연합어린이자연학교> 참가자 모집 네발로 사뿐사뿐 방학(放學), 놓을 방 그리고 배울 학. 배움은 잠시 내려놓고, 모래 강에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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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간인 통제선 이북지역의 생태평화사업 추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법안 공청회 현재 DMZ를 포함한 CCL일원을 대상으로 한...
월, 2015/08/17-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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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으로 설악산 어머니를 끌어안으며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한낮의 뜨거움이 입추에 서늘한 바람을 품었습니다. 계절의 흐름은 빈틈이 없고 우리들의 삶도 자연의 흐름을 벗어나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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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에는 몇 가구나 사세요?” “한 30가구 있어. 꽃게철 말고는 다 나 같은 노인네들뿐이야.” “섬에서는 보통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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