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민지역사박물관 개관 릴레이 응원영상] – 13. 심정섭 선생
식민지역사박물관 개관 릴레이 13번째! 심정섭 선생님의 응원영상
‘친일인명사전’ 발간의 기적을 이어 2018년 8월 29일,
다시 시민들의 힘으로 ‘식민지역사박물관’이 문을 엽니다.
[식민지역사박물관 개관 릴레이 응원영상]
☞응원영상 – 4. 박주민 의원과 김광진·정청래 전 의원
식민지역사박물관 개관 릴레이 13번째! 심정섭 선생님의 응원영상
‘친일인명사전’ 발간의 기적을 이어 2018년 8월 29일,
다시 시민들의 힘으로 ‘식민지역사박물관’이 문을 엽니다.
[식민지역사박물관 개관 릴레이 응원영상]
☞응원영상 – 4. 박주민 의원과 김광진·정청래 전 의원
答訓民正音專用論者問
吾邦依漢字(오방의한자)
歷史五千年(역사오천년)
不學非輕事(불학비경사)
孩童渡險川(해동도험천)
한글 專用論者의 물음에 답함
우리나라 漢字에 기댔던 바
그 역사 무려 五千年이라오
不學함 가벼운 일 아니거니
어린애가 험한 내를 건너네.
<時調로 改譯>
漢字에 기댄 그 역사 五千年이 됐다오
그걸 아니 배움은 가벼운 일 아니거니
어쩌랴! 어린아이가 험한 내를 건너네.
*專用: 남과 공동으로 쓰지 아니하고 혼자서만 씀. 특정한 부류의 사람만이 씀.
특정한 목적으로 일정한 부문에만 限해 씀. 오직 한 가지만을 씀 *孩童: 어린애.
<2018.7.19, 이우식 지음>
역사디자인연구소는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3.1운동의 주역들과 공간,
그리고 그 영향과 기억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그동안 학교에서 배운 민족대표 33인과 유관순 중심의 기억을
더욱 풍부하게 넓혀보고자 합니다.
세계 곳곳의 식민지들에서 벌어진 반식민 평화운동,
그리고 통일 한반도를 염두에 두고 북한의 시각에서 3.1운동을 되돌아봅니다.
한편, 3.1운동의 정신이 중국에서 전개된 독립운동 현장에서 어떻게 계승되었는지,
그 열악한 현장과 치열했던 고민을 되돌아 봅니다.
나아가 지금 우리는 어떤 미래 100년을 향한 기억의 초석을 다져야 할지 고민해 봅니다.

*자세한 사항은 다음의 링크를 참조해주시길 바랍니다.
목탁들과지팡이
그리고나
그리고 군산복합체와
임마뉴앨 일러스틴의 종속
주변국의중심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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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들을 위한………………실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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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론………………비보
반론………………달요일의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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