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플랜G] 백두대간, 아픔을 공유하다
무더운 여름. 창문을 활짝 연다. 시원한 바람이 볼을 간질인다. 창밖에 녹색으로 짙게 물든 푸른 산이 보인다. 2015년 늦여름,...
7월 18일(일) 아침, 화순 이서에 물한방울 흙한줌 회원들이 모였습니다.
광주 근교인 화순과 나주를 번갈아 답사하는 삼편시리즈를 진행중입니다.
시무지기폭포는 무등산 뒷고개에 있는 폭포로,
화순 이서면에 위치하고, 담양대덕면과 아주 가깝습니다.
무등산 중턱에 있어 이곳을 거쳐 규봉암으로 오르기도 합니다.
무더운 날씨에 오르는 길 땀이 났지만, 산에 올라 멋진 폭포를 보니
가슴까지 시원해지는 자연의 힘을 느꼈습니다.
점심으로 손두부집에서 건강한 식사를 하고 답사를 마쳤습니다.
다음 답사는 8월 나주편입니다. 관심있는 회원님들의 연락을 기다립니다 ^^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