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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캠페인] 8월 5일 기온측정자 명단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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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캠페인] 8월 5일 기온측정자 명단 공개

익명 (미확인) | 월, 2018/08/20- 11:41

연일 기록적인 폭염에도 잊지 않고 기온을 측정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8월 5일 기온 측정자 명단 공개해 드리오니,

명단에 없으시거나 누락되신 분들은 8/22(수)까지 입력해주시기 바랍니다.

  • 추가기한 : 8/22(수)
  • 주소 : http://naver.me/xE2UX5wF
  • Ctrl+f 를 이용하셔서  빠르게 이름을 찾으실 수 있습니다.

 

8월 5일 오전 측정자
강권탁 김동규 김예준 김한울 박시훈 손유나 양유열 이도엽 이형민 진현주
강규진 김동현 김용성 김현성 박주은 손주호 연현주 이상국 이희수 채민성
강규혁 김미정 김용찬 김현지 박준태 손지민 염동원 이상민 임종규 최민준
강나원 김민석 김유진 김형석 박지우 손현승 염지원 이서현(030705) 임지민 최유리
강재훈 김민재(020520) 김윤아 김화랑 박현우 송다연 오성은 이서현(050307) 장세현 하태준
강현서 김민재(000703) 김은호 김환준 배성준 송상준 오세은 이수민 장현욱 한민영
고동혁 김민재(050926) 김이현 나예원 배인영 송수정 오의환 이수아 전양혜 한서진
고성진 김민주 김익수 나호찬 백성현 송우석 우현서 이수현 전지섭 한완희
고은별 김민지 김재원 류하나 백승주 송의섭 원지훈 이승엽 전지호 한재욱
권연우 김민채 김재현 명준희 서예진 송지환 유동건 이승윤 정여현 한정주
권우찬 김서영 김정호 명채희 서유찬 신희수 유민재 이영서 정영훈 한주영
권효정 김수아(040416) 김제인 민시윤 서채영 심성우 윤은배 이윤상 조재경 한태희
김기택 김수아(050416) 김준형 박나연 성종효 심승현 윤태규 이주엽 주승민 허원준
김기현 김수연 김지우 박상윤 손동환 안도연 이가원 이주형 지소은 허윤서
김나연 김승민 김지훈 박서연 손예준 안도현 이강일 이준호 지영채 홍석준
김도훈 김영준 김채린 박소율 손예훈 안서빈 이강준 이진우 진현우 홍현준

 

8월 5일 오후 측정자
감동규 김나연 김수연 김지훈 박주은 송다연 우현서 이수현 전양혜 한민영
강권탁 김도윤 김승민 김채린 박준태 송상준 원지훈 이승균 전지섭 한서진
강규진 김도훈 김영준 김태원 박지우 송수정 유민재 이승엽 전지호 한완희
강규혁 김동현 김예준 김형석 박현우 송우석 윤은배 이승윤 정성훈 한재욱
강나원 김미정 김용성 김환준 배성준 신희수 윤태규 이승훈 정여현 한정주
강윤의 김민석 김용찬 나예원 배인영 심성우 이가원 이영서 정영훈 한주영
강재훈 김민재(020520) 김유진 나호찬 백승주 심승현 이강일 이윤상 조재경 한태희
강현서 김민재(000703) 김윤아 류하나 서예진 안도연 이강준 이주엽 주승민 허원준
강효승 김민재(050926) 김은호 명준희 서유찬 안도현 이도엽 이준호 지소은 허윤서
고동혁 김민주(010305) 김이현 명채희 서채영 양유열 이상국 이진우 지영채 홍석준
고성진 김민주(020315) 김익수 민시윤 성종효 연현주 이상민 이형민 진현우 홍현준
고은별 김민지 김재원 박나연 손동환 염동원 이상훈 이희수 진현주
권연우 김민채 김재현 박상윤 손예준 염지원 이서현(030705) 임종규 채민성
권효정 김서영 김정호 박서연 손예훈 오성은 이서현(050307) 임지민 최민준
김기택 김수아(040416) 김준형 박소율 손지민 오세은 이수민 장세현 최유리
김기현 김수아(050416) 김지우 박시훈 송경윤 오의환 이수아 장현욱 하태준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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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9일 진행하려던 걷기 모임은
내부사정으로 인하여 한달 연기하기로 결정되었습니다.

갑작스런 취소로 불편함을 끼쳐드린 점 죄송스럽습니다.

다음걷기는 11월 16일(토)에 진행될 예정이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화, 2013/10/15-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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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물떼새, 여덟번째 활동은 벼룩시장에서 직접 공유경제를 실천해보려합니다.

나는 필요없지만 누군가에게는 꼭 필요한 물건일 수 있겠죠?

회원님댁에서 사용되지 않고 있는 잠자는 물건을 기증해주세요^^

문의: 042-331-3700 조용준간사

금, 2013/10/11-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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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환경운동연합도 밀양의 송전탑 반대에 힘을 보태고자 합니다.
함께 하실 회원님은 042-331-3700(조용준)으로 전화주세요!

어쩌면 우리는 이토록 무심했습니까? 지난 8년간 밀양 주민들이 송전탑을 둘러싼 문제를 사회에 알리고 이를 막아서는 동안 말입니다. 어르신들이 온몸에 쇠사슬을 묶어 송전탑 건설을 둘러싼 한국 정부의 폭력성을 온몸으로 증명하는 동안 우리는 지금 이곳을 밝히는 불빛이 수 없이 많은 밀양의 할머니 할아버지들의 눈물을 타고 온다는 것을 이제야 알았습니다. 밀양 주민들은 그동안 우리의 무관심과 싸웠는지도 모릅니다.

밀양 송전탑 공사가 지난 10월 1일 126일 만에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이제 겨우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벌써 30여명이 넘는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병원으로 실려 갔고, 11명의 연행자가 발생했습니다. 그리고 어제, 한명의 환경연합 활동가가 구속되었습니다. 쓰러진 주민들이 위독하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민주주의의 원칙을 버리고 보상으로 정당성을 획득하려 한다고 비판받았던 송변전시설주변지역지원법이 어제 국회 상임위를 통과했다고도 합니다. 여전히 수천의 경찰과 공무원은 행정대집행이라는 건조한 말로 어르신들을 고립시키고 폭력을 행사하고, 먹을 것과 보온용품을 들이는 것을 막고 새벽녘 한없이 떨어지는 야산의 찬 공기를 막아주는 얄팍한 비닐 몇 장도 여지없이 뺏고 있습니다.

우리는 기억합니다. 작년 1월, 송전탑 건설을 강행한 한전의 비인간적이고 모욕적인 태도와 불합리한 정부 정책이 결국 이치우 어르신을 죽음이라는 비극으로 몰고 갔던 것을 말입니다. 평생 가족의 끼니를 해결했던 땅이고 자식들을 공부 시켰던 땅이고 그의 남은 일생을 보낼 삶의 터전이었습니다. 정부와 한전은 송전탑 건설을 핑계로 이치우 어르신과 밀양 주민의 땅을 헐값에 빼앗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들의 목숨마저 빼앗으려 합니다.

가슴이 미어집니다. 공사 장비 아래 드러눕던 어르신들의 모습이, 전쟁 같은 공사강행을 막으려고 야산을 오르는 어르신들의 구부러진 뒷모습이 그려집니다. 공사 현장에 움막을 치고 거기에 몸을 묶는 어르신들이 심정과 고통이 얼마나 컸을지, 여기에 우리는 감히 상상할 수조차 없을 것 같아 가슴이 아픕니다. 밀양의 주민들은 얼마나 분노했을까, 얼마나 분노했기에 눈물을 흘리며 실신했을까 가슴이 답답합니다.

대체, 주민들의 가슴을 밟고 건설되는 송전탑의 정당성이 무엇입니까.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지난여름부터 원전 비리사건이라 불리던, 핵심부품의 시험결과가 위조되었습니다. 정확한 검증을 통해 신고리 3,4호기를 건설 한다면 적어도 1년 이상 준공 시기가 늦춰집니다. 그렇다면 지난 8년 동안 밀양 주민들이 목 놓아 부르짖는 사회적 검증기구 구성을 통한 사회적 협의가 충분히 가능합니다. 정부가 앵무새처럼 반복하는 여름철 전력 대란도 과도하게 부풀려진 이야기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주민들이 원하는 것은 보상이 아니라 밀양 송전탑 건설의 타당성에 대한 검증입니다.
그것을 모를 리 없는 한전 조현익 사장은 지난 4일 방송과 인터뷰에서 밀양 주민의 60%가 송전탑 건설을 찬성한다는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 마을 총회도 거치지 않은 대표성 없는 마을주민과 보상 협의를 했다고 주민들을 기만하고 있습니다.

할머니 할아버지들의 목숨을 건 싸움에 가슴 졸이며 밀양으로 향하는 많은 시민들의 선한 발걸음과 종교인들의 간절한 기도를 정부와 한전은 외부세력이라고 낙인찍습니다.
주민들이 왜 이리 목숨을 걸고 싸우는지 시민들의 발걸음을 무엇이 재촉했는지, 왜 이모든 이들이 맨몸으로 경찰들을 마주보고 서야하는 지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습니다. 경찰과 한전은 응급차에 실려 가는 어르신들의 위태로운 숨소리와 정부의 정책의 부당함을 알리며 끌려가는 시민들을 볼모삼아 자신들이 원하는 대로 종북이니 폭력이니 규정짓고 공사를 강행하는 데만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이런 처참한 현실을 알리겠다고 김정회, 박은숙 주민과 조성제 신부는 벌써 7일째 서울에서 무기한 단식을 하고 있습니다. 대체 몇 사람의 목숨을 담보로 송전탑을 건설하려 하는 겁니까. 정말 정부가 이토록 잔인할 수가 있습니까?

우리는 밀양 주민의 눈물로 국민들에게 호소합니다.

밀양 주민들의 외로운 싸움과 이야기에 귀 기울여 주십시오. 대체 왜 이 어르신들이 목숨을 걸게 되었는지, 왜 온몸을 쇠사슬로 묶어야 했는지 그 절박함을 한번만 생각해 주십시오.

국가의 정책과 제도가 어떤 이들의 목숨을 담보로 실행되어야 한다면 그것이 과연 정당한지 생각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래서 정부와 보수언론이 떠드는 폭력이니, 님비니, 외부세력이니 하는 말들을 함께 비판해주십시오.

우리는 밀양 주민의 아픔으로 정부에 요구합니다.
밀양에 투입된 공권력을 즉각 철수 시키십시오.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첫 번째 조건입니다.
밀양 주민들의 생명을 담보로 하는 밀양 송전탑 건설 즉각 중단하십시오.
그리고 사회적 공론기구를 즉각 구성하여 사회적 논의를 시작해야 합니다. 그것이 이 문제를 풀어내는 첫 번째 방법입니다.

2013. 10. 8

목, 2013/10/10- 21:08
87
0

10월 이면지 활용 인증샷을 350게시판에 올려주세요!

인증샷을 올려주신 분들께 예쁜 선물을 보내드립니다^^

목, 2013/10/10- 20:53
123
0

밀양송전탑의 진실을 알리는 10문 10답

화, 2013/10/08- 23:20
111
0

대전환경운동연합 20주년을 맞이하여 향후 운동의 방향을 모색하고자 합니다.

회원, 시민 설문결과와 비전위원회 논의를 거쳐서 향후 10년 운동의 비전(초안)을
아래와 같이 잡았습니다.

최종확정은 회원님들의 찬반 설문으로 결정하고자 합니다.
설문에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핵심구호
: 천천히 안전하게 지속가능하게

◇ 핵심가치
: 생명, 평화, 협력

◇ 목 표
인간도 자연이 함께 하는 삶을 실천한다.
핵에너지의 대안을 모색한다.
시민이 주도하는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한다.

1. 위의 핵심구호, 핵심가치, 목표로 변경하는 것에 찬성하시나요?
- 찬성
- 반대

2. 기타 다른 의견이 있으시면 적어주세요.

3. 20주년 기념행사 참석이가능하신가요?
(행사는 10월 8일 화, 저녁 6시 반, 기독교연합봉사회관에서 있습니다.)
-참석
-미참석

설문 참여는 댓글 또는 아래의 링크에 접속하셔서 참여해주세요^.^

https://docs.google.com/forms/d/1ZGgGUcTNGzgUoCIBlEHeT1nWoReSYeniqomFik…

금, 2013/09/27- 23:41
209
0

월평공원과 갑천 지킴이 교육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화, 2013/09/17- 03:20
32
0

금, 2013/09/13- 19:51
46
0

풍성한 대청호 보따리 신청 많이 해주세요^^

목, 2013/09/12- 23:31
72
0

국정원 불법선거개입 규탄 대전촛불문화제가
9/12 목요일 오후 7시에 대전역서광장에서 있습니다.
이번주는 한가위 맞이 집중집회라고 하네요~~
개신교목사님들도 참석하셔서 자리를 빛내주신다고 합니다.
많은 참여와 관심부탁드립니다.

목, 2013/09/12- 22:15
81
0

일정에 참고하시고, 많은 참여 바랍니다 : )

목, 2013/09/05- 02:34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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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국민고발 서명지.hwp

4대강 사업은 22조원 운하사기극임이 밝혀졌습니다.

국민을 속이고, 환경을 파괴하고, 세금을 낭비하고서도,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다면 제2, 제3의 4대강사업은 반복될 것입니다.
운하사기극의 추진주체에게 책임을 묻는 것은,
4대강을 다시 살리는 첫걸음입니다.

국민고발인단에 참여하고, 4대강재자연화 특별법을 촉구하는
서명에 회원님들이 참여 부탁드립니다.

서명하러 가기

http://www.4riversjustice.net/

목, 2013/09/05- 00:39
121
0

대전환경운동연합 20주년 초대장-최종.pdf

여러분~~ 대전환경운동연합이 20살이 되었어요~ 축하축하
그래서 유쾌하고 감동적인 프로그램으로 파티 준비를 했어요~
환경연합 20주년 기념행사에 모두 축하해주러 오실거죠??^^
더 멋지고 성숙한 모습으로 저희들도 여러분을 기다릴께요~
그럼~~ 10월 8일 화요일에 우리 꼭 만나요~~^^

* 화면을 클릭하시면 자세히 볼수 있어요~~

수, 2013/09/04- 18:41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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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환경연합 회원님들은 잔반 얼마나 남기시나요?
식당가면 항상 남는 잔반, 어떻게 줄일 수 없을까요?
대전환경연합에서는 9월의 시민 실천과제로 ‘빈그릇 만들기’를 하려합니다.
환경과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빈그릇을 만들어보세요
그리고 350게시판에 사진으로 함께 빈그릇 만들기 동참해보세요!

월, 2013/09/02-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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