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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국민연금 급여인상 사회적 논의와 지급보장 명문화 촉구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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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국민연금 급여인상 사회적 논의와 지급보장 명문화 촉구 기자회견

익명 (미확인) | 금, 2018/08/17- 14:15

[보도자료] 국민연금 급여인상 사회적 논의와 지급보장 명문화 촉구 기자회견
“국민불신 해소하고, 적정급여 보장하라!”

일시 및 장소: 8월 17일(금) 오후 1시, 대한상공회의소 앞

1. 공적연금강화 국민행동(이하 연금행동)은 8월 17일(금) 오후 1시,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앞에서 국민연금 급여인상 사회적 논의와 지급보장 명문화 촉구를 위한 기자회견을 개최합니다.

2. 17일(금) 국민연금 4차 재정계산 공청회 발표가 있습니다. 이미 공청회 이전부터 언론에서 기금 조기 소진, 또 이에 따른 여러 재정안정화 방안이 보도되면서 국민연금제도에 대한 불신과 오해가 다시 불거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단순히 기금을 유지하거나 더 키우기 위한 재정안정화 담론은 국민연금에 대한 불신을 높이고, 국민연금의 노후소득보장 기능을 심각하게 훼손할 뿐입니다. 실제 국민연금 재정안정을 꾀하기보다 오히려 제도를 왜곡하고 국민연금을 축소하는 기제로 작동했습니다.

3. 그동안 연금행동은 재정안정화 담론에 치우친 국민연금 재정계산의 문제점을 줄곧 지적해 왔습니다. 지금 국민연금에 필요한 것은 무엇보다 제도에 대한 국민의 불신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노후소득보장 기능을 회복하는 것이어야 합니다. 최근의 국민연금 논란은 제도에 대한 신뢰 회복 없이는 재정적인 지속가능성 역시 확보하기 어렵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증명하고 있습니다. 국민연금 개편 논의는 문재인 대통령이 밝힌 것처럼 노후소득보장 확대라는 기본원칙 속에서 논의되어야 합니다.

4. 이에 연금행동에서는 4차 국민연금 재정계산 공청회 발표를 앞두고 국민연금 급여인상 사회적 논의와 지급보장 명문화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하고자 합니다. 기자여러분의 많은 취재협조 부탁드립니다.

[붙임] 기자회견문. 끝.

※ 기자회견 개요

[기자회견문]
국민불신 해소하고, 적정급여 보장하라!

국민의 분노가 폭염만큼이나 뜨겁다. 이번 4차 국민연금 재정계산위원회에서 ‘더 많이 내고, 더 적게 받고, 더 늦게 받는’ 방안이 포함됐기 때문이다. 또 다시, 해묵은 ‘기금고갈론’과 ‘후세대 부담론’으로 국민연금에 대한 불신과 불안을 부추기고 있다.
5년 마다 이뤄지는 재정계산 때마다 홍역을 치러왔지만, 이번에는 다르리라 믿었다. 지난 대선과정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국민연금 소득대체율 상향을 목표로 사회적 합의를 추진”하겠다고 밝혔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금 우리는 심각하게 다시 묻지 않을 수 없다. 이러한 약속은 여전히 유효한가. 정부는 공약을 이행할 의지를 가지고 있는가.
우리는 지금이라도 제대로 된 국민연금 개혁논의가 진행될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라며, 다음과 같이 입장을 밝힌다.

첫째, 모든 혼란은 박능후 복지부 장관의 무능과 무관심, 무책임이 초래한 결과이다.
국민의 분노와 반발이 커지자, 박능후 장관은 ‘자문안의 일부일 뿐 정부안으로 확정된 것은 아니며, 사회적 논의와 의견수렴을 거치겠다.’고 밝혔다. 그렇다면 복지부는 1년 동안 진행된 재정계산위원회에서 공약이행을 위해 어떤 역할과 노력을 하였는가. 위원 상당수가 정부위원이거나 정부가 직접 추천한 전문가 아닌가.
또한 노동시민사회단체가 작년부터 최근까지 수차례 국민연금에 대한 사회적 논의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구체적인 계획을 협의하자고 했음에도, 묵묵부답으로 일관하며 무시한 이유는 무엇인가. 심지어 공청회가 열리는 오늘까지도 주무부처로서 사회적 논의에 대한 상이나 계획조차 전무한 채, 국회로 공을 돌리는 분위기다. 무능과 무책임의 극치다.

둘째, 국민연금 소득대체율 인상이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
국민연금의 목적 자체가 국민의 안정적인 노후소득을 보장하는 것이다. 용돈연금이라는 멍에를 벗어나지 못한 채 이조차 더 적게, 더 늦게 받는다면 누가 더 보험료를 내고 싶겠는가. 오죽하면 대통령조차 ‘나조차 납득할 수 없는 안’이라고 했겠는가.
일부에서는 소득대체율 인상이 재정불안정을 더욱 심화시킬 것이라고 주장하지만, 오히려 제도신뢰와 급여적절성이 담보돼야 재정적 지속성을 위한 사회적 합의도 이뤄질 수 있다. 또한 기초연금과 퇴직연금, 개인연금 등을 통한 다층연금체계를 강조하지만 여전히 많은 한계와 문제를 지니고 있으며, 국민연금이 적절한 노후소득 보장을 위한 중심적인 역할을 수행하지 못한다면 존엄한 노후생활은 불가능하다. 매년 자동으로 삭감돼 2028년 40%까지 낮아지는 국민연금 소득대체율을 인상해야 한다.

셋째, 적극적인 사각지대 해소 정책과 지급보장 명문화가 필요하다.
저임금 비정규직 노동자와 여성, 영세한 지역가입자 등 상당수가 여전히 국민연금으로부터 배제되어 있다. 두루누리 보험료 지원 사업과 크레딧 제도를 더욱 확대해야 한다. 또한 220만 명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되는 특수고용노동자를 사업장 가입자로 전환하는 것도 필요하다.
국민연금 지급보장 명문화는 신뢰회복을 위한 최소한의 조치이다. 당연히 국가가 연금을 보장한다면서 공무원연금처럼 이를 명문화하자는 것에 왜 이렇게 반대하는가. 그러니 국민 불안과 불신이 더욱 커지는 것 아닌가.

마지막으로, 정부가 나서서 국민연금 개혁에 대한 사회적 논의를 빠르게 추진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그동안 국민연금에 대한 국민의 불신과 불안을 키운 것은 ‘기금이 고갈난다’며 정치권이 국민 동의 없이 일방적인 개악을 추진해왔기 때문이다.
국민연금 개혁은 한번으로 끝낼 수 없는 지속 과제이다. 이번에 어떤 내용과 방식으로 국민연금을 개혁하는 지가 중요한 방향타가 될 수 있다. 국민 당사자가 참여하는 사회적 합의과정 없이 국회가 주도해 정치적 공방만 주고받다 끝난다면, 국민의 안정적 노후는 더욱 요원해질 수밖에 없다.
지금이라도 정부가 나서서 빠르게 국민 가입자가 참여하는 사회적 논의기구를 구성하고, 사회적 합의를 토대로 정부안을 만들어 국회로 넘겨야 한다. 만약 사회적으로 합의한 방안에 대해 거부하는 정치세력이 있다면, 국민의 지탄을 받게 될 것이다.

우리 사회는 이미 고령사회로 진입했다. 현재의 심각한 노인빈곤을 해소하는 한편, 향후 더욱 심각해질 노후를 준비하고 노후빈곤을 예방하기 위한 이중적 과제를 안고 있다. 이를 위해서는 국민연금에 대한 국민 신뢰를 회복하고, 사회적 논의와 합의를 만들어가는 것이 선결되어야 한다.
촛불혁명을 통해 탄생한 문재인 정부는 대선 당시 국민과 했던 약속을 잊어서는 안 된다. 지금이라도 국민의 안정적인 노후를 보장하기 위한 사회적 논의에 나설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2018년 8월 17일

공적연금강화국민행동
(www.pensionforall.kr)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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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물한방울 흙한줌 답사

 

 프로그램명 : 나주 3편 2. 나주 천연염색, 쪽물에 빠지다.

 시간 : 2021. 6. 20. 10:00 ~ 15:00

 장소 : 나주 한국천연염색박물관, 다시복암리고분전시장, 염색장 정관채 전수관

 내용 : 나주의 천연염색의 역사와 전통 쪽물 체험 프로그램

– 한국천연염색박물관 전시 관람 및 해설

– 나주복암리고분전시관 전시 관람 및 해설

– 염색장 정관채 전수관 전시 관람 및 전통 쪽 염색 실습

 세부일정

시간 소요시간 세부내용 비고
10:00 ~ 10:10 10분 나주 한국천연염색박물관 도착 입구
10:10 ~ 10:40 30분 박물관 상설 전시관 관람 및 해설 문화해설사
10:40 ~ 10:50 20분 박물관 기획전시실 관람 자유관람
10:50 ~ 11:00 10분 이동  
11:00 ~ 12:00 60분 나주복암리고분전시관 관람 및 해설 전문가해설
12:00 ~ 12:10 10분 이동  
12:10 ~ 13:00 50분 점심식사 문암가든
13:00 ~ 13:10 10분 이동  
13:10 ~ 15:00 110분 염색장 정관채 전수관 관람 및

전통 쪽 염색체험

염색장 정관채 전수관
15:00 ~   해산  

 체험비 : 손수건 1만원 / 스카프 3만원 (모임에서 1만원 지원예정)

 식사비 : 1인 1만원

 이동주소

– 나주한국천연염색박물관 : 나주시 다시면 백호로 379  061-335-0091

– 나주복암리고분전시관 : 나주시 다시면 백호로 287  061-337-0090

– 문암가든 : 전라남도 나주시 다시면 영산로 4844  061-335-7679

메뉴 – 콩물국수, 청국장, 순두부 등

 

월, 2021/06/14-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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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이어 올해도 지역사회에 자원순환을 널리 전파할 자원순환해설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말 30명의 해설사와 오리엔테이션으로 얼굴을 뵙고, 팀별 모임도 가졌는데요.

6/16~18, 3일간 자원순환에 대한 기초교육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기본교육과 심화교육, 5개월간 총 100시간의 다양한 활동으로 자원순환에 대한 경험을 가진 자원순환해설사가 양성됩니다.

교육을 마친 후 후기도 기대해주세요~^^

화, 2021/06/15-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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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가신청링크▶http://asq.kr/ys88F
콧구멍에 박힌 플라스틱 빨대로 고통스러워하는 바다거북이를 보신 적이 있나요?
쌓여가는 1회용품에 마음 한켠이 불편하셨나요?

혼자는 어려워도 함께면 즐겁습니다. 100인과 함께 100일의 의미있는 도전을 시작합니다. 작은 도전으로 삶의 큰 변화를 만들고 싶은 분을 찾습니다!

– 모집대상 : 광산구민 100명(거주지, 직장소재지 기재)
※ 성인, 청소년 누구나 가능 7.6(화) 발대식, 성과보고회(10월) 참여가능자
– 모집기간 : 6.15(화)~7.2(금), 선착순 100명 마감
– 도전내용 : 1회용품 안쓰기 도전진행, 카카오톡 그룹채팅방 참여, 활동수기 2회 제출
– 참여혜택 : 다회용품 3종세트, 봉사시간 10시간 제공(총 2회 수기제출시)

– 발대식일정 : 7.6(화) 수완지구 장덕도서관
1차 : 15:00~16:30 / 2차 : 18:30~20:00 중 택1

※ 참여하신분 전원에게 다회용품 세트가 제공되며, 총 2회 수기제출시 봉사시간이 제공됩니다.
※ 문의: 062-514-2470 광주환경운동연합

수, 2021/06/16-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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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득이 코로나19로 인해 50명에 한하여 사전접수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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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21/06/17-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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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그레타 툰베리 함께 보기

– 6월 26일(토) 오후 3시, 영화상영시간(101분, 전체 관람가)
– 회원혜택 : 회원 본인과 동반 2인의 관람료 50% 지원(사전 신청자 100분)
: 관람료 : 성인 4,000원, 청소년 3,000원, 어린이 2,000원
– 영화관람 후 ‘기후행동토크’가 진행됩니다.

월, 2021/06/21-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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