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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숲] 여의도 샛강 한강 숲 조성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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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숲] 여의도 샛강 한강 숲 조성 이후

익명 (미확인) | 화, 2018/08/21- 17:07

8월 20일 서울환경운동연합이 2013년부터 2016년까지 한강 숲 조성을 위해 시민과 기업 참여로 진행한 여의도 샛강을 다녀왔습니다.

저희 서울환경운동연합이 이곳에 숲을 조성하는 사업을 진행하기 이전에는 마치 버려진 땅처럼 황량함이 가득한 곳이었습니다.

위 사진에 보듯 여러 종류의 풀만이 가득했던 곳이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로 약 1만그루의 버드나무류를 심어 지금은 아래와 같이 나무가 가득한 숲이 조성되었습니다.

저희 서울환경운동연합이 시민들과 함께 조성 한 가장 대표적인 한강 숲인 여의도 샛강은 이제 여의도 샛강 분류부 생태거점으로 지정이 되서 서울시에서 공사가 한창 진행 중입니다.

서울에서 분류부 생태거점으로 선정된 곳은 여의도 샛강과 탄천, 중랑천 등 3곳으로 여의도 샛강을 시작으로 앞으로 분류부 생태 거점 공사가 진행 될 예정입니다.

여의도 샛강 분류부 생태거점 사업은 여의도 샛강 합류부 일대를 생태계 회복 및 생물서식처로서 기능강화를 통한 생태 거점으로 만들기 위한 사업입니다. 2019년까지 1단계 사업을 마무리 한 후 2030년까지 2단계 사업으로 진행 되는 중장기 사업으로 세부사업으로는 생태환경개선과 맑은 물 회복, 친환경 이용 등 3개분야로 진행 됩니다.

현재 공사로 인해 안전 펜스를 쳐 놓고 일반인 출입 통제하고 있어 쉽게 접근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하지만 내부 모습은 아래와 같습니다.

 원래 아래쪽에는 자전거 도로가 있었지만 현재에는 모두 철거되어 흙바닥이 드러나 있는 상황입니다.

또한 현재 보이는 위쪽 산책로도 모두 철거하고 그 위까지 흙으로 덮어 나무를 심어 이 일대 모두를 숲으로 조성한다는 계획입니다.

여의도 샛강 분류부 생태거점의 시작은 바로 저희 서울환경운동연합과 함께 기업 사회공헌 차원으로 참여하신 임직원, 그리고 많은 성원과 참여를 해주신 시민 여러분들 덕분입니다.

앞으로도 생명이 가득하고 미세먼지를 막아주며 서울의 온도를 낮추는 한강 숲 조성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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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시니어사회공헌아이디어대회 <시니어드림페스티벌>에서
시니어들이 제안한 사회공헌아이디어를 함께 실행할 청년Doer 최종 합격자 명단을 발표합니다.

시니어드림페스티벌 청년Doer 모집에 많은 분들께서 지원해 주셨습니다.
지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앞으로 10주간(7월 2일~9월 10일), 16인의 청년DOER와 12인의 시니어가 팀을 이뤄
6개의 사회공헌 아이디어를 실행할 예정입니다.
10주간의 실행과정 이후, 9월 10일 실행 결과 발표와 시상식이 진행되는 최종결선대회가 열립니다.

시니어와 청년 doer가 함께 만드는 착하고 좋은 세상!
시니어의 꿈과 그 꿈을 함께하는 청년들이 좋은 세상의 씨앗이 되는 축제!
시니어드림페스티벌의 남은 여정도 지켜봐 주세요.

■ 시니어드림페스티벌 청년Doer 최종 합격자 명단(가나다 순/핸드폰 번호 뒤 4자리)

강** 0514
김** 7247
김** 0175
김** 8408
김** 4999
김** 0355
성** 6864
송** 2502
안** 8563
우** 7940
이** 7008
임** 5660
임* 7632
정** 6671
조** 5061
주** 0953

문의 : 백희원|시민사업팀 연구원 · 02-2031-2102 · [email protected]

수, 2016/06/29-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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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환경운동연합과 녹색서울시민위원회가 함께 하고 있는 [CO₂다이어트] 운동의 일환으로 6월에서 10월까지 매달 탄소발자국 실천단 UCC 영상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난 6월 존유킬팀의 [지구야 미안해]에 이어 7월에는 Daetkya Comics의 [Energy Vampire]가 최우수상을 차지하였습니다.

Daetkya Comics의 Energy Vampire 보기 ↓

새로운 공해 카테고리로 떠오른 광해-light pollution와 낭비되는 에너지, 그리고 낭비되는 탄소발자국을 잘 연결시킨 훌륭한 작품을 만들어주신 Daetkya Comics에 감사를 드립니다.

월, 2015/08/10-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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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7일 세계적인 물류운송 업체인 DHL 코리아 임직원과 가족 약 80여명이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망원한강공원에서 서울환경운동연합이 진행하는 한강 숲 조성 캠페인에 참여를 하였습니다.

올해에는 수수꽃다리  약 140주와 갯버들 약 300주를 작년에 심은 장소에서 이어 식재를 하였습니다.

DHL 코리아는 작년에도 임직원과 가족 약 50여명이 참여하여 수수꽃다리 200주와 갯버들 50주를 식재하여 현재 아주 잘 성장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독일에 본사를 둔 DHL은 2050년까지 탄소배출 0%를 선언하면서 기후보호에 앞장서고 있고 올해부터 매년 전세계 지사에서 100만그루를 심는 프로그램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또한 망원 한강공원에 꽃내음이 가득하길 기원하며 올해 6월에도 임직원 약 100명이 참여하여 나무를 심겠다는 계획을 알리기도 했습니다.

이번 DHL 코리아가 나무를 심게 될 공간과 식재 장비, 그리고 식재 될 나무

나무를 심는 법에 대한 교육 중

                                               

나무를 심고 있는 DHL임직원과 식재 후의 모습

기념식수 종료 후 서울환경연합 최영식 의장님과 DHL 코리아 한병구 대표이사님 그리고 아이들과 기념촬영

작년에 이어 심은 나무들의 모습

 

DHL 코리아 임직원과 가족이 심은 나무들이 앞으로 잘 자라서 생명이 가득한 한강 숲이 되길 기원합니다.

사업문의 : 기획사업팀 강사현 팀장(02-735-7088 / [email protected])

 

 

 

 

 

수, 2018/04/11-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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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일 개천절. 구름은 껴 있었지만 기분 좋은 날씨에 동대문역 근처인 청계천 주변에서 두 번째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캠페인 장소까지 오는 내내 첫 번째 캠페인에 참여하지 못해서 어떻게 사람들에게 다가갈까 하는 생각을 계속했습니다. 더욱이 조원 한 명이 참여하지 못한 상황이었기 때문에 잘 진행할 수 있을까 라는 걱정도 되었습니다. 하지만 다른 조 분이 같이 진행을 해 주셨기에 무사히 마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청계천을 벗어나 건물 앞 의자가 즐비해 있는 곳도 찾아가 보고, 동대문역 지하상가를 찾아가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건물 근처에는 의사소통이 어려운 중국인 관광객이 많았고 상가 쪽에는 통행하는 사람들이 적어서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결국 다시 청계천 부근으로 돌아왔고, 그 근처를 돌아다니면서 서명을 받기로 했습니다.

 

생각보다 시작은 순탄하지 않았습니다. 근처에 관리를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제재를 받지 않을까 하여 피해서 다닌 것도 있었지만, 가장 어려웠던 점은 시민 분들의 인식이 어떤지를 알지 못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서울환경운동연합이라는 이름을 시민 분들에게 말씀드리면서 시작을 했는데, 간혹 서명을 해 주시는 분들도 계셨지만 시민단체에 대해서 좋지 않은 인식을 가지신 분들의 경우 반감을 가지시고 강하게 거부하셨습니다. 그래서 단체의 이름을 먼저 말하기보다는 ‘대학생들이 참여하는 서포터즈 활동’ 이라는 것을 먼저 말씀드려보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하니, 처음보다 설명도 잘 들어주시고 서명을 하는 것도 대부분 흔쾌히 참여해 주셨습니다. 점점 탄력이 붙어 어느새 20여명의 서명을 받게 되었는데, 한 장을 채웠다는 생각에 뿌듯하기도 했습니다.

 

그렇지만 아쉬운 면도 있었습니다. ‘서명을 받아야지’ 하는 생각에 시민 분들에게 이산화탄소를 줄이는 활동의 취지 등을 제대로 설명해드리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저마다의 할당량이 있었기에 그랬지만, 다음에 이러한 활동을 한다면 서명을 받기에 급급해하기보다는 ‘한 분, 한 분에게 자세히 설명을 드려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즐겁게 웃으면서, 같이 활동을 해 주신 분과 이러저러한 얘기도 나누면서 서명을 받으러 다니고 리플렛을 시민들에게 나누어드리다 보니 어느새 두 시간이 훌쩍 지나갔습니다. 아쉽다는 생각보다 뿌듯하다는 생각이 더 큰 시간이었습니다. 하나 둘씩 서포터즈 분들이 처음의 자리로 모였고, 서로 얼마나 많이 서명을 받았는지 물어보며 2차 캠페인을 마쳤습니다.

 

서명을 받는 운동이 처음은 아니었지만, 적극적인 성격은 아니다 보니 여전히 사람들에게 다가간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웃지 않으면 차가운 인상을 준다는 것을 알기에 최대한 웃으면서 다가갔는데도 거절을 당하다 보면 조금 상처를 받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서 캠페인을 진행했던 것 같습니다. 이번 활동을 통해서 시민 분들께서 환경에 대해서 관심이 없다는 것이 아니었다 라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계속해서 해 왔던 분리수거도 환경에 기여할 수 있는 활동이라는 것을 알려드린 것 같아서 보람찼습니다.

- CO₂DIET 3기 서포터즈 한지수(동국대)

화, 2015/10/06-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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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환경연합 최영식 공동의장의 환영사와 함께

<한강의 현재와 지속 가능한 미래상>이라는 주제로 첫 강의를 열었습니다.

자세한 내용 들여다보기

금, 2017/05/26-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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