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창조컨설팅 심종두, 김주목 1년 2개월 실형
법원이 자본에 노조파괴 컨설팅을 제공하며, 민주노조 파괴를 기획, 주도한 심종두, 김주목에게 실형을 선고했다. 법원은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받던 두 범죄자를 법정구속했다.서울남부지방법원은 8월 23일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당시 창조컨설팅 심종두 대표와 김주목 전무에게 징역 1년 2개월, 벌금 2,000만 원을 선고했다. 심종두와 김주목은 168개 기업의 노무관리를 맡았고 민주노총 소속 14개 노조를 무너뜨렸다.유성기업과 발레오 자본 등은 창조컨설팅의 기획대로 기업노조와 금속노조 지회 조합원을 차별대우하며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