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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8 시민재산 빼돌린 시의원 철저조사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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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8 시민재산 빼돌린 시의원 철저조사 해야

익명 (미확인) | 금, 2018/08/24-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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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재산 빼돌린 시의원 철저조사 해야 시의원이 시민 재산을 빼돌린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다. 언론보도에 의하면 자유한국당 소속 A의원은 지난 선거기간 자신의 지역구인 중구 선거 사무실과 아파트 등에 울산시가 정보취약계층에 제공하려던 컴퓨터 10대를 가로채와 사용한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다. 시민의 권리가 제대로 지켜지고 세금이 올바로 쓰이는지 감시하고, 공익을 도모해야 할 의원이 오히려 시민재산을 빼돌려 사유화하고 자신의 선거를 위해 사용했다는 점에서 용인될 수 없는 일이다. 엄정하고 철저한 조사를 통해 진실을 밝히고 그에 상응하는 벌을 받아야 할 것이다. 또한 의회 차원에서도 의원의 직분을 망각하고 명예를 훼손한 것에 대해 공식 대응해야 한다. 이전 단체장 시절의 울산시 공유재산 관리가 이렇게나 허술했는지 믿을 수 없다. 이번 사건을 계기로 울산시 또한 이와 유사한 사례가 없는지 철저히 조사해야 할 것이다. -끝- 2018. 08. 24.울산시민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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