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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평 티타임 1천600만원...14평 편의점 1천200만원
280평 티타임 1천600만원...14평 편의점 1천200만원 KBS노조, 티타임 7년 동안 임대료 한 번도 안올려자체 감사에서도 “매우 불리한 계약” “잘못된 계약” KBS에는 티타임이라는 커피숍이 있다. 본관, 신관, 별관 등 3곳에 있다. 총 면적은 280평(925㎡), 여의도에 있는 그 어떤 프랜차이즈 카페보다도 거대한 규모다.임대료는 얼마나 낼까? 한 달에 1천600만 원씩(세금포함) KBS노조에 납부한다. 오롯이 KBS노조가 사용하는 돈이다.사내의 다른 임대 매장과 비교해보면 어떨까? 최근 문을 연 편의점 CU는 월 1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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