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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 VR로 보는 가리왕산 알파인 스키장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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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 VR로 보는 가리왕산 알파인 스키장의 모습

익명 (미확인) | 월, 2018/08/13- 15:32
복원을 전제로 베어진 원시림은 동계올림픽이 끝나도 여전히 제대로 된 복원계획도 없이 방치되고 있습니다. 복원 책임이 있는 강원도는 2021년...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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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7/06/09-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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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려와 논란으로 가득한 6개월이 지났습니다. 지난해 8월 설악산 오색 케이블카 사업이 승인된 지 6개월이 지났지만, 그 동안 어느...
화, 2016/02/16- 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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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공사 저지를 위해 국회의원에게 엽서쓰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4대강 예산 삭감을 요청하는 내용으로 지역구 국회의원에게 시민들이 엽서를 써서 직접 전달할 예정입니다.

9월 8일, 17일, 29일 선전전을 진행했습니다.
시민들은 4대강 공사이후 파괴되고 황폐해진 4대강의 전후사진을 보면서 엽서를 써주셨습니다.
또한 4대강 사업 예산이면 등록금지원, 무상급식 실시,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등 시미들이 당장 필요로 하는 복지를 확대할 수 있습니다. 지금 4대강사업 예산을 복지예산으로 변경하라고 요구합시다!

 

 

화, 2014/06/17-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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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7일 월평공원갑천생태해설가 2기 2강 수업이 있었습니다^^

간단히 그림그리기 게임으로 아이스브레이킹을 하고,

강의가 시작되었습니다.

2강은 월평공원 20년 잔혹사를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강의는 대전환경운동연합 전 사무처장, 환경운동연합 사무총장을 역임 하셨던

대전의 환경정책과 현장을 제일 잘 아시는 김종남 현 대전환경운동연합 교육위원장님께서 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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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평공원에 잔혹사를 열거하시며 강의하시는 김종남 교육위원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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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평공원에 정말 많인 일들이 있었는데요,

갑천을 따라 고속도로를 지으려 하고, 월평공원을 관통하는 터널을 뚫고 이젠 대규모 주택단지와 호수공원을 지으려 한다니..

김종남 교육위원장님께서는 월평공원에 얼마나 많은 식생과 동물들이 살고 있고,
보존 가치가 높은지 설명해주셨습니다.

월평공원갑천생태해살가 선생님들께서는 왜 월평공원과 갑천을 더 공부하고,
교육해야되는지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되어서 좋았다고 하셨습니다.

 

 

화, 2016/05/10-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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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평공원의 민물고기와 저서생물강의을 듣고

 월평공원갑천생태해설사 3기 수강생 이인복

“갑천에 이런곳이 있다니”하고 모두들 감탄을 한다. 도심 한가운데 이런 하천이 있고, 풀이 우거져 있고, 물 버들이 마음껏 자라고 있는 월평공원 뒤쪽엔 사람의 손이 별로 닫지 않는 자연 그대로를 보존하고 있어 자연하천이라고 불러도 손색이 없을 비밀스런 하천이 조용히 흐르고 있다.

대전에 살면서도 이곳을 처음 와본다는 교육생도 있다. 그야말로 생태하천이 사람의 손이 닫지 않고 개발을 거부한채 조용히 흐르는 갑천. 거기엔 백로가 날아오고, 물고기들이 마음껏 헤엄치고 있다고 생각하니 너무도 즐겁다.

물 버들 숲속에서 강사의 물고기 강의가 한찬일 무렵 어치새끼가 어미의 먹이를 기다리는지 입을 벌이고 소리를 지른다.

쪽대로 물고기를 잡아볼려고 하지만 고기들은 생사갈림길에 있으니 호락호락하게 잡힐 리가 없다. 손쌀같이 달아나버리고 만다.

기껏 피라미 새끼나 잡고 다슬기 몇 마리에 말조개 하나건진게 고작이지만 그래도 강사님의 손엔 커다란 수컷 피라미가 혼인색을 자랑하고 모래무치가 그 위용을 과시하고. 버들치 각시붕어 동자개(빠가사리) 돌고기 등 그물에 걸린 놈들을 강사님이 하나하나 잘 설명을 해 주신다.

다만 보호종인 미호종개는 잡히지 않아 아쉽지만 만나 보지를 못했다.

우리가 사는 가까운 곳에 이처럼 많은 종류의 물고기가 살고 있다는 것은 수많은 자연파괴속에서도 꾿꾿히 견뎌온 생명의 강인함을 느끼면서 물고기 한 마리도 함부로 하지 말아야 하겠다는 다짐을 한 하루였다.

2016.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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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6/07/05-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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