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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만 금속노동자가 든든한 뒷배가 되겠다”
금속노조 대전충북지부와 민주노총 충북지역본부가 8월 8일 충북 충주시 대소원면 현대모비스 충주공장 앞에서 ‘2018 임단투 승리를 위한 민주노총 금속노동자 한마당’을 열었다.민주노총 충북지역본부 조합원들과 노조 조합원들이 현대모비스 충주지회 창립 한 달을 축하하고 지회 조합원들에게 힘을 주기 위해 투쟁문화제를 준비했다. 현대모비스 충주지회는 지난 7월 8일 창립총회를 열고 매일 주야 출퇴근 선전전을 열었다. 현대모비스 충주공장에 금속노조가 들어섰음을 알리고, 금속노조에 가입해 함께하자는 내용의 선전전이었다. 신승민 금속노조 수석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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